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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고정관념Q 우울증환자는나약한가

시리즈 : 고정관념Q [15]

베르나르그랑제 저 | 임희근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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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74658 / 167쪽 144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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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각의 습관을 바꾼다! 우울증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19가지의 질문과 답! 우울증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병이며, 특히 자살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환자가 겪는 심대한 고통은 물론, 가정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우울증의 영향은 다각도로 나타납니다. 이 책에서는 우울증이 어떻게 여러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는지, 정신질환이나 천재성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항우울제와 심리치료를 비롯한 치료 방법들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출판사 리뷰

인터넷으로 찾을 수 없는 깊이 있는 지식 검색! 상식을 뒤흔드는 즐거운 지식 문답!
『고정관념Q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이미 130여 권이나 출간된 '고정관념(Ide'es Recues)' 시리즈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공부하는 번역가 모임인 출판 기획 .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들이 엄선한 시리즈입니다. 『고정관념Q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를 둘러싼 통념들을 출발점 삼아 왜 그런 고정관념들이 생겨났으며 거기에 어느 정도의 진실이 있는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나아가 일반 상식보다 한층 깊고 자세한 분석과 해설을 통해 지식에 대한 상상력과 판단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역사 . 문화 . 사회 . 예술 . 과학 . 건강 등 너른 분야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고정관념Q 시리즈』는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세계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독서의 즐거움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생각의 습관을 바꾼다! 현대미술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19가지의 질문과 답
이번에 출간된 『고정관념Q 시리즈』 3차분 네 권은 각각 두 권씩 과학과 미술 분야에 해당됩니다. 현대미술 작품들은 일률적으로 설명하거나 하나의 주제로 요약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종종 이해하기 어려우며, 대중에게 반발심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현대미술』은 여러 유파들의 목적과 위상, 미술가의 변화, 기업과 정부의 역할, 자본주의 시대 미술 시장의 양상 등 다양한 시점에서 오늘날의 창작활동을 설명합니다.

상식 위의 상식! 당신은 우울증에 대한 고정관념들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가
자살은 우울증 때문이다 / 천재들은 우울증 환자다 / 우울증은 환자 머릿속의 문제다 / 우울증은 유전병이다 / 우울증은 시대적 질병이다 / 항우울제는 의존 증세를 일으킨다 /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이전의 자기와는 다른 사람이 된다 / 몸을 움직이고, 햇빛을 쬐고, 생선과 비타민을 섭취해야 한다 / 우울증이 나으려면 환자가 자기 병의 원인을 알아야 한다 / 주변사람들은 환자가 겪는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베르나르그랑제
지은이 : 베르나르 그랑제 (Bernard Granger)
프랑스 파리 제5대학교 정신과 교수이자, 파리 네케르 병원 정신과 의사. <심리학, 인문과학, 신경학자>지의 편집책임자 중 한 사람이다. 편견을 떨쳐버린 관점으로 정신질환의 생물학적.심리학적.사회학적 측면을 살펴보고 탐구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서로는 <성인의 정신병리학> <오늘의 정신과학>등이 있다.  

옮긴이 : 임희근
호는 정연 靖淵 , 불명 佛名 은 ‘소나’이다.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 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는 『모든 순간 껴안기』 『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 『달라이 라마, 나는 미소를 전합니다』 『정신의 진보를 위하여』 『분노하라』 『인간이라는 직업』 등 다수가 있다. 번역의 길과 수행의 길이 하나 되게 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임희근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 3(소르본 누벨)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여러 출판사에서 해외도서 기획 및 저작권 분야를 맡아 일했으며 현재 출판 기획․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대표이다. 옮긴 책으로 『잠의 제국』, 『포도주 예찬』,『차문디 언덕을 오르며』,『D에게 보낸 편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질문을 던지다 - 오래된 질병, 현대적 치료

1부 우울증의 증세
- 우울증 환자는 나약한 사람들이다 - 우울증, 아니면 마음이 우울한 상태 - 자살은 우울증 때문이다 - 우울증은 재발하거나 주기적으로 심해질 수 있다 - 천재들은 우울증 환자다

2부 우울증의 원인
- 우울증은 환자 머릿속의 문제다 - 우울증은 유전병이다 - \"나 같은 상황이면 우울증에 걸리는 것이 당연하다\" - 우울증은 시대적 질병이다

3부 항우울제 바로 알기
- \"내가 미친 것도 아닌데 왜 정신과에 가나\" - 최근에는 항우울제가 남용되고 있다 - 항우울제는 의존 증세를 일으킨다 - 항우울제는 표피적이며 심층 치료는 하지 못한다 -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이전의 자기와는 다른 사람이 된다

4부 그밖의 치료 방법들
- 몸을 움직이고, 햇빛을 쬐고, 생선과 비타민을 섭취해야 한다 - 우울증이 나으려면 환자가 자기 병의 원인을 알아야 한다 - 심리치료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 전기충격은 구시대적 치료법이다 - 주변사람들은 환자가 겪는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또 다른 질문 - ‘보이는 어둠’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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