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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992944 / 43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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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945년 9월 3일 백범이 임시정부 주석 명의로 「국내외 동포에게 고함」을 발표하던 시점부터 1949년 암살당하는 시점까지 백범의 모든 행적을 각종 신문과 잡지, 방송을 통해 발굴하여 고스란히 보여주는 어록으로, 혼란기 해방정국에서 외세의 간섭 없는 진정한 자주독립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분투했던 그의 헌신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백범일지》가 해방 전 독립운동의 전 과정을 담고 있는 자료라면, 이 책은 혼란한 해방정국의 와중에 조국이 분단될 위기에 처했을 때 외세의 간섭 없는 진정한 자주독립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분투했던 백범의 헌신적인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목차
화보
책을 펴내며
환국과 환영 1945. 11.∼12.
국내외 동포에게 고함 - 임시정부의 당면정책
꿈에도 잊지 못하던 조국 강산 - 환국 성명
한갓 평민의 자격으로 - 귀국 회견
보이지 않는 전율할 손이 있으니 - 우파 청년과의 담화
나를 지팡이 삼아 건국의 영웅이 되라 - 좌파 청년과의 담화
새로운 한국을 건설합시다 - 임정 환영대회 답사
산 자들이 의존하는 것은 오직 선영들의 혼백이며 - 선열기도추념문
독립 자주통일의 조국을 건설합시다 - 삼천만 동포에게 고함
반탁독립의 길 1946. 1∼8
상반되는 신년사 - 신문과 방송
여기서 나라를 세우자 - 비상정치회의 소집 성명서
칭찬과 비난에 연연하지 않고 - 축사 아닌 축사
3.1운동으로 임시정부가 탄생하였다 - 3.1절 경축사
당원 동지들의 임무가 크다! 무겁다! - 3당 합당
반성할지어다! 단결할지어다! - 좌익의 비난에 대하여
광복을 완성하여 영령들을 위로하자 - 3열사 유해를 모시고
기쁨보다는 슬픔이 - 해방 1주년 축사
민족적 충성을 배우고자 하나이다 - 류인석 추도 제문
자주독립과 좌우합작 1946. 9∼12
바늘허리에 실을 매서는쓰지 못한다 - 국치일 담화
보이지 않는 왜적이 정치가란 이름으로 - 독촉 지도부에 대한 경고
임시정부 수립 후에도 신탁을 반대할 수 있다 - 좌우합작 7원칙 지지
진정한 애국자, 독립운동자가 되는 시금석 - 전재민 원호
합작은 통일이며, 통일은 독립이다 - 좌우합작 지지
\"일제시대만 못하다\" - 환국 1주년 소감
평생을 독립에, 외투는 동족에 - 김구의 자애
좌절과 모색 1947. 1∼12
민족적 자각이 있어야 - 신년사
나는 왜 살아서 이 꼴을 보는가 - 김좌진 장군 추도사
독립운동의 최고기구를 단일화하자 - 동지들에게 경고함
조선은 동서 평화의 관건이다 - 미국 신문기자단에게
반탁으로 독립 완성 - 3.1절 기념사
임정을 승인하라 - 브라운 장관과의 대담
발로 천하를 재패하듯 - 마라톤과 반탁운동
아! 해방인가? - 해방 2주년
자주독립의 서광이 - 마셜 경 제안 달성 국민대회
마음의 건설 - 민족이 다시 사는 첫걸음
단독정부 아니다 - 이승만과 의견 일치
용인할 수 없다 - 장덕수 암살 사건
통일 민족주의의 기수 1948. 1∼3
우리 민족끼리 단결하자 - 신년사
통일 민족주의의 신호탄 - 6개항 의견서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 삼천만 동포에게 눈물로 고함
허리가 끊어진 조국을 어찌 차마 더 보겠나이까 - 북의 김두봉에게 보낸 편지
죽음도 사양하지 않겠다 - 2.26 UN소총회와 3.1절을 맞이하며
꿈에서라도 갈 길을 일러 주사이다 - 도산 안창호 선생 애도문
통일 독립에 여생을 바칠 것을 동포 앞에 맹세한다 - 7거두 성명
통일과 자주를 위한 건투를 - 대한독립촉성국민회에 보낸 글
정의는 결국 승리할 것이다 - 건국실천원양성소 소원들에게 주는 글
한국인은 한국인을 죽이지 말라 - 월남 동포에게 주는 글
혁명 운동 재출발의 신결심 - 『신민일보』사장과의 대담
평양 남북연석회의 1948. 4
빈손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닌가? - 한독당 대표 환송연
백지로 임하여 목표는 통일 - 평양 출발 성명
역사적 찰나 - 1948년 4월 19일 6시 45분, 38선상에서
남북통일은 세계 평화의 초석 - 평양에서 동포에게
민족이 없으면 무엇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 남북연석회의 축사
남의 단정도, 북의 단정도 반대한다 - 평양 소감
남북정당사회단체지도자협의회 공동성명서 - 4개항 합의
서울로 돌아와서 1948. 5~9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 김규식과의 공동성명과 회견
혁명자는 언제나 낙관적 - 정계 은퇴 일축
통일 없이 독립 없다 - 김규식과의 공동성명
제2차 남북협상에 대한 비판 - 김규식과의 공동성명
정부 수립과 동족상잔 - 8.15 3주년의 내면 풍경
조국의 분단과 자신의 인생관에 대해서 - 김동환과의 회견
UN 외교와 여순사건 1948. 9∼12
한국인의 의사를 충분히 청취하라 - UN 사무총장 리에게 보낸 서신
통일정부 수립에 대하여 - 광주 기자회견
마음속의 동상을 누구도 뽑아 가지 못한다 - 언더우드 동산 제막식에서
그들은 우리와 다른 사전을 가지고 있다 - 여순사건의 배후에 대한 반박
미소의 개입 없으면 남북통일을 확신한다 - 외신 회견
내가 디딘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니라 - 침묵 속에서
UN의 한국 정부 승인과 3영수 합작에 대하여 - 침묵을 깨고
서울에서 2차 남북회담을 1949. 1∼3
단결년으로 새해를 맞이하자 - 연두 소감
대가리 싸움과 다리 싸움 - 쟁족운동
나는 중간에서 심부름을 한 것뿐이다 - 백범학원과 창암학원의 종자돈
세계는 평화로, 서울에서 남북협상 희망 - 연설과 회견
국제 협조와 더불어 자주적 정신으로 - UN 한국위원단과 남북통일
3.1정신으로 남북통일 성취하자 - 3.1절 기념사
나의 애독서 - 백범의 내면을 보는 또 하나의 창
급류를 거스르는 기백으로 - 역수어와 지주
최후의 내면 풍경 1949. 3∼6
마음속의 38선이 무너져야 - 민족 통일의 재구상
소아병과 명의 - 손양원 목사처럼
1차 남북협상은 서곡에 불과하다 - 남북연석회의 1주년 소감
민주주의와 평화통일 - 한국독립당 19주년 기념사
서울에서 남북 민간 지도자 회담을 - UN한국위원회에서의 진술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민족진영의 단결 - 한독당 7계 대회
공염불과 현실 - 유고
평화통일의 길 - 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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