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5512983 / 34쪽 253 x 25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주식회사 포켓몬
-
니콜로 마키아벨리
-
라미 카민스키
-
최인서
- 15,000
- 16,020
- 15,210
- 19,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둥글고 노란 털 뭉치 같은 작고 귀여운 모습으로 식구들에게 선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 말리는 쓰레기통을 뒤지는 건 예사고, 변기 물을 마시고, 오븐에서 칠면조 고기를 꺼내 먹고, 돈도 꿀꺽 삼켜버리는 등 점점 골칫거리로 변해가고 만다. 결국, 엄마 아빠는 말리와 더 이상은 함께 지낼 수 없다고 말하는데……. 하지만 말리는 자기가 이 집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것을 몸소 입증해 보이고 만다. 말리는 얼마나 기뻤을까? 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은 잘하려고 했던 일이 결국엔 말썽이 되고 마는 현실에서, 말리는 자신이 무언가를 해냈다는 사실에 너무나 기뻐한다.
출판사 리뷰
한낱 말썽꾸러기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이야기가 왜 이토록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을까?
말리는 집을 잘 지켜서 좋고, 재롱을 떨어서 좋은 한 마리의 ‘애완견’이 아닌, 진정한 ‘가족’의 삶을 산 존 그로건의 가족, 말썽쟁이 말리이기 때문이다. 비록 견디기 힘들 만큼 심한 말썽을 부리고 골치를 썩이지만, 그로건 가족이 말리를 사랑으로 감싸 안으려 했던 만큼, 말리도 그들에게 가족으로 다가갔다. 책 속 가득한 가족애와 말리에 대한 사랑이 읽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해 준다.
또한, 가족과 말리의 기쁘고 슬픈 표정을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한 사랑스런 그림이 말리의 우당탕탕 말썽과 그것을 감싸 안으려는 가족의 사랑을 더욱 진하게 표현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주로 말리의 말썽을 묘사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 배어나오는 사랑과 행복에 대한 느낌은 아이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