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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언어

김재일 저 | 동연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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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467605 / 27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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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말은 자기표현의 수단이며, 의사소통의 매개체다. 아니 그 이상의 것이다.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말을 믿는다는 것이다. 말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이다. 말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패가 갈린다. 지도자의 말은 나라와 국민을 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망하는 길로 이끌기도 한다. 말은 그 자체로서 생명력을 지닌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믿음이다. 따라서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말이다. ‘희망언어’는 희망을 주는 말, 건강하고 향기로운 말의 사용으로 세상을 밝게 만들자는 염원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한국일보사에 견습기자로 입사해 20년간 언론계에서 일했다. ≪한국일보≫, ≪코리아타임스≫ 기자와 ≪시사저널≫ 경제부장, 정치부장,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1988년 국제기자협회(IFJ) 제19차 총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정치 입문 후 정당 부대변인, 당보 주간, 지구당 위원장, 제16대 대통령선거 경기도선대본부 대변인을 역임했고,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경험이 있다. 대선, 총선, 지방선거를 통해 명연설가로 이름을 떨쳤다.
아시아재단 주최 제6차 ‘젊은 전문가 국제회의’와 독일 나우만재단 주최 국제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고, 2001년 미국무부 단독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경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대한건설협회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사)한국감사협회 회장, 2006 아시아감사인대회 대회장을 지냈고, 현재 한국언론진흥재단 특임강사, 법무연수원과 건설기술교육원 외래교수, (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경기도지부장, (사)한국감사협회 고문, 새에덴교회 장로를 맡고 있다.
서울대, 경희대, 경원대 등 대학과 법무연수원, 경찰수사연수원, 건설기술교육원, 현대경제연구원 등 교육기관, 그리고 한국감사협회, 한국표준협회, 수협중앙회,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에서 스피치 특강을 해 오고 있다.
저서로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2002), 『첫사랑의 뜨거움을 찾아서』(2005), 『희망언어』(2007)가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정직한 언론인이 통찰한 말과 정치의 관계 / 박권상
머리글 - 말.사람.세상.희망
제1부 노무현은 말로 신뢰를 잃었다 - 노무현과 말
반면교사 노무현
노무현은 말로 일어섰다
노무현의 도박
노무현은 말로 신뢰를 잃었다
노무현 말의 특징
노무현과 언론
노무현 말의 파장(1)
노무현 말의 파장(2)
노무현 사람들의 험구
제2부 가장 강한 설득력은 진실이다 - 지도자와 말
웅변은 지도자의 강력한 도구
가장 강한 설득력은 진실
지도자의 애매모호한 말
영원한 맞수, 디즈렐리와 글래드스턴
웅변가형 지도자, 마틴 루터 킹
선동가의 전형, 아돌프 히틀러
미국 대통령들의 의사소통 능력
한국 지도자들의 대중 설득력
세계를 움직인 명연설(1)
세계를 움직인 명연설(2)
제3부 말은 세상을 바꾼다 - 말과 정치
말은 정치의 핵심
말은 세상을 바꾼다
말은 민족혼을 담고 있다
건강한 말은 정치신뢰의 출발점
지역감정은 절망의 정치언어
시대 상황과 정치 구호
정치 홍보는 타이밍이 관건
총선 홍보 기조와 주 메시지 개발
제4부 언론이 여론을 만든다 - 언론과 정치
언론에 의한, 언론을 위한 정치
정치인은 왜 언론을 무서워하나
언론이 여론을 만든다
정치인의 실상과 허상
미디어 정치 시대
세계 최강의 한국언론
후진국 언론, 선진국 언론
언론 자유의 그늘
‘정당의 꽃’ 대변인
희망과 향기를 담은 논평
대변인단의 언어폭력
정치언어의 또 다른 산실, 홍보위원회
제5부 멋과 여유의 정치를 위하여 - 제언·단상
19년만에 다시 찾은 인도
시각 장애인이 스키 타는 세상
서당에 다니는 까닭
정치인의 자질
피상적 미국이 구체적으로
교예단 공연과 눈물의 의미
굼머스바흐의 추억
국민에게는 책임이 없는가
멋과 여유의 정치를 위하여
제6부 은영아, 너의 너된 것은 기적이었다 - 가족 교육 신앙
아내가 있었기에 이길 수 있었다
은영아, 너의 너 된 것은 기적이었다
나의 자랑, 내 사랑하는 아들 경민아!
강남, 치맛바람, 믿음
경민이가 남쪽으로 간 까닭
청소년의 가슴에 꿈을 심는 일
정치와 신앙
K형에게 - 낙선 다음날
‘다빈치 코드’ 상영 논란에 대하여
‘첫사랑의 뜨거움을 찾아서’ 순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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