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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빛깔생각교실3

시리즈 : 아홉빛깔생각교실 [4]

폴클레그혼외 저 | 김유철외 역 | 닥터필로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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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754184 / 192쪽 172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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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 주고, 철학하기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 “왜, 왜, 왜요?”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주변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은 철학자들이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자연스런 탐구 정신이나 호기심은 대부분 무시되거나, 어리석은 질문은 그만하라는 말에 사라져 버린다.

이 책 『아홉 빛깔 생각 교실』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넓고 깊고 다양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도덕적인 교훈을 유도하는 글을 읽고, 틀에 박힌 질문과 뻔한 답을 읊조리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다양한 자극 요소를 통해 생각하게 한다. 동화나 우화, 실화 등 재미있는 글들을 즐겁게 읽고, 철학적인 질문을 만들고 토론하는 동안 어린이들은 진정한 가치를 스스로 깨우치고 받아들이게 된다. 이런 대화와 탐구 과정을 통해 생각과 인식이 쑥쑥 커지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작지만 높이 올라 세상을 본다”―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아홉 빛깔 철학 동화
“왜, 왜, 왜요?”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주변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은 철학자들이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자연스런 탐구 정신이나 호기심은 대부분 무시되거나, 어리석은 질문은 그만하라는 말에 사라져 버린다.
이 책 『아홉 빛깔 생각 교실』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넓고 깊고 다양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도덕적인 교훈을 유도하는 글을 읽고, 틀에 박힌 질문과 뻔한 답을 읊조리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다양한 자극 요소를 통해 생각하게 한다. 동화나 우화, 실화 등 재미있는 글들을 즐겁게 읽고, 철학적인 질문을 만들고 토론하는 동안 어린이들은 진정한 가치를 스스로 깨우치고 받아들이게 된다. 이런 대화와 탐구 과정을 통해 생각과 인식이 쑥쑥 커지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 철학적인 질문들
요즈음 ‘철학 동화’라는 제목으로 나온 책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인문학에서 철학을 논하든, 문학이나 예술, 영화나 과학에서 철학을 논하든 간에 쉽게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많은 책들이 ‘논술 시험’에 초점이 맞혀져 있다는 것이다.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행복이나 선행, 믿음, 진실, 정의 등의 개념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는 대학 입시를 위해서도 아니고, 사회적인 출세를 위해서도 아니다. 나와 세계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사유를 통해 상식이나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사물과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폴클레그혼외
지은이 : 스테파니 보데이 (Stephanie Baudet)
영국 체셔 주에서 태어나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성장했다. 1967년 영국으로 돌아와 영국 버킹엄셔 주에서 살고 있다. 1986년에 동화
<눈사태>
를 처음으로 출판한 이후 어린이를 위한 책을 계속 집필해 오고 있으며, 폴 크레그헌과 함께 여러 권의 어린이 철학 교재를 개발하기도 했다.  


지은이 : 폴 클레그혼 (Paul Cleghorn)
영국 스코틀랜드 중부의 클라크마난셔 주에 있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주(州)교육위원회에서 사고의 기술 프로그램 담당 위원이기도 하다. 철학에 오랜 관심을 가져, 어린이 철학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를 훈련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며, 노팅엄 주의 교육위원회에서 어린이 철학 교육에 대한 컨설팅도 해 주고 있다.  

옮긴이 : 박근재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경희대에서 과학철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양대, 서울과학기술대, 경희대에서 논리학과 과학철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옮긴 책에《최고가 아니면 다 실패한 삶일까》,《한 권으로 읽는 철학사.zip》(작은 이야기, 공역)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유철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때 은행 및 일반 기업에서 일했다. 이후 어린이 철학 교육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면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소개하는 일을 해 왔다. 저서로는 어린이 철학 교육을 소개하는 『사슴이 미쳤나 봅니다』가 있으며, 역서로는 『페르 예스페르센의 철학 동화』『깊은 이야기』(공역)『아홉빛깔 생각교실』(공역)『아홉빛깔 생각교실을 활용한 철학교육의 이론과 실제』(공역)가 있습니다. 또한 『작은 철학자: 사고력 동화(54권)』『몬테소리 마스터피스(60권)』 등의 책들을 감수했다.  

목차

추천사
첫 번째 꾸러미: 인생의 돌멩이
“넌 어떤 거짓말쟁인니?”
맨발의 소년
가이 폭스
사랑이 없었던 소녀
너 자신
왕의 정원을 흐르는 시내
농민반란
대가 치르기
크롭 서클

두 번째 꾸러미: 대나무 저고리
부적
죄지은 여인
꽃의 힘
개똥지빠귀
이름과 사람
로버트 드 브루스와 거미
음악회 미스터리
말의 꼬리
학교 폭력을 없앨 수 있을까?

세 번째 꾸러미: 전쟁과 평화
황금 같은 순간
소중한 종이 한 장
교수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램프 이야기
부자의 질문
개가 무서웠던 소녀
드라큘라 성의 탈출
몽상가
탤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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