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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 고정관념Q 회화의파괴자인가창조자인가

시리즈 : 고정관념Q [15]

이자벨드메종루주 저 | 최애리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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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74665 / 183쪽 144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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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각의 습관을 바꾼다! 피카소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19가지의 질문과 답! 피카소는 20세기의 대표적 미술가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방대하고도 다양한 피카소의 예술세계는 <게르니카>와 같은 유명한 작품 외에는 제대로 이해되지 못할 때가 많으며, 그의 그림이라면 무조건 이해할 수 없다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근대와 현대를 연결한 거장 피카소의 생애를 알아보는 것은 우리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인터넷으로 찾을 수 없는 깊이 있는 지식 검색! 상식을 뒤흔드는 즐거운 지식 문답!
『고정관념Q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이미 130여 권이나 출간된 '고정관념(Ide'es Recues)' 시리즈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공부하는 번역가 모임인 출판 기획 .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들이 엄선한 시리즈입니다. 『고정관념Q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를 둘러싼 통념들을 출발점 삼아 왜 그런 고정관념들이 생겨났으며 거기에 어느 정도의 진실이 있는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나아가 일반 상식보다 한층 깊고 자세한 분석과 해설을 통해 지식에 대한 상상력과 판단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역사 . 문화 . 사회 . 예술 . 과학 . 건강 등 너른 분야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고정관념Q 시리즈』는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세계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독서의 즐거움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생각의 습관을 바꾼다! 현대미술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19가지의 질문과 답
이번에 출간된 『고정관념Q 시리즈』 3차분 네 권은 각각 두 권씩 과학과 미술 분야에 해당됩니다. 현대미술 작품들은 일률적으로 설명하거나 하나의 주제로 요약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종종 이해하기 어려우며, 대중에게 반발심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현대미술』은 여러 유파들의 목적과 위상, 미술가의 변화, 기업과 정부의 역할, 자본주의 시대 미술 시장의 양상 등 다양한 시점에서 오늘날의 창작활동을 설명합니다.

상식 위의 상식! 당신은 피카소에 대한 고정관념들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가
큐비즘은 서구 미술을 파괴했다 / 피카소의 걸작은 <게르니카>뿐이다 / 피카소는 분류할 수 없는 예술가이다 / 피카소는 추상화가이자 초현실주의자였다 / 피카소는 모든 분야에 손을 댔다 / 피카소는 호색가였다 / 피카소는 아내와 가족들에게 못되게 굴었다 / 피카소 스타일은 금방 알아볼 수 있다 / 우리 아이도 피카소만큼은 그린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자벨드메종루주
지은이 : 이자벨 드 메종 루주 (Isabelle de Maison Rouge)
미술사 교수로, <아르 악튀엘>지에 기고하고 있으며 여러 현대미술 전시회의 기획자로 일했다. 저서로는 &ltl고정관념Q-현대미술>이 있다.  

옮긴이 : 최애리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고, 중세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여성 인물 탐구 시리즈인 『길 밖에서』, 『길을 찾아』가 있고, 옮긴 책으로 오스카 와일드의 『오스카 와일드, 아홉 가지 이야기』,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피에르 그리말의 『그리스 로마 신화 사전』(공역), 크레티앵 드 트루아의 『그라알 이야기』, 슐람미스 샤하르의 『제4신분, 중세 여성의 역사』, 프랑수아 줄리앙의 『무미 예찬』, 자크 르 고프의 『연옥의 탄생』, 조르주 심농의 『생폴리앵에 지다』, 『타인의 목』, 『안개의 항구』, 앙리 보스코의 『이아생트』, 조지 허버트의 『그리스도교 신앙시 100선: 합창』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애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중세 불문학을 공부했고, 아더 왕 문학 중 성배 소설들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출판기획 ·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길 밖에서』, 『길을 찾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고정관념Q - 예수』, 『연옥의 탄생』, 『중세의 지식인』, 『실비 / 오렐리아』, 『그리스 로마 신화 사전』,『신화 추적자』, 『댈러웨이 부인』 등이 있다.

목차

질문을 던지다 - 왜 또다시 피카소인가

1부 선구자 피카소
- 피카소는 20세기 미술을 전복시켰다 - 큐비즘은 서구 미술을 파괴했다 - 피카소의 걸작은
<게르니카>
뿐이다 - 청색 시대와 장미색 시대 이후의 작품들은 형편없다 - 피카소는 분류할 수 없는 예술가이다



2부 예술가 피카소

- 피카소는 추상화가이자 초현실주의자였다 - 피카소는 표절 작가였다 - 피카소는 다작하는 작가였다 - 피카소는 모든 분야에 손을 댔다 - 피카소는 돈만 밝히는 노망난 예술가였다



3부 인간 피카소

- 피카소는 공산주의자였다 - 피카소는 호색가였다 - 피카소는 아내와 가족들에게 못되게 굴었다 - 피카소는 항상 자신의 삶과 작품을 뒤섞었다



4부 대중이 보는 피카소

- 피카소 스타일은 금방 알아볼 수 있다 - 우리 아이도 피카소만큼은 그린다 - 피카소는 돈을 많이 벌었다 - 피카소는 천재였다 - 피카소를 빼놓고 20세기 예술을 말할 수는 없다 - 피카소는 놀라운 생명력을 발산하는 예술가였다



또 다른 질문 - 피카소는 무엇을 남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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