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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의발견

시리즈 : 세계도시 파노라마 [5]

리처드플랫 저 | 이진영 역 | 국민서관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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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027095 / 47쪽 246 x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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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탈리아 남서쪽에서 사라진 고대의 도시, 고대 로마의 살아있는 박물관, 폼페이를 만나다 2003 블루 피터 어린이 도서 상 수상 작가의 새로운 작품! 책장마다 생생하게 펼쳐지는 폼페이의 사회, 문화, 역사, 생활! 신석기 농가에서 출발해 고대 로마의 신비로운 유적지가 된 폼페이의 탄생과 부활의 역사를 소개한다. 보물 사냥꾼이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1748년 봄, 그리스 문학 교수 마르토렐리는 보물 사냥꾼이 되고 말았다. 그는 이탈리아의 치비타에서 아름다운 벽화, 로마 시대의 투구, 기름 램프 그리고 동... 이탈리아 남서쪽에서 사라진 고대의 도시, 고대 로마의 살아있는 박물관, 폼페이를 만나다 2003 블루 피터 어린이 도서 상 수상 작가의 새로운 작품! 책장마다 생생하게 펼쳐지는 폼페이의 사회, 문화, 역사, 생활! 신석기 농가에서 출발해 고대 로마의 신비로운 유적지가 된 폼페이의 탄생과 부활의 역사를 소개한다. 보물 사냥꾼이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1748년 봄, 그리스 문학 교수 마르토렐리는 보물 사냥꾼이 되고 말았다. 그는 이탈리아의 치비타에서 아름다운 벽화, 로마 시대의 투구, 기름 램프 그리고 동전을 찾아냈다. 치비타는 바로 화산 폭발로 묻혀 버린 ‘폼페이’ 였다. 마르토렐리는 폼페이를 발견한 지 3주 만에, 약간의 금과 은을 발견했다. 이 작은 발견으로 보물 사냥꾼들이 폼페이로 몰려들었고, 폼페이 발굴은 보물찾기로 변하고 말았다. 죗값을 치르기 위해 발굴 작업을 하던 죄수들은 작은 유물을 주머니에 숨겼다. 아무도 그들이 발견한 작은 유물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그렇게 폼페이의 유물은 하나 둘 사라졌다. 전쟁과 대지진 그리고 화산 폭발, 파괴와 건설을 반복한 파란만장한 도시! \"로마 군인들이 쳐들어왔다!\" 이탈리아의 지배자가 누구인지 보여 주고 싶었던 로마인들은 폼페이를 침략했다. 폼페이는 결국 로마 군대를 막지 못했고 폼페이의 주인이 바뀌었다. 로마령의 식민지가 된 폼페이는 새로운 도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서기 62년, 강한 지진이 폼페이를 강타했다. 거리 곳곳에 엄청난 균열이 일어났고 건물은 무너졌다. 폼페이는 천천히 제 모습을 찾고 있었지만, 최후의 시련을 겪게 된다. 서기 79년 8월 24일, 땅이 흔들리고 모든 새들도 지저귐을 멈췄다. 베수비오산이 폭발하자 어마어마한 양의 화산재는 폼페이로 떨어졌다. 겁에 지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어떤 것이든 움켜쥐고 도망쳤다. 해가 뜰 무렵, 폼페이의 모든 생명은 사라지고 말았다. 그렇게 끔찍했던 화산 폭발은 고대 로마의 가장 위대한 유산을 우리에게 남겨 주었다. 숨어 있는 꽃병을 찾아라, 폼페이의 건축사가 보인다. 그림 속에 작은 꽃병이 숨어 있다. 이 꽃병의 의미는 무엇일까? '폼페이의 발견'을 유심히 본다면, 꽃병의 의미를 쉽게 깨우치게 될 것이다. 고대 로마의 건축사를 가장 단순하고 명쾌하게 알려 주는 표시라는 것을 말이다. 농부 가족을 따라 살펴보는 폼페이의 경제사 무엇이든 손으로 만들었던 농부 가족이 화려한 대저택의 주인이 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농부 가족을 따라 폼페이의 경제, 사회 발전 과정을 배워 보자. 자급자족 생활 에서 물건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상인이 되기까지 진행을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폼페이 생활사의 중심 장소, 인공 연못 기원전 100년, 폼페이의 저택에는 아트리움이라고 부르는 안마당이 있었다. 아트리움 한가운데에 지붕으로 떨어지는 빗물을 모으는 인공 연못이 있었다! 인공 연못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였고, 집주인에게는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이었다.

목차

목차
초가집
다양한 일터
발전하는 도시
번영한 폼페이
아트리움
로마의 공격
전쟁 그 후
새로운 폼페이
대저택
화려한 잔치
지진
파괴된 폼페이
베수비오산 폭발
사라진 폼페이
잊혀진 폼페이
보물 사냥꾼
폼페이의 발견
신비로운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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