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삼성보다 내 인생이 더 좋다 서른한 살 젊은 청년 우재오의 좌충우돌 인생 도전기

우재오 저 | 다산북스 | 2007년 1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555593 / 211쪽 / 320g /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6,920
  • 15,750
  • 21,4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 사업을 하겠다는, 혹은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로망을 갖고 있다. 그러나 현실, 혹은 그 외 여러 가지 이유로 그 꿈을 미뤄둔다. 만약, 미루지 않고 지금 당장 사표를 던지고 원하는 대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그 ‘만약’을 실제로 실천한 한 젊은이의 이야기다.

혹시 ‘용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나와 고생 끝에 크게 성공했다더라’는 할리우드식 해피엔딩을 기대한다면, 이 책은 의외의 결과를 줄 것이다. 사실 그런 해피엔딩은 우리 인생에서 극히 일부일 뿐, 대다수 사람들에게 현실의 장벽은 매우 높다. 회사를 그만두고 모아둔 돈, 퇴직금으로 가게 하나 차려 월급쟁이 시절보다 더 잘사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 얼마나 있나 한번 생각해보라. 아마 열에 하나둘 정도밖에 안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 누구에게나 가능하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 사업을 하겠다는, 혹은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로망을 갖고 있다. 그러나? 현실, 혹은 그 외 여러 가지 이유로 그 꿈을 미뤄둔다. 만약, 미루지 않고 지금 당장 사표를 던지고 원하는 대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그 ‘만약’을 실제로 실천한 한 젊은이의 이야기다. 혹시 ‘용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나와 고생 끝에 크게 성공했다더라’는 할리우드식 해피엔딩을 기대한다면, 이 책은 의외의 결과를 줄 것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 누구에게나 가능하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 사업을 하겠다는, 혹은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로망을 갖고 있다. 그러나 현실, 혹은 그 외 여러 가지 이유로 그 꿈을 미뤄둔다. 만약, 미루지 않고 지금 당장 사표를 던지고 원하는 대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그 ‘만약’을 실제로 실천한 한 젊은이의 이야기다. 혹시 ‘용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나와 고생 끝에 크게 성공했다더라’는 할리우드식 해피엔딩을 기대한다면, 이 책은 의외의 결과를 줄 것이다. 사실 그런 해피엔딩은 우리 인생에서 극히 일부일 뿐, 대다수 사람들에게 현실의 장벽은 매우 높다. 회사를 그만두고 모아둔 돈, 퇴직금으로 가게 하나 차려 월급쟁이 시절보다 더 잘사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 얼마나 있나 한번 생각해보라. 아마 열에 하나둘 정도밖에 안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저자 역시 회사에서 미래를 찾을 수 없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삼성맨의 옷을 벗기가 쉽지 않았지만, 용기를 내 사표를 던졌다. 그리고 나름의 꿈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모아둔 돈을 모두 끌어 모아 당당하게 밴쿠버로 떠났다. 하지만 세상은 그에게 준비가 부족했다며 밀어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철저히 준비하여 도전하자 인생은 예상치 못한 일들의 연속이라며 또 밀어냈다. 그래도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며 다시 도전하자 세상엔 상식과 논리로 이해할 수 없는 룰이 존재한다며 또다시 밀어냈다. 그 과정에서 모아두었던 돈은 모두 잃었다. 그렇다면 이건 실패 이야기인가? 답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자면, 이 이야기는 실패 이야기다. 밴쿠버에서 5천만 원과 1년이란 시간을 잃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가 끝난다면 이것이 책으로 나올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지난 1년간의 경험을 통해, 몇 가지를 얻었다. 우선 남들은 쉽게 하지 못하는 일에 도전함으로써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고, 그 도전으로 남들은 하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얻었으며, 또 그 과정에서 ‘진짜 사랑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대학에 들어간 이후부터 삼성 입사, 그리고 퇴사, 자기 사업을 하기까지 10년 남짓의 기간 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내가 좋아하는 일과 그것을 잘할 수 있는 길’을 찾아왔는데, 그 길을 찾은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까지 찾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성공 스토리다. 이쯤에서 누군가는 물을 것이다. “그럼 이 저자는 지금 무얼 하고 있죠?” 당연히,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남들은 일요일 저녁 개그콘서트를 보면 내일 출근할 생각에 우울해진다지만, 저자는 월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한다. 내일은 또 어떤 책이 나올까? 어떤 사람을 만날까? 어떤 이야깃거리가 있을까?……무궁무진한 즐거움과 설렘으로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을, 회사가 지겹다는 직장인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런 직장인들에게도 이러한 삶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준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포기해야 할 것이 많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자문해보자. “그것이 내가 바라는 삶을 포기하고서라도 가져야 할 소중한 것인가?” 선택은 언제나 자신의 몫이다. 그리고 결과 역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해!” 영화 에서 기영(배우 정진영)이 아내에게 말하듯 그런 인생을 사는 건, 사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쉽지 않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는 작은 ‘용기’, 그것만 있으면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재오
우 재 오
1976년생,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대학 시절엔 그 길이 영화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여 방학을 통째로 영화판에서 보냈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연구 동아리(E-NIA)를 만들기도 했다.
대학 4학년 때 친구 따라 경험 삼아 삼성 계열사 제일모직에 입사원서를 냈고, 의외의 합격 통보를 받고 고민에 빠졌으나 패션도 문화 산업의 하나라고 생각하여 입사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빈폴옴므 패션 MD로 일하면서 일로써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데 회의를 느꼈고, 입사 3년 만에 회사를 그만두었다.
‘동물원 탈출기’라는 시 한 편 써놓고 온갖 잘난 척을 하며 퇴사, 모아둔 돈 5천만 원을 싸들고 캐나다 밴쿠버로 가서 어학원을 창업했으나 죽도록 고생했고, 그간의 경험에서 깨달은 바 있어 그것을 공유하고자 글로 썼다. 지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았고,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누리며 꿈을 향해 시속 32km로 달려가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누군가의 잠자고 있는 영혼을 흔들어 깨울 수 있다면
운명의 장난
밴쿠버 맨땅에 헤딩하다
학원 유랑 방랑기
마이클, 그와의 당돌한 거래
산 넘어 산
계란으로 바위 치기
돌파구 찾기
불면의 나날
내가 잃은 것과 얻은 것
에필로그 지난날의 꿈이 내게 큰 용기를 주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