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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표기법 - 핫도그를 먹을까 핫덕을 먹을까

시리즈 : 세상 모든 글쓰기 [23]

박용찬 저 | 랜덤하우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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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14529 / 161쪽 13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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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논술 준비생, 작가와 기자, 편집자 등 글을 써야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우리말 길잡이
세계화․국제화로 표기 혼란이 극심한 외래어를 통해 적기 위해 마련된 외래어 표기법.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원칙적인 표기와 관용 표기, 자주 틀리는 외래어 표기 유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시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외래어 표기의 표준을 제공하여 우리 언어생활에서 생겨나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한다.

이 책은 우선 외래어 표기법의 필요성과 함께 현행 외래어 표기법의 기본 원칙을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그다음에 책의 주된 내용에 해당하는 표기 세칙을 크게 자음과 모음으로 나누고 각각의 자음별, 모음별로 자세하게 기술한다. 자세하지 못하고 불친절한 현행 외래어 표기법의 내용을 좀 더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위해서이다. 외래어를 올바로 적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칙적인 표기와 관용 표기의 구분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표기 세칙에서는 각각의 자음과 모음에 대한 원칙적인 표기와 관용 표기를 많은 용례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원칙적인 표기 및 관용 표기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자주 틀리는 외래어 표기 유형을 총망라하여 제시하였다.

출판사 리뷰

우리시대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하는 <세상 모든 글쓰기> 시리즈 출간
본 시리즈는 시대적 ? 사회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글쓰기에 대한 요구와 절대적 필요를 실현하고 충족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지식의 정보화, 인터넷 1인 미디어 시대가 열리면서 시작된 뉴미디어의 등장과 변화, 성장과 발전은 콘텐츠의 기본이 되는 글쓰기의 중요성을 더욱더 강조하고 있다.
이제 글쓰기 능력은 교양의 기본, 현대인으로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건이자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비롯해, 취업준비생, 일반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은 글쓰는 행위가 사회적 성공의 기준 또는 잣대가 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며, 모두가 공감하는, 하지만 차별화된 자신만의 새로운 글쓰기 전략이 필요하다. <세상 모든 글쓰기> 는 우리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서이다.
본 시리즈는 세분화된 다양한 글쓰기를 주제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실제 글쓰기에 필요한 핵심사항들을 간략하고 명료하게 정리해놓은 매뉴얼 형식의 글쓰기 책이다. 글쓰기 초보자를 위한 충실한 입문서 역할을 하되, 기존의 입문서.개론서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패턴에서 벗어나 단기간에 핵심적인 글쓰기 방법을 획득하고,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하였다.
이에 따라 여러 주제가 한 책에 섞여 있는 기존의 두루뭉술한 글쓰기 책에서 탈피하여 주제를 가능한 한 세분화함으로써 전문성을 꾀하였고,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쓰기』『대중가요 작사』『브랜드 네이밍』등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다양한 글쓰기 분야를 포함함으로써 우리시대에 맞는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하였다. 또한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실무를 담당해온 현장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충실히 담아냈다. 특히 관련 예화나 예문, 현장 전문가만이 알 수 있는 실제 사례와 에피소드 등을 풍부하게 반영하고, 도표와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을 활용함으로써 단편적인 스킬이 아닌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글쓰기 방법을 제시하였다.

논술 준비생, 작가와 기자, 편집자 등
글을 써야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우리말 길잡이
세계화?국제화로 표기 혼란이 극심한 외래어를 통해 적기 위해 마련된 외래어 표기법.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원칙적인 표기와 관용 표기, 자주 틀리는 외래어 표기 유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시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외래어 표기의 표준을 제공하여 우리 언어생활에서 생겨나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한다.
이 책은 우선 외래어 표기법의 필요성과 함께 현행 외래어 표기법의 기본 원칙을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그다음에 책의 주된 내용에 해당하는 표기 세칙을 크게 자음과 모음으로 나누고 각각의 자음별, 모음별로 자세하게 기술한다. 자세하지 못하고 불친절한 현행 외래어 표기법의 내용을 좀 더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위해서이다. 외래어를 올바로 적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칙적인 표기와 관용 표기의 구분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표기 세칙에서는 각각의 자음과 모음에 대한 원칙적인 표기와 관용 표기를 많은 용례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원칙적인 표기 및 관용 표기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자주 틀리는 외래어 표기 유형을 총망라하여 제시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용찬
저자 : 박용찬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 과정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4년부터 국립국어원에서 학예연구사를 거쳐 학예연구관으로 일하고 있으며, 국어 순화, 외래어 표기법 등의 연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말이 아파요>, <보도 가치를 높이는 TV 뉴스 문장 쓰기>, <외래어, 이렇게 다듬어 쓰자>, <사전에 없는 말 신조어>, <방송 뉴스의 어휘 선택> 등이 있다.

한국방송(KBS)의 '바른말 고운말'을 비롯, 문화방송(MBC), 서울방송(SBS), 교육방송(EBS) 등 공중파 텔레비전 방송을 포함하여 케이블 텔레비전 방송, 라디오 등에 우리말과 우리글에 관련하여 수십 차례 인터뷰 및 출연을 했고, 「동아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등 각종 신문에도 100여 차례 인터뷰와 칼럼 기고를 하였다. 2000년부터는 해마다 새로 생겨난 '신어'를 모아 자료집을 간행(국립국어원)하였고, 2001년에는 '아름답고 정겨운 우리말' 자료집을 간행(4인 공편, 문화관광부)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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