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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동물들의 진실게임

최종욱 저 | 아롬주니어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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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853047 / 104쪽 1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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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동화와 생태를 넘나들며 자연 속 동물의 진실을 밝혀보자! 까마득한 옛날부터 현대까지 이야기에는 동물이 많이 등장한다. 우화는 물론이고 전래 동화나 고전, 신화 등에서 동물은 인간 내면과 사회를 풍자하거나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친구 또는 신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상상의 세계인 이야기에서는 생태가 왜곡되기 쉽고 독자는 은연중에 이를 실제와 혼동할 수 있다.

동물들의 생태를 잘 알려진 문학 작품을 통해 오류와 진실을 들여다본다면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정보가 될 것이다. 실제 동물들이 동화 속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구성과 스토리, 등장인물은 어떻게 바뀔 것이지도 추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사고력 훈련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까마득한 옛날부터 현대까지 이야기에는 동물이 많이 등장한다. 우화는 물론이고 전래 동화나 고전, 신화 등에서 동물은 인간 내면과 사회를 풍자하거나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친구 또는 신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상상의 세계인 이야기에서는 생태가 왜곡되기 쉽고 독자는 은연중에 이를 실제와 혼동할 수 있다. 문학을 과학으로 딴죽 걸자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동물들의 생태를 잘 알려진 문학 작품을 통해 오류와 진실을 들여다본다면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정보가 될 것이다. 작가들도 자연의 동반자인 동물을 충분히 관찰하고 이해한다면... 까마득한 옛날부터 현대까지 이야기에는 동물이 많이 등장한다. 우화는 물론이고 전래 동화나 고전, 신화 등에서 동물은 인간 내면과 사회를 풍자하거나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친구 또는 신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상상의 세계인 이야기에서는 생태가 왜곡되기 쉽고 독자는 은연중에 이를 실제와 혼동할 수 있다. 문학을 과학으로 딴죽 걸자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동물들의 생태를 잘 알려진 문학 작품을 통해 오류와 진실을 들여다본다면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정보가 될 것이다. 작가들도 자연의 동반자인 동물을 충분히 관찰하고 이해한다면 더 훌륭한 작품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또한 실제 동물들이 동화 속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구성과 스토리, 등장인물은 어떻게 바뀔 것이지도 추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사고력 훈련이 될 것이다. 특히 작가가 야생동물학 교수이자 15년차 동물원 수의사이기에 이론과 경험이 뒷받침된 설명이 생생함을 더한다. 야생동물과 인간이 적이 아닌 친구로 조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기도 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종욱
글쓴이 최 종 욱
수의학을 전공하고 전남대학교에서 야생동물학을 강의하면서 전남 광주에 있는 우치동물원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집필한 좋은 어린이 책으로는「세상에서 가장 불량한 동물원 이야기」(2005) 「우리 동물원에 놀러오세요」(2007) 이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동산, 과학향기 등 여러 매체에도 투고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동물들과 함께 사는 것이 꿈이라는 저자는, 야생동물과 인간이 적이 아닌 친구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동물들을 돌보며 동물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린이 임 승 현
동양화와 미술학을 전공한 그림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대한민국미술대전과 1998. 한,불 수교 100주년 기념 루브르소묘대회 등 다수의 미술전에서 수상했고 동양화 새천년 선정 ‘청년작가상’을 받은 바 있다. 30회 이상의 단체전과 개인전을 열었고 TV동화 행복한세상을 작화하기도 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해 동물 그림에 애정이 많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야구부입니다」「It's hard to say」-2005 독일 북 페어 출품작, 「구운몽, 사씨남정기」, 「클래식음악동화」, 문화관광부 간「한국의 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고전과 신화]
미운 아기 오리 편
모습이 다르면 우리 가족이 될 수 없어?
단군 신화 편
불공평한 시험, 호랑이는 억울해!
흥부전 편
흥부는 수의사?
[세계 전래 우화]
여우와 두루미 편
주둥이 모양? 때문에 못 먹는다고?
개미와 베짱이 편
베짱이는 놀았다니 그건 오해야!
욕심 많은 개 편
개가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짖을까?
배가 터진 개구리 편
풍선처럼 부푸는 개구리의 배?
허영심 많은 까마귀 편
까마귀가 화려한 깃털을 부러워할까?
사자를 이긴 모기 편
사자가 모기에 물린다고?
토끼와 거북 편
거북이 땅에서 장거리 달리기를 할 수 있을까?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편
고양이가 방울 소리를 내면서 사냥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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