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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창조 세계지식포럼 리포트

매일경제세계지식포럼사무국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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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4862 / 364쪽 / 629g /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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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매일경제의 싱크탱크인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은 미래 부 창조에 대한 종합 결정판, 《부의 창조》를 내놓았다. 이 책에는 18년 6개월 동안 미국을 번영의 시대로 이끈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FRB 의장, 현대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 미국의 영웅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 중국 1위 IT기업을 창업한 로빈 리, 세컨드라이프의 창업자 필립 로즈데일 등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하는 부 창조 방정식에 대한 노하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부의 창조》에서 글로벌 리더들은 미래의 부를 찾아낼 원천으로 아시아(Asia), 웹2.0(Web2.0), 금융(Finance), 인재육성(Developing Top Talent), 기후변화와 에너지(Climate Change & Energy)를 주목하라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미래의 富 창조에 대한 종합 결정판, 《부의 창조》가 나왔다!

매일경제의 싱크탱크인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은 미래 부 창조에 대한 종합 결정판, 《부의 창조》를 내놓았다. 이 책에는 18년 6개월 동안 미국을 번영의 시대로 이끈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FRB 의장, 현대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 미국의 영웅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 중국 1위 IT기업을 창업한 로빈 리, 세컨드라이프의 창업자 필립 로즈데일 등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하는 부 창조 방정식에 대한 노하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부의 창조》에서 글로벌 리더들은 미래의 부를 찾아낼 원천으로 아시아(Asia), 웹2.0(Web2.0), 금융(Finance), 인재육성(Developing Top Talent), 기후변화와 에너지(Climate Change & Energy)를 주목하라고 말한다.

▷ 아시아에서 부를 캐라. 아시아 시대의 도래를 그냥 지켜볼 것인가, 아니면 아시아를 활용해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챔피언이 될 것인가? 챔피언이 되려면 어떤 DNA를 갖춰야 할까?
글로벌 리더들은 ‘아시아 소비자 빅뱅’시대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중국의 2억 명, 인도의 8,000만 명의 중산층이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 세계 소비시장의 5.4%(9,500억 달러)를 형성하며 세계 5대 소비시장으로 떠오른 중국과, 2025년 미국, 중국, 일본, 영국에 이어 5위 소비 국가로 등장할 인도 소비자의 부상을 준비하라고 권고한다. 인도는 이자율과 소비세율 인하, 일반세 도입으로 소비재 분야의 붐, 제조업의 부상이 예상된다.

▷ 돈으로 돈을 벌라. 2조 9,000억 달러 규모의 국부펀드, 1조 5,000억 달러의 헤지펀드, 5,200억 달러의 오일 머니, 4,000억 달러의 이슬람 머니 등 돈으로 돈을 버는 ‘펀드 자본주의’가 ‘쩐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투자 없이 미래는 없는 법이다.
또한 글로벌 리더들은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라고 권고한다. 중국 최대 국영은행인 공상은행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은행인 스탠더드은행그룹의 지분 20%를 인수했다. 세계 1위 철강회사인 미탈과 GE는 끊임없는 인수?합병이 경쟁력을 만들어냈다. 글로벌 리더들은 금융의 시대, 이제 개인도 자산운용을 이제 부동산 중심에서 주식과 채권으로 전환하라고 권고한다.

▷ 웹2.0에서 블루오션 캐라. 미래의 블루오션은 웹2.0과 가상경제에서 열린다고 말한다. 모바일과 웹의 결합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웹에 접속할 수 있는 ‘웹의 유비쿼티시대’를 열고 웹3.0시대를 열 것이다.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는 “휴대용 기기가 무한 서비스를 창출할 것이며 이를 선도하는 기업이 부를 창출한다”고 말한다. 세컨드라이프의 창업자 필립 로즈데일은 “현실세계를 가상세계에 옮겨 놓은 가상 세계가 만들어내는 가상경제, 즉 사이버 제국이 미래 부를 창출할 블루오션”이라고 강조한다.

▷ 인재가 돈 버는 아이디어를 낸다.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서 나온다. 글로벌 리더들은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받아들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게 결국 기업의 부를 창출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그들은 기업의 직원이 인재가 되도록 하려면 끊임없이 학습을 통해 직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기업가 정신을 북돋워야 한다고 말한다.

▷ 21세기형 경영전략을 구사하라. 기업들이 새로운 부 창조방정식을 구현하기 위해 어떤 경영전략을 구사해야 할까. 글로벌 리더들은 감성 경영, 미래 경영, 상상력 경영, 소통 경영, 분권화 경영 전략을 펴라고 강조한다. 디자인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미래 트렌드를 미리 읽어 내일의 기업 경영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꿈과 비전을 제시해 직원들의 창의성을 살리는 상상력 경영을 실천하면서 직원과 협력사, 시민단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마음을 읽는 소통 경영을 실천하고 권한을 과감히 분권화해 자율 경영을 실천해야 한다.

《부의 창조》는 미래의 부가 어디에 있는지, 미래의 부를 찾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회사를 운영하는 CEO, 기업의 직장인, 국가 지도자, 부자를 꿈꾸는 개인은 이 책을 통해 미래의 부를 창조할 주역이 되는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부 창조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제8회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 50여 개국, 183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소름 끼칠 정도로 놀라운 통찰력과 혜안을 배우고 세계를 이끌 인재로 도약해 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매일경제세계지식포럼사무국
저자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위정환 MBN 보도국 국차장, 김정욱 매일경제 편집국 국차장, 노영우 부장, 박용범 차장, 김세웅 기자, 박진옥·김지숙·장나영·조예진·장지현·박은초·유수영 연구원

특별취재팀
장종회·김인수 부장, 장용승·한예경·신현규·이승훈 차장, 한우람·전정홍·이유섭·문지웅·이덕주·홍성윤·용환진·원호섭·안병준·김태준·연규욱·나현준·박은진·박의명·안정훈·김하경·박종훈 기자

사진
박상선 부장, 김재훈 차장, 이충우·김호영·이승환·한주형 기자  

책 속에서

그린스펀은 통화가치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시도는 금물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달러가치가 하락하고 동아시아 통화가치가 상승하는 것은 이 지역 삶의 질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아시아 국가들이 수출증가를 위해 인위적으로 통화가치 절하를 시도하면 물가상승이라는 부작용만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한국의 경우 원화 물량을 조절할 수 있겠지만 달러 물량을 조절할 수는 없다”며 “섣부른 환율조정 시도는 재정 불안만 야기할 뿐”이라고 조언했다.
-리더의 혜안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중에서

또 다른 가상경제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경제활동 인구도 창업자 필립 로즈데일이 세계지식포럼 방한 때는 2007년 10월 17일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곳의 주민이 창출한 국내총생산(GDP)는 5억 달러를 넘었다. 현재 세컨드라이프의 경제 규모는 연간 3억 6,000만 달러이며, 실제적인 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4만 명에 달한다. 미래의 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Ⅰ 1. 왜 새로운 ‘부의 창조’가 논의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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