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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만화로보는인물이야기3

시리즈 : 엄마와함께만화로보는인물이야기 [3]

김광성 저 | 작은씨앗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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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787705 / 159쪽 190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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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와 동시대를 호흡한 인물들의 이야기! 웬만한 어른보다 바쁜 하루를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 부모들은 아이들을 온갖 교육의 장으로 밀어 넣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잊고 있다. 바로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일이다. 어른들의 욕심대로 움직이는 아이들에게 ‘꿈’이라는 씨앗을 심어, ‘소신’이라는 물과 ‘열정’이라는 거름을 뿌려주기 위해 엄마와 함께 만화로 보는 인물이야기 시리즈이다.

새 시대의 중심에 우뚝 섰고, 한 분야의 획을 새롭게 그은 사람들. ‘저 혼자 조용히 사그라지고 말 조그만 촛불이어도 좋으리.’ 그들의 작은 소망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꽃으로 남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가슴이 ‘꿈’이라는 씨앗을 심고 내일을 기대하는 아이들을 열정과 감동의 현장으로 안내할 책이다.

출판사 리뷰

위인? 더 이상 세종대왕 할아버지, 신사임당 할머니가 아니다!
우리와 동시대를 호흡한 인물들의 이야기.


‘엄마와 함께 만화로 보는 인물이야기(1,2,3)’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역사책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인물들이 아니다. 현대사에 획을 그은, 우리와 동시대를 살았거나 지금도 같은 공기로 호흡하고 있는 최근의 인물들을 선정하고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조사, 연구하여 시대의 등불이 된 그들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이루기 힘들고 정녕 이루지 못할지언정 꿈만은 높은 곳에 두기를 주저하지 않았고 편견과 비웃음의 시선을 세상의 인정(認定)과 박수갈채로 바꾸고 말았던 인물들을 통해 역경을 딛고 일궈낸 인간승리의 현장을 만끽하게 해준다.
새 시대의 중심에 우뚝 섰고, 한 분야의 획을 새롭게 그은 사람들.
‘저 혼자 조용히 사그라지고 말 조그만 촛불이어도 좋으리.’
그들의 작은 소망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꽃으로 남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가슴이 ‘꿈’이라는 씨앗을 심고 내일을 기대하는 아이들을 열정과 감동의 현장으로 안내할 책이다.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움 - 재미 두 배, 교육효과 두 배

권기옥, 최승희, 장준하, 이휘소, 윤이상, 권정생...
말하는 이름을 듣고 단순히 아이의 친구 이름인 줄로만 아는 엄마는 없을까?
시대는 변했고 그에 따라 오늘날 세계가 추구하고, 칭송하는 인물의 표본도 바뀌었다. 더불어 바뀌어야 할 것이 그 흐름을 감지하여 아이에게 전달할 수 있는 우리 엄마들의 자세이다.
오늘날 이 나라 교육의 많은 부분이 가정을 떠났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줄 바탕의 중심은 여전히 가정이다. 더 이상 교과서적인 위인들의 이름과 대표적인 업적을 단순히 암기, 나열하는 정도로만 아이들을 교육할 수는 없다.
엄마가 변해야 한다!
이 책에 선정된 인물들의 이름이 한없이 낯설기만 하다면, 예상하지 못한 아이의 질문에 갑자기 바쁜 일이 생긴 척 하고 싶지 않다면, ‘쳇, 우리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 이렇게 아이에게 속내를 들키고 싶지 않다면 아이 몰래 예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보충 설명까지 해줄 수 있다면 아이에게는 선생님으로서의 엄마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내용 끝? 아니! 아직 끝나지 않았어~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엄마와 함께 만화로 보는 인물이야기 시리즈’는 단순히 한 인물의 일대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살펴보는 것이 아니다. 만화로써 아이들의 눈길을 끌고 인물의 업적이 자연스레 입력되었다면 이젠 내가 그 인물이 되어보는 시간~
‘논술’이란 두 글자만으로 딱딱하고 머리가 아프다는 선입견을 날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논술, 보고 읽는 것에만 그쳤던 단순한 독서 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한 아이디어와 생각의 영역으로 안내할 ‘생각 통통 논술 통통’ 시간이 주어진다.
어른들은 생각하지 못한 아이들의 톡톡 튀는 생각에 신선한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친구들과 함께 만화 내용을 상기해보는 퀴즈 놀이는 또 하나의 즐거움~!

저자 소개

  • 저자 : 김광성
지은이 : 김광성
부산에서 태어났다. 순수 회화를 그리던 김광성은 서른세 살인 1988년 잡지 《만화광장》에 〈자갈치 아지매〉로 만화계에 데뷔했다. 꾸준히 만화 창작을 하면서 작품 세계를 날카롭게 다듬었다. 또한 소설을 만화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소설 속에 담긴 시대, 인물의 삶과 소설의 메시지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했다.
2006년에는 박재동, 이희재, 석정현, 김정기 작가와 함께 드로잉 모임을 만들어 거리를 걷고 거리의 이야기를 만나며 당대의 풍경을 그렸다. 여전히 붓을 들고 거리와 화폭을 누비고 있다.

[약력]
1954년 부산 출생
1981년 부산미술대전 입상
1982년 부산미술대전 입상
1983년 목우회 입선
1984년 한국미술대상전 특선
1988년 잡지 《만화광장》에서 〈자갈치 아지매〉로 데뷔
1993년 만화가협회 신인상
2005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2015년 파리 크리스티 옥션 작품 경매

[단행본]
《순간에 지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상, 하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상, 하
《나비의 노래》
《로마 이야기》 전 10권
《봉선화가 필 무렵》
외 다수

[개인전]
2010년 '흑백 영화 속의 서울 풍경' (자인제노)
2016년 '오래 전 서울' (갤러리 이즈)  

임복남
1974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학생들에게 논술을 가르치며 세상을 바라보는 돋보기를 찾아주고 있다. 시골장터를 유난히 좋아하고, 도보 여행을 즐겨한다. 시골장터 할머니들의 골 깊은 주름처럼 진솔한 이야기를 쓰고 싶고 아들을 데리고 남편과 함께 지구를 한 바퀴 돌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삶의 향기와 다른 삶의 향기를 아름답게 조화시키는 조향사가 되고 싶어서 삶의 향기를 찾아 여행 중이다.  

목차

1권

1.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가 / 권기옥
2. 춤으로 세상을 매혹시킨 여자 / 최승희
3. 한국 오페라의 여왕 / 김자경
4. 한국의 혼을 담은 한복 디자이너 / 이영희

2권

1. 나라 사랑의 참 기업인 / 유일한
2. 민적과 조국을 사랑한 영원한 청년 / 장준하
3. 노동자들의 벗 아름다운 청년 / 전태일
4. 비운의 천재 물리학자 / 이휘소
5. ET(이미 타버린) 할아버지 / 채규철

3권

1 상처 입은 거장-천재 작곡가 윤이상
2 한국 영화계의 전설-영화감독 신상옥
3 한국의 안데르센-동화작가 권정생
4 소외된 이웃 사랑의 참 실천가 최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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