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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사

시리즈 : 열화당 미술책방 [40]

바실리칸딘스키 저 | 배정희 역 | 열화당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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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102858 / 27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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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낭만적이고 전투적인 20세기 예술혁명의 선구자, 청기사! 일차대전 발발 직전, 현대예술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는 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청기사』는 ‘신동맹’과 함께, 유럽 현대예술의 시작을 열어 주었다. 그 핵심 목표는 19세기의 물질주의가 이제 정점에 달함과 동시에 그 해체가 임박했음을 진단하고, ‘신비적이고 내면적인 구성’을 통찰하고 표현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와 세계의 대전환을 이끌어 가는 것이었다. 새로운 예술을 향한 묵시록적인 열정과 신념 그리고 기대감으로 가득 찬, 그야말로 ‘현대예술의 신약성서’라 불릴 정도로 20세기 예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미학적 강령문으로 알려져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바실리칸딘스키

역자 소개

  • 역자 : 배정희
연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현대독일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한양대를 거쳐 지금은 경성대, 해양대에서 모더니즘과 유럽 문화, 영화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근대의 경험과 리얼리즘 소설의 형식(Erfahrung der Moderne und Formen des realistischen Romans)』이 있고, 역서로 『게오르그 짐멜의 문화이론』(2007), 『앨리스, 깨어나지 않는 영혼』(2007)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미디어와 문화에 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목차
역자 해제 -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통합의 미학으로
정신적 자산
독일의 '야수파'
두 그림
러시아의 '야수파'
인용(외젠 들라크루아)
마스크
음악과 텍스트의 관계
시(미하일 쿠즈민)
회화에서의 혁신?의 표시
인용(괴테)
음악에서의 무정부상태에 대하여
로베르 들로네의 콤포지션의 수단
오이겐 칼러(추도문)
스크랴빈의 '프로메테우스'
자유음악
형식의 문제에 관하여
인용(로자노프의 '이탈리아의 인상들')
무대콤포지션에 관하여
노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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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사
제2쇄 서문
[청기사] 제2호를 위한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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