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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낯선

안희철 저 | 평민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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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155059 / 301쪽 / 455g / 153 x 22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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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극작가는 살아있는 배우를 위해 현재의 행동을 글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극을 통해 삶에서 중요한 부분 중 쉽게 얻지 못하거나 지나치는 부분을 채워주고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극작가는 작품의 구성과 주제 등의 문학성과 극을 이끌어가는 극적장치 등의 연극성 사이에서 끊임없이 줄타기를 해야 한다. 희곡은 문학이면서 무대상연을 전제로 한다는 점이 극작가를 줄타기 곡예사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나는 또 다시 줄 위에 발을 올려놓고 있는 초보 곡예사다. 아직은 비록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지만 조금씩 나아질 것이란 희망으로 오늘도 나는 줄을 탄다. -저자 서문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극작가는 살아있는 배우를 위해 현재의 행동을 글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극을 통해 삶에서 중요한 부분 중 쉽게 얻지 못하거나 지나치는 부분을 채워주고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극작가는 작품의? 구성과 주제 등의 문학성과 극을 이끌어가는 극적장치 등의 연극성 사이에서 끊임없이 줄타기를 해야 한다. 희곡은 문학이면서 무대상연을 전제로 한다는 점이 극작가를 줄타기 곡예사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나는 또 다시 줄 위에 발을 올려놓고 있는 초보 곡예사다. 아직은 비록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지만 조금씩 나아질 것... 극작가는 살아있는 배우를 위해 현재의 행동을 글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극을 통해 삶에서 중요한 부분 중 쉽게 얻지 못하거나 지나치는 부분을 채워주고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극작가는 작품의 구성과 주제 등의 문학성과 극을 이끌어가는 극적장치 등의 연극성 사이에서 끊임없이 줄타기를 해야 한다. 희곡은 문학이면서 무대상연을 전제로 한다는 점이 극작가를 줄타기 곡예사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나는 또 다시 줄 위에 발을 올려놓고 있는 초보 곡예사다. 아직은 비록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지만 조금씩 나아질 것이란 희망으로 오늘도 나는 줄을 탄다. -저자 서문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안희철
대구 출생으로 대구과학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명지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8년 계간 희곡부문 신인상
2001년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2001년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공연작품
연극으로는
(2001), (2003), 〈굿타임(2005) 천국보다 낯선/불타는 찜질방(2006)
레드블루스/여행(2007)이 있고,
총체극 / 마당극 / 노래극으로는
열정도시(2004) 춘심홍로줄 스토리/아! 대한민국(2005) 여기는 대구다!(2006)
뮤지컬로는
동화세탁소(2004) 화이트데이/허브로드(2007)가 있다.

목차

목차
회장님, 씻으셨습니까?
벽과 창
우리집에 왜 왔니?
천국보다 낯선
동화세탁소
불타는 찜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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