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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948224 / 23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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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화가이며 시인인 안문훈 화백이 국내와 외국의 아름다운 산하를 두루 다니며 그대 그때 생각나는 대로 시상을 적어 예수님께 바친 서간문집이다.
봄, 여름, 가을의 각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산천의 아름다음 속에서 창조주의 섭리를 발견하고 그 위대하심에 감탄하면서 올려드리는 기도문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듯이 아름다운 언어로 승화시켜 주님께 올려드리는 이 편지는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깊은 신앙심 속에서 올려드리는 기도는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 신앙인들에게 우리들의 믿음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도록 하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 한 편으로, 이 책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포근한 안식을 줄 것이다. 그리고는 마치 우리들이 어린 시절 읽었던 앙드레지드의 ‘전원교향곡’을 다시 접하는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져 들게 만들 것이다. 어쩌면 연주회에서 비발디의 ‘사계’를 듣는 것과 같은 포근한 감정을 느끼게 해 줄지도 모를 일이다. 깊은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책머리에
제1부 봄, 여름
제2부 가을, 그리고
제3부 말씀 속에서
제4부 생활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