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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6947 / 211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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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등하교 시간에 읽는 것만으로도 수학실력이 쑥쑥 자라는 책!!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는 아주 근원적인 방법을 택하는 책이다. '기초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라는 것이 컨셉인 것이다. 일견 어렵다고 느껴지는 수학이지만 오랜 역사 동안 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많은 사람들의 필요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수학이다. 이 책은 그 필요를 학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것을 목표로 씌어졌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대체 왜 수학은 이렇게 어렵고 싫을까? 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한다. 많은 시간 수학 공부를 하면서도 수학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거나 좋지 않은 학생들이 다수이다. 왜 그럴까? 대부분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은 쉽게 이렇게 말한다. “수학 따위가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어? 대학 들어가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 이외에 무슨 필요가 있어? 계산기만 있으면 된다구….” 과연 이 생각이 맞을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유를 다양한 방면으로 풀어간... 도대체 왜 수학은 이렇게 어렵고 싫을까? 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한다. 많은 시간 수학 공부를 하면서도 수학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거나 좋지 않은 학생들이 다수이다. 왜 그럴까? 대부분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은 쉽게 이렇게 말한다. “수학 따위가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어? 대학 들어가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 이외에 무슨 필요가 있어? 계산기만 있으면 된다구….” 과연 이 생각이 맞을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유를 다양한 방면으로 풀어간다. 우선 수학을 알기 위해서 수학이 어떻게 생겼고, 지금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 지 등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숫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설명할 때, 이 책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지방의 원주민 이야기를 한다. 그들에게는 ‘우라펀’과 ‘오코사’라는 거 말고 수를 세는 단어는 없다고 하나. 한 아이가 과일을 사러간다고 보자. “아줌마,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하고요, 사과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주세요. 헥헥.” “응, 학생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하고, 사과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달라구?” “아유 아니요,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 개 하고, 사과 오코사오코사……라고 했잖아요.” 이럴 수 있다. 분수와 소수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3/4와 5/8 중 무엇이 더 큰 수인가? 이는 쉽게 답할 수가 없다. 이를 소수로 생각해보자. 0.75와 0.625 뭐가 큰가? 이렇게 소수로 변환시키면 어떤 것이 큰지는 쉽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소수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1/3을 소수로 바꾸어 보자. 0.3333……이다. 무한소수이다. 이처럼 소수와 분수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면 소수 분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예전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수학이 힘들지?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 갈수록 더 어려운 것이 수학이다. 이는 수학의 기초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 학년의 수학책에는 다양한 수학의 분야가 섞여 있다. 정수, 방정식, 함수, 통계, 도형 등 다양한 수학의 분야가 있기 때문에 이 중 한 부분이라도 이해를 못하고 넘어간다면 늘 수학은 어렵고 부족한 과목이 되기 일 수이다. 그래서 시리즈는 수학을 분야별로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냈다. 수학은 실제로 정수는 정수대로, 방정식은 방정식 대로 각 분야별로 토대를 쌓아서 차근차근 발전해왔다. 중학교 1학년 과정, 2학년 과정, 3학년 과정 이렇게 발전해온 것이 아니라 말이다. 이 책은 1권 -수, 2권- 식과 함수(1) 3권- 식과 함수(2) 이렇게 분야별로 수학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아주 초보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지식까지를 순차적으로 말이다. 수학이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되어 있는지를 읽다보면 기초부터 수학이 쏙쏙 이해가 될 것이다. 수학은 책상에 앉아서 어렵게 공부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등하교 길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수학으로 꾸몄다. 수학의 각 분야를 기초부터 고급한 과정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도형, 통계 등 다양한 분야가 이후 출간 예정이다.
목차
1부 수를 알자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숫자 이야기
1. 자신감을 갖기 위해 부시맨을 만나자-수의 탄생
2. 수를 못 세는 사람의 목축업 노하우-셈의 시작
3. 너희가 수를 아느냐?-수란 무엇인가?
4. 문명과 함께 수학이 꽃피다-필요해서 생긴 수학
5. 세계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숫자-메소포타미아의 설형숫자
6. 국왕이 포로로 잡은 적병의 수, 상형문자는 알고 있다-이집트의 상형숫자
7. 주산이 만들어진 이유-단위기수법
2부 수를 세자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수
1. 0의 발견이 가져다 준 엄청난 혜택-위치기수법
2. 이런 십의 육십사승 같은 일이 있나!!-명수법
3. 수를 세다가 죽거나 혹은 미치거나-명수법
4. 누군가 당신에게 100000000(2) 원를 준다면-진법에 관하여(1)
5. 우리 조상들은 손가락이 다섯 개였나?-진법에 관하여 (2)
3부 수는 많다
엽기적인 마야인들의 숫자
1. 빚 곱하기 빚은 이익이다?-자연수, 음수, 그리고 정수
2. 사과 세 개를 네 명의 아이들이 나눠 먹는 방법-분수와 소수(1)
3. 소수를 택하느냐, 분수를 택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분수와 소수(2)
4. 소수의 할아버지, 60진 분수-분수와 소수(3)
5. 분수는 중국이 한 수 위였다!1-분수와 소수(4)
6. 0.999999…는 1이다!!-분수와 소수(5)
7. 피타고라스와 별의별 수 이야기-완전수와 친화수
8. 수의 DNA 검사방법에 대해 알려주마!! -솟수와 소인수분해
9. 바보들의 취미, 최소공약수와 최대공배수 구하기-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10. 피타고라스의 무시무시한 집착-삼각수와 사각수
11. 루트 2 살인사건 -무리수의 발견
12.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알고 있었네!!-실수 체계로의 확장
13. 도대체 뭐 이런 수가 있어?-복소수의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