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히에로니무스보스-BASIC ART SERIES 45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월터보싱 저 | 김병화 역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530256 / 96쪽 187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25,200
  • 2,680
  • 17,9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Hieronymus Bosch, 1450-1516)의 당대인들조차 그의 작품을 해독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오늘날의 미술사가들에게도 여전히 수수께끼다. 네덜란드의 옛 전통에 따르기는 했지만, 보스는 매우 주관적이고 암시적인 회화언어를 발전시켰다. 종교적인 겸허와 악마적인 위트를 혼합하여 천국의 기쁨과 잔혹한 상상력으로 지옥의 고통을 그렸다. 초현실적인 악몽이 가득한 그의 회화적 세계에서는 중세의 상상력이 인문주의와 현대적 이성론에 스러지기 전에 마지막 광휘를 발한다.

출판사 리뷰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회화 세계: 천국의 기쁨과 잔혹한 상상력이 탄생시킨 지옥의 고통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Hieronymus Bosch, 1450-1516)의 당대인들조차 그의 작품을 해독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오늘날의 미술사가들에게도 여전히 수수께끼다. 네덜란드의 옛 전통에 따르기는 했지만, 보스는 매우 주관적이고 암시적인 회화언어를 발전시켰다. 종교적인 겸허와 악마적인 위트를 혼합하여 천국의 기쁨과 잔혹한 상상력으로 지옥의 고통을 그렸다. 초현실적인 악몽이 가득한 그의 회화적 세계에서는 중세의 상상력이 인문주의와 현대적 이성론에 스러지기 전에 마지막 광휘를 발한다.

\".....그와 비슷한 성은 이제까지 그 누구든 본 적도, 상상한 적도 없다.” ― 알브레히트 뒤러

저자 소개

  • 저자 : 월터보싱
지은이 : 월터 보싱 (Walter Bosing)
미국의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에서 미술학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66년 이후 오하이오 주의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에서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전공 분야는 16세기 네덜란드와 플랑드르 회화이며, 이 분야에 관한 여러 저술을 발표했다.  

옮긴이 : 김병화
서울대학교에서 고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꼭 읽고 싶은 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마음에서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하여 나온 책이 《외로운 도시》 《음식의 언어》 《문구의 모험》 《증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회고록》 《세기말 빈》 《파리, 모더니티》 《트리스탄 코드》 《신화와 전설》 《투게더》 《무신예찬》 등 여러 권이다. 같은 생각을 가진 번역자들과 함께 번역기획 모임 ‘사이에’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병화
김병화(金柄華)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번역・기획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앙리 마티스』 『렘브란트 반 레인』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쇼스타코비치의 증언』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세기말 비엔나』 『이 고기는 먹지 마라?』 『공화국의 몰락』 등이 있다.

목차

- 들어가는 말
- 생애와 생활 환경
- 예술적 연원과 초기에 그린 성서 장면들
- 인간의 거울
- 최후의 심판
- 죄악의 승리
- 인생의 순례
- 그리스도를 본받아
- 성인의 승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