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49152165 / 95쪽 222 x 28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홍기훈
-
신효원
-
성수영
- 15,120
- 16,920
- 20,700
- 13,500
- [시리즈] 사이언스 일공일삼 [33]
반디앤루니스 리뷰
끼니 때가 되면 어김없이 배가 고파져요. 그런데 왜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어야만 할까요?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 속에 무엇이 들어 있기에 그런 거죠? 우리 몸은 무엇으로 만들었으며, 우리를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자, 그럼 세상 모든 것을 이루는 원소들을 하나하나 만나 볼까요?
우리는 질소와 철을 먹고, 산소를 들이마시며, 탄소를 입고, 알루미늄을 목에 걸어요. 집에 돌아오면 나트륨으로 몸을 씻지요. 칼슘이나 코발트도 예쁘게 색칠하기도 하고 바륨이나 구리를 터트려서 불꽃놀이도 한답니다. 세상의 모든 원소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런 여러 가지 원소를 쓰고 있어요. 원소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그 원소를 누가 발견했는지 세상 모든 것을 이루는 원소들을 하나하나 만나 볼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렵고 낯선 화학을 쉽고 친근하게 중학교에 올라가면 과학 원리를 자주 접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화학이다. 어려운 원소 이름과 머릿속에서만 상상해야 하는 원자 구조는 화학이 외?울 것만 많은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화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이다. 이 책은 원소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하나하나 보여 줌으로써 화학에 대한 부담을 없애 나간다. 과학 전문가가 쓰고, 번역하고, 감수한 책 로버트 윈스턴은 영국 BBC 방송국의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 과... 어렵고 낯선 화학을 쉽고 친근하게 중학교에 올라가면 과학 원리를 자주 접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화학이다. 어려운 원소 이름과 머릿속에서만 상상해야 하는 원자 구조는 화학이 외울 것만 많은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화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이다. 이 책은 원소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하나하나 보여 줌으로써 화학에 대한 부담을 없애 나간다. 과학 전문가가 쓰고, 번역하고, 감수한 책 로버트 윈스턴은 영국 BBC 방송국의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 과학자로 유명한 사람이다. 전작인 『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로 대중 과학 도서에게 주는 아벤티스 상을 받은 그는 원소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그 원소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이름 붙여지게 되었는지, 오늘날 나노 과학을 이용하여 새로운 성질을 가진 물질을 만드는지 자세하게 알려 준다. 여기에 천문학자인 이강환 연구원이 번역하고, 서울대 화학과 김희준 교수가 감수하여 정보의 정확성에 정성을 기울였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원소들의 특징과 쓰임새 어떻게 하면 원소들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산소와 탄소 등 대표적인 원소한 가지씩을 2페이지에 할애하여 차근차근 설명한다. ‘꾸깃꾸깃 알루미늄’, ‘튼튼 칼슘’, ‘햇빛 사냥꾼 마그네슘’ 등 뚜렷한 특징들을 원소들 이름에 붙이고 다양한 관련 이미지들도 기억을 돕는다. 변비약에 들어 있는 마그네슘, 반짝반짝 새하얀 가전제품을 덮고 있는 티타늄 등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던 원소들을 발견하게 됨은 물론, 형광등, 폭약의 원리 등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공기 중에 산소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질소가 어떻게 순환하는가 하는 기본적이 과학 상식에다 심해로 내려가는 잠수정에는 산소와 함께 잠수병에 걸리지 않는 기체인 헬륨을 사용한다는 것, 2006년도에 일어났던 살인 사건에 방사성 원소가 사용되었던 것 등 재미난 과학 지식들을 더하여 재미를 준다. 풍부한 역사적 과학적 사건들 총 망라 처음에 화학은 엉터리 같은 상상력에서 시작되었다. 흔한 물질을 금으로 만들고, 불로불사의 약을 만들기 위해 물질들을 분석하고 합쳐 본 것이다. 이 책에는 화학적 발견이나 화학자와 관련된 다양한 일화들이 소개되어 있다. 불로불사의 약인 줄 알고 수은을 먹었던 진시황, 오줌에서 인을 발견한 브란트, 공기를 연구하다가 소다수를 발명한 프리스틀리, 연구실 주소를 그대로 원소 이름에 갖다 붙인 시보그 등 엉뚱한 사건들은 딱딱한 식과 원소 기호에 숨겨진 화학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게 해 줄 것이다. 109가지 원소들에 얽힌 거의 모든 이야기 화학 도서들은 대부분 산소나 수소 등 대표적인 원소들의 이야기만 하게 되기 마련이다. 그에 반해 이 책의 마지막 단원에는 주기율표에 나와 있는 109가지 원소들이 모두 등장한다. 다양한 원소들이 저마다 어떻게 발견되고 이름 붙여졌는지를 알게 되면 주기율표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목차
원소의 발견
그리스의 현자들
어긋난 시작
비밀스러운 주문
공기를 연구해요
전기의 등장
원소들을 줄 세워라!
빛을 내는 원소
원자 속으로
주기율표
우주에서 온 원소들
원소의 탄생
언제나 일등 수소
둥실둥실 헬륨
생명의 원소 산소
돌고 도는 질소
변신의 천재 탄소
개를 만들려면 어떤 원소들이 필요할까?
물속에 녹아 있는 원소들
원소를 오물오물!
짭짤한 나트륨
튼튼 칼슘
햇빛 사냥꾼 마그네슘
단단한 철
색색의 원소들
원소들의 불꽃 축제
반짝반짝 은
번쩍번쩍 금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원소들
형광등을 어떻게 만들까?
무시무시한 독성 원소들
꾸깃꾸깃 알루미늄
신통방통 규소
구린내 나는 황
신비의 물질 수은
청소 대장 염소
원소를 새롭게 만들어라!
원소들의 이름에 담긴 이야기
알칼리금속과 알칼리토금속
란탄족과 악티늄족 원소
전이원소
전이후금속과 비금속
할로겐족과 비활성 기체
낱말풀이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