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타이슨이연주하는우주교향곡1

시리즈 : 타이슨이연주하는우주교향곡 [2]

닐디그래스타이슨 저 | 박병철 역 | 승산 | 2008년 0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390101 / 256쪽 225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29,700
  • 18,90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천문학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한번쯤 천문학에 관심을 가져 봤을 것이다. 그때마다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어렵거나 턱없이 복잡한 내용과 맞닥뜨리게 된다. 타이슨은,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되지만 쉽게 접근 할 수 없었던 하늘의 신비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재미있게 풀어낸다. 우리들이 일반 상식이라 여기는 우주에 관한 잘못된 지식과,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집어내며 명쾌하게 설명한다.

『타이슨이 연주하는 우주교향곡1, 2』는 그가 『유니버스』지에 기고했던 42개의 칼럼을 묶은 것이다. 외계인의 존재를 추적하는 첨단 우주생물학에서부터 할리우드 영화의 사소한 실수에 이르기까지, 우주와 관련된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자연과 생명, 우주, 과학, 문화 그리고 신에 이르기까지 하나로 묶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내용들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타이슨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전작 『오리진』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그런 그의 능력 때문이다. 우리가 우주에 대해 품고 있던 의문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닐디그래스타이슨
닐 디그래스 타이슨(Neil deGrasse Tyson)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의 천체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을 비롯한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 1958년에 뉴욕에서 태어난 타?이슨은 브롱크스 과학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천체 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주론, 별의 형성과 진화, 왜소 은하, 우리 은하의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수십 편의 논문과 보고서를 펴냈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 발행하는 《자연사》의 고정 필진으로 칼럼을 연재했고, 『블랙홀 옆에서』, 『오리진』, 『스페이스 크로니클』 등 여러 과학책을 펴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2014년에 전 세계에 방영된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스페이스타임 오디세이」의 내레이터로 출연한 것이다. 현재 팟캐스트 「스타 토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1200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거느린 트위터 계정도 운영 중이다. 타이슨은 19개의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4년 NASA 공로 훈장을 받았다. 국제 천문 연맹에서는 타이슨의 공로를 기려 소행성에 ‘13123 타이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2000년에는 《피플》에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천체 물리학자'로 선정되기도 했고, 2015년 미국 과학 학회의 '공익 메달'을 받기도 했다.





박병철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7년 현재 대진대학교 초빙교수로, 번역가 및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의 입자》 《퀀텀스토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엘러건트 유니버스》 《평행우주》 《우주의 구조》 《마음의 미래》 등 다수의 책을 옮겼고, 어린이 과학동화 《라이카의 별》을 썼다. 전문 지식에 기초한 쉽고 명쾌한 번역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2005년 한국출판문화상을, 2016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병철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및 대진대학교 물리학과 초빙교수이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엘러건트 유니버스』『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파인만의 물리학 강의Ⅰ,Ⅱ』『우주의 구조』『리만 가설』『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영림카디널)『평행우주』(김영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은 북극성이다” “태양은 노란 별이다” “위로 올라가는 것은 반드시 아래로 떨어진다” “밤에는 맨눈으로 수백만 개의 별을 볼 수 있다” “우주공간에는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다” “나침반의 바늘은 항상 북쪽을 가리킨다” “겨울에는 낮이 짧아지고 여름에는 길어진다” “개기일식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등…….
위에 나열한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간단한 실험으로 거짓임을 입증할 수 있음에도 많은 사람(아마도 대부분의 사람)은 이들 중 적어도 하나 이상을 사실로 알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했을 것이다. 자, 지금부터 독자들을 ‘뜬소문의 전당’으로 정식 초대하는 바이다.
― 본문 34장「뜬소문의 전당」중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먼 천체인 안드로메다은하는 나선 모양의 팔을 갖고 있는 나선은하(spiral galaxy)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얻어진 관측자료에 의하면 우리의 은하(은하수, Milky Way)와 안드로메다은하는 서로 가까워지고 있다. 미래의 어느 날 두 은하가 충돌하면 그 속에 포함된 모든 천체는 우주의 먼지가 되어 산산이 흩어질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60억~70억 년 후에 일어날 사건이므로 당분간은 잊고 살아도 무방하다.
어쨌거나 두 개의 블랙홀이 충돌하면 일찍이 볼 수 없었던 대장관이 연출될 것이다. 아마도 우리의 후손들 중에는 이 장면이 가장 잘 보이는 위치를 선점한 후 “재난 대피 및 은하충돌 관람”이라는 명목으로 표를 파는 똑똑한 사람도 있을 것 같다.
― 본문 13장「행성의 궤도」중에서

목차

1권

서문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부 지식의 특성
우주의 '습득 가능한 지식'을 취하기 위한 인간의 도전
|제1장|우주의 신비를 상식으로 이해하다
|제2장|하늘에 떠 있는 지구
|제3장|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제4장|정보의 덫
|제5장|궁지에 몰린 과학

2부 자연에 관한 지식
우주의 구성성분을 발견하고 이해하기 위한 도전의 역사
|제6장|태양의 중심에서 시작된 여행
|제7장|행성들의 퍼레이드
|제8장|태양계의 방랑자
|제9장|다섯 개의 라그랑주점
|제10장|물질과 반물질

3부 자연의 운영방식
자연은 호기심 많은 인간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어떤 식으로 보여 주고 있는가?
|제11장|'한결같음'의 중요성
|제12장|속도의 한계
|제13장|행성의 궤도
|제14장|천체의 밀도
|제15장|무지개를 넘어서
|제16장|우주의 창
|제17장|우주의 색
|제18장|우주 플라즈마
|제19장|불과 얼음

참고문헌
인명 찾아보기
찾아보기

2권

서문

4부 생명의 의미
\"우리는 왜 여기에 있는가?\"-그 해답을 찾기 위한 인간의 도전 그리고 위대한 성취
|제20장|먼지에서 태어나 먼지로 되돌아가다
|제21장|별 속의 용광로
|제22장|우주구름 속으로
|제23장|골디락과 세 개의 행성
|제24장|물,물........
|제25장|삶의 공간
|제26장|외계생명체
|제27장|라디오 버블

5부 인간을 위협하는 우주
우주가 인류를 멸망시키는 다양한 방법
|제28장|태양계의 혼돈
|제29장|소행성의 공습
|제30장|세상의 종말
|제31장|은하의 엔진
|제32장|지구종말의 시나리오
|제33장|죽음의 블랙홀

6부 과학과 문화
우리는 우주적 발견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제34장|뜬소문의 전당
|제35장|숫자 공포증
|제36장|당혹스러운 과학
|제37장|과학의 모래사장에 찍힌 발자국
|제38장|어둠이 있으라!
|제39장|할리우드의 밤

7부 과학과 신
지식을 추구하는 방식이 서로 충돌할 때
|제40장|태초
|제41장|성전
|제42장|무지의 주변

역자후기
참고문헌
인명 찾아보기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