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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010549 / 28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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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3권은 ‘일화(逸話)’편으로 1권에 싣지 못한 의병들의 삶과 의병투쟁의 형태, 병기와 탄약, 부왜역적들의 행적과 일제의 만행 등에 관한 자료를 정리했다. 역사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은 물론 역사학자들, 정책자들이 읽고 근대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자료들의 총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근대사의 전체가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이제까지 등한시 되어왔던 의병 사를 제대로 다시 조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만이라도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역사를 바로 보고 있는가. 한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의 현재를 재고, 미래를 제대로 설계할 수 있는 거울이라 할 수 있다. 참여정부 들어서면서 과거사정리라는 이름아래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활동들이 바르게 행해지고 있는지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역사란 특정한 이해집단에서 판가름할 사안이 아니라 정확한 시각과 객관적인 자료와 신빙성 있는 증언들에 의하여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특정한 사람들이 검증한 과거사라는 것은 자칫 그 주체 자들이 바뀔 경우에는 또 다른 평가가 내려질 개연성이 있는 것... 우리는 역사를 바로 보고 있는가. 한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의 현재를 재고, 미래를 제대로 설계할 수 있는 거울이라 할 수 있다. 참여정부 들어서면서 과거사정리라는 이름아래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활동들이 바르게 행해지고 있는지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역사란 특정한 이해집단에서 판가름할 사안이 아니라 정확한 시각과 객관적인 자료와 신빙성 있는 증언들에 의하여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특정한 사람들이 검증한 과거사라는 것은 자칫 그 주체 자들이 바뀔 경우에는 또 다른 평가가 내려질 개연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의 재조명은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이며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사가들에 의해 제대로 재조명 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측면에서 좋은 정보자료로서 가치 있는 작업의 산물이라고 감히 추천할 수 있다. 우리의 역사와 상대적인 역사 역사라는 것도 누가 보느냐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이게 마련이다. 예를 들면 8월 15일을 우리는 ‘광복절'이라고 하지만, 일본인은 ‘패전기념일'로 부르며, 일제가 1894년 7월 23일 일본군 5천여 명을 동원하여 궁궐을 침범한 것을...
목차
머리말-10
필자의 말- 14
1. 갑신왜란
난신적자 부왜역적-19
홍순목의 속죄-20
조영하 며느리 홍만식의 딸-20
김옥균 가족의 비극-21
박영효·박영교 가족의 비극-21
서재필 가족의 비극-22
서광범 가?족의 비극-22
역적의 집터 연못으로-23
민영익, 상처는 아물었으나-23
역적 가문의 항렬자 변경-24
부왜역적 김옥균 상하이로 향하다-24
김옥균의 시체, 능지처참 못하게 하다-27
김옥균 살해사건에 대한 일제의 관심-28
김옥균파의 보복에 대한 조선 정부의 정보 요청-31
부왜역적 처단 계획자 이일직 일파에 관하여-32
홍종우와 김옥균 시체의 이송에 관하여-33
홍종우와 김옥균 시체의 출발-34
김옥균 시체 실은 청국 군함의 마산포 도착-34
김옥균 시체 훼손 못하게 하라-35
김옥균의 시체 처리에 관한 조선 정부의 답변-35
홍종우와 김옥균 시체 도착시 유의하라-36
청국 군함 도착하다-36
김옥균 시체 옮겨지다-37
김옥균 시체 한양호에 실려서-37
김옥균 암살 사건에 관한 내왕 전신문-38
김옥균 효수되다-40
김옥균의 처와 딸에 대한 배려 지시-41
홍종우의 처벌을 총리아문에 요구하기로-41
홍종우에 관한 풍설-42
홍종우 중상하는데 반대하다-47
거사후 현령과의 문담하는 홍종우-49
2.갑오농민봉기
민영준, 고종 눈가리다-53
가짜 동학당에게 속은 일-54
동학당 공초기-55
3. 갑오왜란
조선 국왕 감금되다-66
병기까지 빼앗긴 형국이었으니-67
궁궐 내 주둔 일병의 광화문 밖 철수 의사-70
궁궐호위 일병과 조선병 교체 협의-72
일본 경찰관의 궁궐내 주재 거부-74
궁궐호위 이양에 관한 협의-74
압류중인 조선의 무기 반환에관한협의-75
궁문장 김기홍의 상소-76
갑오왜란 이후 조선을 일본 보호국으로-78
일제가 본 조선의 내정상황-80
일제가 말하는 내정 간섭이유-83
청국과 교전하는 의미-86
갑신왜란 인물들, 사면.귀국시켜 기용하라-88
갑신역적 사면되다-90
4. 청일전쟁
평양지방 청국군에 관한 탐정보고-93
평양 청국군 정찰기-95
청국과 전쟁하기 위하여 파병된 일본군-98
공사관 호위병이라고 칭하다-100
일본 해병의 입경 및 출발 대비하다-106
청국과의 충돌 발생시 조선 국왕 붙들어라-107
조선인 중에서 부왜인 확보 지시-110
청국의 협상교섭 거부에대한 일본의태도-111
조선에 개혁 요구 추진중 이권확보하라-112
조희일관서선유사되다-113
5. 을미왜란
을미왜란이 훈련대 병정의 소란인가!-115
교활하게 시치미떼다-116
왕후 민씨 변란중 승하했다?-117
뻔뻔스런 일본공사의 애도표시-117
을미왜란 알리바이 조작하기-118
완전 범죄 노린 일제의 조작문-124
대원군에 대한 불신이 커지다-125
일제가 걸림돌로 생각했던 이준용-126
을미왜란을 대원군이 비밀리 꾸민것처럼-127
을미왜란이 대원군과 약속한 결과처럼-128
귀국하면서 부왜내각 우두머리에게-129
노욕은 노망의 지름길인가-130
을미왜란 조작의 제물 대원군, 용도폐기되다-130
6. 아관파천
조선분할 점령 음모까지-134
7. 대한제국
태극기 국기로 제정하다-145
영남 지방 수령하기 어려웠다-146
고종의 비자금-146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147
단군과 천조가 형제라?-147
8. 의병 투쟁의 형태와 변천
창의가에 어려 있는 기좌창의소 의병의 얼-148
승려 철수시켜라-153
당당한 유시연 의진의 의병-154
송병준.이등박문 암살 계획-155
박 처사의 삶-156
의병장 이강년 유해 이장-158
술취한 의병 체포되다-159
호랑이에게 잡아먹힌 의병-159
의병장 부인의 자살-160
화적 생매장하다-161
현대판 계백 장군-161
의병의 은거지 암굴을 보면서-162
한 맺힌 2번국도-163
남도3백리 의병로-166
의병친구와의 대화-168
의병숨겨주고 시치미떼기-169
북한.연해주 의병장 인상착의-170
추풍사무통장-171
머리를 깎지않아 살려주다-173
시체위에 붙인방-174
우편체송인호위병공격-176
불탄 삼수순사주재소-177
고분 도굴범 일본인 생매장-178
의병사냥꾼, 의병에게 가슴채여-180
일본말 혼용자 참살하다-181
일어학교 일본인 교사 혼쭐나서 입원하다-181
일본주의자는 국적이다-183
시장 북새통에 뒤통수쳐서 죽이다-183
철로에 돌놓아 탈선유도하다-185
변장술의 명수 유시연의병장-185
의병에 의해 불태워진 민가39호-186
밀고한 마을24호 불태우다-186
비협조 부호가 불태우다-187
고금도 유배자 26명, 의병과 기맥 통하다-188
일본군 편의제공 거부한 하해유씨마을-189
보성 사람들의 의식-190
우국지정의푸념-190
마을주민의 의병체포-191
폭도모습으로 전락된 의병의행위-192
소도둑으로 변한 의병-193
'의병'이라는 색깔 덧씌우기 진정서-193
9. 의병자금
이윤용 일족납치사건-195
나를풀어주면 상여금은 원대로주겠다-197
전군수 납치하여 몸값요구하다-198
월급받기도했던의병-199
궁내부대신 위조인장 이용하다-199
정부인에게 보낸 군용금조달요청서-200
세금징수를 못하겠다-202
군용금모금의 한계-203
10. 병기와 탄약
의병들의 병기수집-206
선교사의 엽총을 빼앗다-207
의병에게 총기.탄약의공급-208
화승총의 위력이 이랬으니-208
화승총은 새총인가?-208
화승총이 천보총으로바뀌다-209
양총수준의 화승총휴대의병-210
덕용산 진지의 대포-211
구식대포지녔던의병-213
대포쏘는 의병-213
일본경찰 총탄 밀매하다-214
소의오줌으로 제조했던 화약-216
의병들이 사용한 탄환-217
총기매입에 사용된 이용익유산-217
최천유의병장 소지했던 무기류-219
산남의진 해산과 총기보관-220
총기를 목숨처럼 여긴 함경도 포수들-223
11. 일본인과 부왜인의 이모저모
박영효망동으로 친위영설치하다-225
일본공사관 서기관이 김가진에게-227
김가진이 삼촌준 서기관에게-228
삼촌준이 김서리대신에게-228
김종한 궁내서리의 답서-229
삼촌준이 김궁내서리대신께-230
김굉집을 총리로 중임토록 권고하라-230
박영효, 역모 탄로나자 경성 탈출하다-231
일본인의 부왜인 감싸기는 계속되고-233
남정철 첩으로 미인계쓰다-237
개.돼지만도 못한 이근택아!-238
가짜수염떨어뜨린 자객의 실수-238
남대문에 걸린 현수막-239
이근택 죽이려고 연습하다-239
이근택이 벼락출세한 이유-241
의병장 체포하는 부왜관찰사-241
이지용아내, 일본인과 간통하다-242
부왜인의 첩 거부한 진주기생 산홍-244
며느리와 간통한 이완용외-245
의병체포위한 견교한 술수-246
의병장과 일본군 헌병대장과의 회담-248
일본군 연대장의 회유책으로 무너지다-249
전남 보성 내시천에서의 의병회유-250
무덤까지 파헤쳐진 조인환 의병장-251
해주지방재판소 검사의 훈수-252
습격당한 일진회 사무소-254
일진회원 6백명 피난가다-255
처단된 일진회원만 9천 2백명-256
전등사 고서 강탈하고는 '보호한다'고?-256
윤웅렬의 파렴치한 모습-257
부왜군수의 훈시-259
부왜군수의 피신-260
친척구제위해 의병장체포-261
사면요청 대가로 동료 밀고하다-261
일제의 굶주린 개가되어-264
귀순후 한봉수와 그모친의 모습-265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266
백구두 신었던 일제주구의 부왜행위-266
함경남도 제3순사대 임재덕의 부왜행위-267
부왜군수, 의병 회유 집회에서 봉변당하다-269
혼쭐난 광주군수 홍난유-271
의병토벌에 앞장선 전직무관, 군수.서장으로-272
부왜관찰사 신응희의 계책, 호구조사-273
군수가 면장에게 보낸 협박공문-274
각 면.리에 밀정을 두어 의병 정탐하자-275
의병적발에는 민적조사가 특효-276
밀정 사역비 월8원-276
부왜 단체 대한협회 대구지부 결의-277
의병 규탄 연설하는 대한협회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