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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봐야 할 자연절경 1001
원제 : 1001 NATURAL WONDERS YOU MUST SEE BEFORE YOU DIE
시리즈 :
마로니에북스 죽기 전에 꼭 1001 시리즈
[22]
ISBN : 9788960530492 / 960쪽 16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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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잇초메(최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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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당신을 새로운 자연의 세계로 안내한다. 건조한 사막을 지나 광활한 초원과 평원을 가로지르며, 바다 깊은 곳의 숨겨진 자연에 이르기까지.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보든 그 장엄한 풍경에 경외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은 세계 최고 탐험가들의 안내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통로로서, 당신의 숨겨져 있는 모험에 대한 열정을 일깨울지도 모른다.
이 책은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안내하는 훌륭한 안내서로 수억 년에 걸친 치열한 자연의 역사를 소중히 여긴다. 세계의 아름다운 자연 절경이 이어지고 있는 각 장에는 ‘대자연’에 따른 세상을 그린다. 그 안에는 이러한 자연을 만들어 낸 독특한 지형과 지각 운동, 자연이 만들어낸 무늬, 동물과 식물 등이 함께 실려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의 책임편집자인 마이클 브라이트는 BBC 자연사팀(NHU)의 수석프로듀서로 영국의 브리스틀을 베이스캠프로 전 세계의 이야기와 풍경을 모으고 있다. 이 책에 모인 천혜의 자연 절경은 그를 비롯한 수많은 자연애호가와 세계의 모험가들이 발견한 지상 낙원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사진과 함께 싣는다.
온 세상을 디딜 수는 없다하더라도, 당신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자신 안의 숨겨진 모험가의 영혼을 깨울 수 있다면 혹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모험을 상상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이 책은 당신의 현실과 모험 안에서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잠들어 있는 모험가의 영혼을 깨우다 당신을 새로운 자연의 세계로 안내한다. 건조한 사막을 지나 광활한 초원과 평원을 가로지르며, 바다 깊은 곳의 숨겨진 자연에 이르기까지.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보든 그 장엄한 풍경에 경외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은 세계 최고 탐험가들의 안내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통로로서, 당신의 숨겨져 있는 모험에 대한 열정을 일깨울지도 모른다. 이 책은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안내하는 훌륭한 안내서로 수억 년에 걸친 치열한 자연의 역사를 소중... 잠들어 있는 모험가의 영혼을 깨우다 당신을 새로운 자연의 세계로 안내한다. 건조한 사막을 지나 광활한 초원과 평원을 가로지르며, 바다 깊은 곳의 숨겨진 자연에 이르기까지.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보든 그 장엄한 풍경에 경외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은 세계 최고 탐험가들의 안내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통로로서, 당신의 숨겨져 있는 모험에 대한 열정을 일깨울지도 모른다. 이 책은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안내하는 훌륭한 안내서로 수억 년에 걸친 치열한 자연의 역사를 소중히 여긴다. 세계의 아름다운 자연 절경이 이어지고 있는 각 장에는 ‘대자연’에 따른 세상을 그린다. 그 안에는 이러한 자연을 만들어 낸 독특한 지형과 지각 운동, 자연이 만들어낸 무늬, 동물과 식물 등이 함께 실려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의 책임편집자인 마이클 브라이트는 BBC 자연사팀(NHU)의 수석프로듀서로 영국의 브리스틀을 베이스캠프로 전 세계의 이야기와 풍경을 모으고 있다. 이 책에 모인 천혜의 자연 절경은 그를 비롯한 수많은 자연애호가와 세계의 모험가들이 발견한 지상 낙원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사진과 함께 싣는다. 온 세상을 디딜 수는 없다하더라도, 당신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자신 안의 숨겨진 모험가의 영혼을 깨울 수 있다면 혹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모험을 상상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이 책은 당신의 현실과 모험 안에서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1001가지 절경을 엮으며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나라가 있을까? 간단한 질문이지만 사실 대답하기는 쉽지 않다. UN의 회원
국을 기준으로 한다면 191개국이지만 미국 국무성 자료로 대답한다면 192개국이다. 193개국이나 194개국이라는 자료도 있다. 이 세상을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지도를 그리고 경계를 긋고 전설을 만들어 내고 조약을 체결했으며,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이 세상을 이해하려고 자료를 점검하고 또 점검했다. 하지만 이 세계를 정의하기 위해 이루어진 정치적, 문화적 혹은 과학적 시도는 무엇
하나 완전한 성공을 거두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장장 960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은 ‘대자연’에 따른 세상을 그린다. 독특한 지형과 지각 운동, 자연이 만들어낸 무늬, 동물과 식물 등을 매개로 이 지구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자연의 수많은 폭포와 협곡, 산맥, 강, 사막, 빙하, 바위, 동굴, 화산, 고원, 분지, 암초, 섬, 숲, 골짜기, 절벽, 계곡, 고개, 열대우림 등은 사람이 만든 국제적 경계나 국립공원이 아니라 지각운동, 화산의 폭발, 해식작용, 빙식 작용 등으로 형성된 것이다. 마침 이 책을 만드는 동안에 는 국제 분쟁과 관련한 결정이 거의 내려지지 않았다. 덕분에 우리는 편집을 하면서 처음 결정한 사안들을 그대로 밀고나갈 수 있었다. 국제정치의 분란이 아름다운 자연에 그늘을 드리우지 않도록 말이다. 최대한 지역을 대륙별로 구분하고 국가는 가장 북쪽에서 남쪽으로 배치해 놓았다.
국경이 아닌 자연적인 지형을 각 지역을 구성하는 기준으로 삼았다.
이런 구성에도 복잡한 문제가 있었다. 어떤 지역은 우리의 기준에서 종종 벗어나곤 했다. 이런 경우에는 상식을 따랐다. 가령 하와이 제도를 주변의 오세아니아 섬들과 분리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위치 정보를 명확하게 하거나 그 지역의 성격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주(州)나 행정 단위도 함께 명시했다. 이런 정보들이 여행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명을 어떻게 명시할 지에 대해서도 비슷한 고민이 있었다. 많은 지명을 영어로 옮겼지만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보여주거나 문자가 다를 때는 현지에서 사용하는 지명을 그대로 쓰거나 소리를 받아 적은 지명을 사용하기도 했다.
자연의 절경과 인공적인 구조물을 분리하게 되면 둘사이에 형성된 독특한 관계가 드러난다. 높이, 형태, 위치 혹은 노출된 상태로 인해 많은 지역이 종교, 문화, 교역의 중심지가 되었다. 반대로 어떤 지역이 관광 산업과 인간의 역사에 휘말리면서 신화의 일부가 되기도 한다. 페루 고원의 마추픽추에 세워진 잉카 문명의 유적은 그곳에 처음으로 봉우리를 만든 자연의 역사와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덤불을 계획적으로 태워 없애버렸기 때문에 독특한 자연의 미를 보존할 수 있었다. 부탄이 태곳적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었던 것은 관광 산업으로부터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던 덕분임을 부정할 수 없으리라.
이 책은 자연의 모습을 바꾸는 저항할 수 없는 힘에 따라 지역을 배치했다. 신비롭고, 불가해하고, 기이하기까지 한 자연의 아름다움은 우리의 현재 위치를 되돌아보게 한다. 2004년 12월 26일 동남아를 휩쓴 지진해일(쓰나미)이 좋은 예이다. 지진으로 해저가 갈라지면서 거대한 파도가 인근의 13개 국가를 휩쓸어 수십만 명의 목숨을 빼앗고 많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을 앗아갔다. 이 경험으로 자연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우리는 똑똑히 목격했다.
순식간에 세상의 모습을 바꾸어 버리는 강력한 잠재력을 말이다. 이렇게 바뀐 새로운 모습도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절경은 그런 힘의 결과이다.
이 절경을 만든 힘의 작용은 지금도 앞으로도 현재진행형이다.
-역자 이경아-
목차
I 북아메리카
엘스미어 섬 24
매켄지 삼각주 25
그로스몬 국립공원 26
세인트로렌스 만 28
웨스턴브룩폰드 29
헬스게이트 29
버지스셰일 30
커시드럴그로브 30
밴프 국립공원 31
드럼헬러배드랜드 32
모레인 호수 34
나하니 강 36
처칠 36
펀디 만 38
나이아가라 폭포 39
오대호 40
브룩스 산맥 42
맥닐 강 폭포 43
카트마이 산 44
베어 빙하 45
멘덴홀 빙하 46
포테지 빙하 48
알렉산더 군도 48
글레이셔 만 49
매킨리 산 50
베링 해협 51
레이니어 산 52
그랜드쿨리 52
드라이 폭포 54
어퍼스캐짓 강 54
세인트헬렌스 화산 55
매서커락스 56
세인트매리 호수 57
국립 들소 목장 58
맥도널드 호수 59
마하포인트 60
올드소우 소용돌이 60
크레이터 호수 61
멀트노마 폭포 62
후드 산 64
컬럼비아 강 협곡 65
배드랜드 66
스페어피시 협곡 67
옐로스톤 국립공원 68
매머드스프링스 70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71
그랜드프리즈매틱 온천과 파이어홀 강 72
데빌즈타워 74
마노 화석층 75
몬터레이 해곡 75
몬터레이 만 해양보호구역 76
샌앤드레이어스 단층 76
요세미티 국립공원 78
글레이셔포인트 79
라브레아 타르연못 80
센티널돔 80
하프돔 81
브라이들베일 폭포 82
킹스캐니언 83
타호 호수 84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86
자이언트레드우드 87
모노 호수와 분화구 88
채널 제도 88
데스밸리 국립공원 90
버널풀즈 91
강털소나무 - 화이트 산맥 92
래슨 산 94
남부 캘리포니아 해변 94
모뉴먼트밸리 95
아치스 국립공원 96
그레이트솔트 호수 98
캐니언랜즈 국립공원 99
데드호스포인트 주립공원 100
자이언캐니언 101
내추럴브리지 102
후두스 102
브라이스 협곡 103
토르의 해머 104
미튼 바위 105
공룡화석 국립기념지 106
거니슨 강 블랙캐니언 국립기념지 107
그레이트샌드듄 국립공원 108
플로리슨트 화석지대 110
케이브 오브 더 윈즈 110
델라웨어 만 111
내추럴브리지 111
매머드 동굴 국립공원 112
후아추카 산맥 112
오크크리크 협곡 113
그랜드캐니언 114
미국 석화림 국립공원 116
페인티드 사막 118
사와로 국립공원 119
앤털로프캐니언 120
캐니언더셰이 국립기념지 122
치리카후아 국립기념지 123
카츠너 동굴 124
애리조나 운석구덩이 124
소노란 사막 126
비스티배드랜드와 드나진 자연보호구역 128
밴더라 얼음동굴 128
화이트샌즈 국립기념물 129
시티 오브 락스 주립공원 130
쉽락피크 132
닐링눈 133
블루홀 134
레추기야 동굴 134
시머론 협곡 135
밸리 오브 파이어 135
칼즈배드 동굴 국립공원 136
라스헤르타스 협곡 136
슬로터캐니언 동굴 138
소다 댐 138
로스트씨 139
내추럴브리지케이번즈 139
치소스 산맥 분지 140
빅사이프러스 국립보호구역 142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144
폰세데레온스프링 145
파리쿠틴 화산 145
유카탄 반도 146
라부파도라 148
가르시아 동굴 148
코퍼캐니언 149
시스테마체브 149
버터플라이트리 150
바하칼리포르니아 반도 152
파카야 화산 153
푸에고 화산 154
아티틀란 호수 154
산타마리아 화산 155
블루홀 국립공원과 세인트허먼의 동굴 156
과나카스테 국립공원 156
바턴크리크 동굴 157
싸우전드풋 폭포 157
벨리즈배리어리프 158
몬테크리스토-트리피니오 운무림 158
풀하판자크 폭포와 요호아 호수 160
산타아나 화산과 이살코 화산 160
알레그리아 호수와 테카파 화산 161
모모톰보 화산 161
니카라과 호수 162
베나도 동굴 162
포아스 화산 163
샌드듄 화산 164
바라온다 동굴 165
오스티오날 해변 165
코코 섬 166
치리포 산 166
터틀 국립공원 168
코르코바도 국립공원 169
피스 폭포 170
비미니 월과 비미니로드 170
블루홀 172
비날레스 계곡과 산토토마스 동굴 172
벨라마르 동굴계 173
엘니초 폭포 173
도미니카의 폭포 174
보일링 호수 174
스팅레이시티 175
블로우홀 176
콕핏컨트리 176
던스리버 폭포 177
블루라군 178
카리브 국립공원 179
카르스트컨트리 180
구아니카 국유림 180
모스키토 만과 포스포레슨트 만 181
리오카무이 동굴 공원 181
버진고다배스 182
수프리에르힐즈 화산 183
카르베 폭포 184
다이아몬드락 184
플레 산 185
다이아몬드 폭포와 설퍼스프링 186
피통 산 186
수프리에르 산 188
그랜드에탕 188
카르멜 산 폭포 189
II 남아메리카
시에라네바다 데 산타마르타 192
시에라네바다 델 코쿠이 국립공원 193
초코 숲 193
로스네바도스 국립공원 194
아마카야쿠 국립공원 194
시에라네바다 데 메리다 196
엔리피티에르 국립공원 197
야노스 198
오리노코 삼각주 199
구아차로 동굴계 199
앙헬 폭포 200
아우타나테푸이 202
피코다네블리나 203
쉘비치 204
이오크라마 산맥 205
카이어투어 폭포 206
카누쿠 산맥 207
아왈라-얄리마포 207
솔리몽에스 강과 네그루 강의 합류지점 208
아마존 분지 210
아마존 해일 211
싱구 강 211
아나빌하나 군도 212
침수림 214
이가포 숲 215
에마스 국립공원 215
판타날 216
세라도 218
렌코이스마렌헨세스 220
코르코바도 산 220
슈거로프 산 221
대서양 열대우림 222
카라카 국립공원 224
카팅가 224
아파라도스 데 세라 국립공원 226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의 바위 227
에스메랄다스 지역 227
산라파엘 폭포 228
이무야 호수 228
마키푸쿠나 자연보호구역 230
코토팍시 화산 230
갈라파고스 군도 232
갈라파고스 단층 234
마찰리이야 국립공원 234
상가이 국립공원 235
카자스 고원 236
포도카르푸스 국립공원 236
세추라 사막 237
파차코토 협곡 238
마추픽추 239
화산의 계곡 240
스핑크스 / 화이트 산맥 240
콜카 협곡 241
파라카스 국립자연보호지구 242
마누 생물권지역 243
탐보파타 국립자연보호지구 244
탐바블랑키야 245
티티카카 호수의 인공섬 245
티티카카 호수 246
페데리코알펠드 폭포 247
융가스 247
알티플라노 248
레드 호수 250
문밸리 251
아타카마 사막 252
아타카마 염원 253
타티오 간헐천 254
춘가라 호수 255
안투코 화산 256
말랄카우헬로 자연보호구역 256
살라르 데 수리레 257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258
살토그란데 폭포 259
라구나산라파엘 260
피오르랜드 261
발마세다 빙하 261
비글 해협 262
니에베페니텐테스 264
이과수 폭포 265
이베라 습지 266
팜파스 267
발데스 반도 268
푼타툼보 268
피츠로이 산 269
페리토모레노 빙하 270
대서양 중앙해령 271
III 유럽 & 중동
흐베르프잘 분화구 274
데티포스 275
바트나이에쿨과 그림스비튼 화산 276
스바르티포스 277
게이시르와 스트로쿠르 278
헤이마에이 280
쉬르체이 281
콩스피오르덴 282
노스케이프 284
로포텐마엘스트렘 286
로포텐 제도 - 대구떼 287
뢰스트 산호초 288
게이랑게르피오르 289
풀피트 290
키오스포센 290
송네피오르 291
손피엘레트 산 292
라프게이트 292
아비스코 국립공원 293
아카 산 293
니우페스케르 폭포 294
스톡홀름 군도 295
텐포르센 폭포 296
보르가 산 296
고틀란드 298
이나리 호수 299
북극광 300
노스골튼캐슬 300
올드맨 오브 호이 302
덩캔즈비 암괴 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