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삼십육계5

시리즈 : 소설 삼십육계 [26]

청화 저 | 김찬연 역 | 반디 | 2007년 1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041290 / 322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29,600
  • 6,930
  • 16,200
  • 80,1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역사에는 ‘만약’이란 가정이 없기에 지금의 현실은 선택에 의한 결과일 것이다. 특히 그 시대가 난세라면 더욱 기본적으로 사람 노릇, 관리자 노릇, 크게는 왕 노릇하기가 그만큼 어렵기도 하다. 《소설 삼십육계 5계-진화타겁》은 정권쟁탈에 여념이 없던 당나라의 왕들이 역사적인 순간순간 어떻게 결단을 내렸는가에 의해 나라와 개인의 운명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 속엔 진화타겁, 위이불타 등 여러 계략들을 사용하며 망해가는 당나라를 대신하여 새로운 나라 거란을 중원의 주인으로 만들어 가려는 책략가 한연휘를 만날 수 있다. 한연휘의 계책은 중원의 크고 작은 야심가들에게 기회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기에 충분했고, 그것은 매미를 노리는 사마귀의 뒤에 참새가 노려보고 있는 형국이라 표현 할 수 있다. 어찌보면 과거 역사 속 이야기가 지금 현실의 이야기와 별 차이가 없기에 다섯번째 진화타겁의 계책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도 필요한 것이라 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대(五代)시기의 황제들은 대부분 정권쟁탈에 여념이 없었다. 바로 이 시기 정권을 빼앗은 후당의 마지막 황제 이종가(李從珂)와 하동절도사 석경당(石敬?)은 서로 대립된 상태에 있었다. 거란의 임금 야율덕광(耶律德光)은 책략가 한연휘(韓延徽)의 계략 하에 이종가와 석경당 사이에 이간을 놓음으로써 서로 싸우게 하였다. 거란은 이 참에 출병하여 ‘에워싸고 치지 않는’ 전략으로 이미 사분오열된 후당이 절로 혼란을 일으키게 한 다음 ‘진화타겁’ 계책 후 ‘새로운 황제’ 석경당을 세웠다. ▶ 5계 진화타겁은? 역사에는 ‘만약’이... 오대(五代)시기의 황제들은 대부분 정권쟁탈에 여념이 없었다. 바로 이 시기 정권을 빼앗은 후당의 마지막 황제 이종가(李從珂)와 하동절도사 석경당(石敬?)은 서로 대립된 상태에 있었다. 거란의 임금 야율덕광(耶律德光)은 책략가 한연휘(韓延徽)의 계략 하에 이종가와 석경당 사이에 이간을 놓음으로써 서로 싸우게 하였다. 거란은 이 참에 출병하여 ‘에워싸고 치지 않는’ 전략으로 이미 사분오열된 후당이 절로 혼란을 일으키게 한 다음 ‘진화타겁’ 계책 후 ‘새로운 황제’ 석경당을 세웠다. ▶ 5계 진화타겁은? 역사에는 ‘만약’이란 가정이 없기에 지금의 현실은 선택에 의한 결과일 것이다. 특히 그 시대가 난세라면 더욱 기본적으로 사람 노릇, 관리자 노릇, 크게는 왕 노릇하기가 그만큼 어렵기도 하다. 《소설 삼십육계 5계-진화타겁》은 정권쟁탈에 여념이 없던 당나라의 왕들이 역사적인 순간순간 어떻게 결단을 내렸는가에 의해 나라와 개인의 운명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 속엔 진화타겁, 위이불타 등 여러 계략들을 사용하며 망해가는 당나라를 대신하여 새로운 나라 거란을 중원의 주인으로 만들어 가려는 책략가 한연휘를 만날 수 있다. 한연휘의 계책은 중원의 크고 작은 야심가들에게 기회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기에 충분했고, 그것은 매미를 노리는 사마귀의 뒤에 참새가 노려보고 있는 형국이라 표현 할 수 있다. 어찌보면 과거 역사 속 이야기가 지금 현실의 이야기와 별 차이가 없기에 다섯번째 진화타겁의 계책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도 필요한 것이라 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청화
- 청화 靑禾
본명은 황청하(黃淸河). 1947년 복건 장주 출생으로 장주사범대학에 재직 중이다. 1979년 이후부터 중, 단편 소설들을 발표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춘수미소(春水微波)》, 《소성풍류(小城風流)》가 있고, 장편역사소설 《대두재상풍도(大?宰相馮道)》 그리고 평전(評傳) 《양괴전(楊騷傳)》이 있다.
- 김찬연 金燦淵
1961년 영주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중국청대와기》, 《노신전집》, 《소설 칭기즈칸》, 《화산논검》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찬연
-김찬연 金燦淵
1961년 영주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중국청대와기》, 《노신전집》, 《소설 칭기즈칸》, 《화산논검》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서론
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제一장 거란명주 契丹明主
제二장 석경당적몽 石敬?的夢
제三장 선풍점화 ?風點火
제四장 태원지위 太原之圍
제五장 진안대전 晉安大戰
제六장 아황제 兒皇帝
제七장 위성비가 圍城悲歌
제八장 망국적자미 亡國的滋味
이야기 끝에 붙이는 글
해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