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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

시리즈 : 뒹굴며 읽는 책 [56]

마가렛데이비슨 저 | 김옥수 역 | 다산기획 | 2008년 01월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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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380194 / 9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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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루이 브라이>의 작가 마가렛 데이비슨이 쓴 또 하나의 감동적인 인물 이야기
마음의 빛으로 세상을 품은 소녀, 헬렌 켈러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귀로 들을 수도 없었던 헬렌 켈러. 하지만 헬렌은 누구보다도 즐겁고 신나게 인생을 살았습니다. 책도 읽고 학교를 다녔으며 수영도 하고 자전거와 보트 젓는 법도 배우고 신나게 눈썰매를 탔습니다. 또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다니며 장애인을 위한 강연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헬렌이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헬렌은 눈과 귀가 아니라 마음으로 세상을 느끼고 품었습니다. 전쟁터에서 부상당해 절망에 빠진 병사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힘든 순간이 많을 겁니다. 나도 그러니까요. 너무나 외롭고 힘들며 괴로운 날도 많을 겁니다. 내가 당신한테 할 수 있는 말은, 최선을 다해서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살아가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평생 동안 많은 책을 읽고 열심히 일하고 많은 친구를 사귀세요. 나는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내가 그래서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헬렌처럼 노력하고 헬렌처럼 세상을 품기

눈과 귀가 아닌 가슴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낀 헬렌 켈러. 이 책을 통해 헬렌처럼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곳에 가득한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아름다운 건 눈으로 볼 수도 손으로 만질 수도 없어요. 그건 오로지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거예요.\"

이 책은 미국 스콜라스틱출판사의 <SCHOLASTIC BIOGRAPHY>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으며, 미국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썼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가렛데이비슨
저자 : 마가렛 데이비슨 (Margaret Davidson)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는 아동도서 작가이며, 미국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럭키 북 클럽'에 가입한 수백만의 미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고 있을 만큼 아이들로부터 듬뿍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이제까지
<루이 브라이>
,
<헬렌 켈러의 선생님>
등 30여 종의 책을 썼으며, 돌고래에 관한 최초의 과학 아동도서로 평가받고 있는
<돌고래 프리소일라>
를 쓰기도 했다. 현재 영화를 만드는 남편과 함께 미국 버몬트 주의 뉴잉글랜드에서 살고 있다.  




그림 : 웬디 왓슨
1950년대부터 60권이 넘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20권이 넘는 그림책을 직접 썼어요.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즈 올해의 뛰어난 책으로 선정된 <여우 아빠의 자장가>, 미국 도서관 협회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막대사탕>, 뉴욕 타임즈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문을 열고 이 모든 사람들을 봐>에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 김옥수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 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롭게 번역해서 한국사회의 문화토양을 굳건히 다지는 걸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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