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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쉬운수학책2-문자와식1

시리즈 : 중고생을위한 정말쉬운수학책 [4]

이진우 저 | 살림MATH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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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6954 / 170쪽 128 x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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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등하교 시간에 읽는 것만으로도 수학실력이 쑥쑥 자라는 책!!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는 아주 근원적인 방법을 택하는 책이다. '기초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라는 것이 컨셉인 것이다. 일견 어렵다고 느껴지는 수학이지만 오랜 역사 동안 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많은 사람들의 필요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수학이다. 이 책은 그 필요를 학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것을 목표로 씌어졌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대체 왜 수학은 이렇게 어렵고 싫을까? 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한다. 많은 시간 수학 공부를 하면서도 수학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거나 좋지 않은 학생들이 다수이다. 왜 그럴까? 대부분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은 쉽게 이렇게 말한다. “수학 따위가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어? 대학 들어가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 이외에 무슨 필요가 있어? 계산기만 있으면 된다구….” 과연 이 생각이 맞을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유를 다양한 방면으로 풀어간... 도대체 왜 수학은 이렇게 어렵고 싫을까? 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한다. 많은 시간 수학 공부를 하면서도 수학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거나 좋지 않은 학생들이 다수이다. 왜 그럴까? 대부분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은 쉽게 이렇게 말한다. “수학 따위가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어? 대학 들어가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 이외에 무슨 필요가 있어? 계산기만 있으면 된다구….” 과연 이 생각이 맞을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유를 다양한 방면으로 풀어간다. 우선 수학을 알기 위해서 수학이 어떻게 생겼고, 지금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 지 등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숫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설명할 때, 이 책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지방의 원주민 이야기를 한다. 그들에게는 ‘우라펀’과 ‘오코사’라는 거 말고 수를 세는 단어는 없다고 하나. 한 아이가 과일을 사러간다고 보자. “아줌마,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하고요, 사과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주세요. 헥헥.” “응, 학생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하고, 사과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달라구?” “아유 아니요,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 개 하고, 사과 오코사오코사……라고 했잖아요.” 이럴 수 있다. 분수와 소수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3/4와 5/8 중 무엇이 더 큰 수인가? 이는 쉽게 답할 수가 없다. 이를 소수로 생각해보자. 0.75와 0.625 뭐가 큰가? 이렇게 소수로 변환시키면 어떤 것이 큰지는 쉽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소수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1/3을 소수로 바꾸어 보자. 0.3333……이다. 무한소수이다. 이처럼 소수와 분수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면 소수 분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예전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수학이 힘들지?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 갈수록 더 어려운 것이 수학이다. 이는 수학의 기초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 학년의 수학책에는 다양한 수학의 분야가 섞여 있다. 정수, 방정식, 함수, 통계, 도형 등 다양한 수학의 분야가 있기 때문에 이 중 한 부분이라도 이해를 못하고 넘어간다면 늘 수학은 어렵고 부족한 과목이 되기 일 수이다. 그래서 시리즈는 수학을 분야별로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냈다. 수학은 실제로 정수는 정수대로, 방정식은 방정식 대로 각 분야별로 토대를 쌓아서 차근차근 발전해왔다. 중학교 1학년 과정, 2학년 과정, 3학년 과정 이렇게 발전해온 것이 아니라 말이다. 이 책은 1권 -수, 2권- 식과 함수(1) 3권- 식과 함수(2) 이렇게 분야별로 수학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아주 초보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지식까지를 순차적으로 말이다. 수학이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되어 있는지를 읽다보면 기초부터 수학이 쏙쏙 이해가 될 것이다. 수학은 책상에 앉아서 어렵게 공부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등하교 길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수학으로 꾸몄다. 수학의 각 분야를 기초부터 고급한 과정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도형, 통계 등 다양한 분야가 이후 출간 예정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 수리과학부 졸업. 그가 평소 좋아하는 것 세 가지는 수학과 야구와 음악이다. 매주 주말이면 운동장으로 나가고 일 년에 한 번씩은 무대에 오르지만 수학은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결국 제대를 하고 어려운 결심 끝에 수학과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고 이제는 수학과 함께 매일매일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교사 자격증과 대학원 입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으나 지금은 개인 연구를 하면서 책을 쓰고 밤에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바다가 보이는 제주도에서 교사 생활을 하면서 EBS에 출연하는 것이 내년의 소망이고, 사회의 정의를 위해 공헌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5년 후의 목표이다. 10년 후에는 대한민국에서 수학을 제일 잘 가르치는 사람이 되는 것을 소명으로 믿고 살아간다.

목차

목차
1부 좁은 곳에서 넓은 곳으로
문명이 없던 시절엔 무엇을 어떻게 표현했나?
1. 익숙한 길에서 생소한 길로-수학의 지도
2. 생활 속에 담긴 수학-방정식 풀이와 문자와 식
3. 엄마의 긴 문자와 딸?의 간략한 문자-문자와 식은 왜 필요한가?
4. 소와 닭의 머릿수-방정식 풀이법이 필요한 이유
2부 문자와 식의 등장
지도와 함수는 무슨 관계인가?
1. 변하는 떡볶이의 가격-문자의 사용 1
2. 내가 몇 살이었죠?-문자의 사용 2
3. 엄마와 딸의 문자 2- 표현의 간략화
4. 주유소의 가격표-대입과 식의 값
5. 태극 전사를 찾아라-데임과 식의 값 연습
6. 소 네 마리와 닭 세 마리를 더하면?- 다항식의 계산
7. 다항식 계산의 확장- 덧셈과 곱셈의 혼합
8. 한 번씩은 몽땅 분배- 다항식의 곱셈
9. 식의 나눗셈도 수의 나눗셈처럼-다항식의 나눗셈
3부 다항식을 나누는 인수분해
아름다운 숫자로 디자인해볼까?
1. 다항식의 성분 분석-인수분해의 개념
2. 중학 수학의 하이라이트-인수분해의 실전
3. 당신은 누구십니까?-인수분해 복습 문제
4. 두 다항식의 성분분석-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5. 0을 포함한 정수- 정수와 다항식의 비교
6.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이외의 연산-연산의 일반화
7.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항등식
8. 나 몇 살이게?- 절대부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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