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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역사를만든사람들12

브리지트라베외 저 | 이세진 역 | 다섯수레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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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82887 / 127쪽 150 x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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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패션의 여왕이 되기까지 샤넬이 걸어온 길! 장 콕토가 자신의 희곡 작품에 쓰일 무대 의상을 맡길 만큼 창의적이고 혁명적인 예술가로 평가받는 코코 샤넬. 고급스러운 명품의 대명사 샤넬은 코르셋에서 여성을 해방시켰을 뿐만 아니라, 거추장스럽고 화려한 옷에 갇혀 있던 여성들에게 자유를 선물하고 독립된 삶을 선사했으며, 새로운 디자인과 파격적인 옷감으로 독창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자기만의 개성으로 창조적인 디자인을 만들어 낸 샤넬은, 지금까지도 세계 패션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브리지트 라베는 작가이며, 미셸 퓌에크는 소르본 대학 철학 교수이다. 두 사람은 프랑스 밀랑 출판사에서 나온 <철학 맛보기> 시리즈를 함께 지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세진
서강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곰이 되고 싶어요》《숲의 신비》《위대한 화가가 된 꼬마 피카소》외 3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우리 아빠는 미국에 있어!\"
멋진 왕자님을 기다리며
\"코코, 앙코르!\"
성에서 보낸 동화 같은 나날
당당하게 남성복을 입다
작고 귀여운 모자
성에서 흘린 눈물
새로 나타난 멋진 왕자님
캉봉 가의 예술가들
돈과 자유를 얻다
세련되고 비싼 옷
전쟁 패션
여성을 이해한 패션
유행을 이끌다
또다시 흘린 눈물
샤넬 넘버 파이브
피카소와 장 콕토 그리고 샤넬
검정 원피스로 승부수를 던지다
여왕 가브리엘
\"여기는 내 가게라고!\"
휴업
프랑스를 더나다
일흔 살, 다시 시작하다
실패를 경험하다
진짜 투피스, 가짜 투피스
완고한 여인
일하지 않은 하루
코코 샤넬의 발자취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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