스크랩

구간

모두 깜짝

쪼오신따 저 | 엄혜숙 역 | 창비 | 2008년 02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445768 / 48쪽 245 x 19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8,800
  • 21,600
  • 25,02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코끼리, 사자, 고릴라 등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동물들이 한자리에 등장하고 여기에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쪼오 신따의 이야기 솜씨가 더해져 다른 그림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다섯 가지 화려한 원색 만을 사용한 특별한 인쇄 방식, 맛깔 나는 번역은 쪼오 신따 특유의 색감과 글맛을 그대로 재현해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쪼오 신따의 유아 그림책 『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양배추 소년』『둥!』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쪼오 신따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그림책이다. 화려한 색감과 엉뚱하고 재미있는 발상 등 쪼오 신따의 장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섯 가지 색감으로 화려하게 펼쳐지는 그림 4색의 혼합으로 여러 가지 색깔을 표현해내는 일반적인 인쇄 방식을 따르지 않고 다섯 가지 색깔을 섞거나 단독으로 사용해 독특하고 화려한 그림 세계를 펼쳐냈다. 제작 공정에 많은 정성을 기울였음은 ...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쪼오 신따의 유아 그림책 『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양배추 소년』『둥!』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쪼오 신따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그림책이다. 화려한 색감과 엉뚱하고 재미있는 발상 등 쪼오 신따의 장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섯 가지 색감으로 화려하게 펼쳐지는 그림 4색의 혼합으로 여러 가지 색깔을 표현해내는 일반적인 인쇄 방식을 따르지 않고 다섯 가지 색깔을 섞거나 단독으로 사용해 독특하고 화려한 그림 세계를 펼쳐냈다. 제작 공정에 많은 정성을 기울였음은 물론이다. 원색을 사용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유아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깜짝! 깜짝! 갖가지 동물들이 등장하는 동물 그림책 동물 그림책은 유아들이 가장 친숙하게 여기고 좋아하는 그림책 중 하나다. 코끼리, 고릴라, 사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각 장마다 등장하고 여기에 코끼리 엉덩이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유쾌한 웃음 뒤에 훈훈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쪼오신따
1927년 일본 토오꾜오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만화, 동화, 수필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했다. 1959년 『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으로 문예춘추 만화상, 1970년『밤은 내 친구』로 토오꾜오 일러스트레이터 클럽 상, 1981년『양배추 소년』으로 그림책 일본 대상을 받았다.『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둥!』『산 너머는 푸른 바다였다』『쿠로베, 조금만 기다려』들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나의 크레용』『왜 방귀가 나올까?』들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엄혜숙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편집자 생활을 거쳐 프리랜서 기획자, 번역가, 그림책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평론집『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그림책『두껍아 두껍아』『비밀이야 비밀!』들을 썼고,『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큰고니의 하늘』『소피는 농부가 될 거야』『인도의 딸』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