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공포의 축구단 우리는 강한 녀석들 6 - 영웅라반

시리즈 : 공포의축구단 [6] , 우리는 공포의 축구단 강한녀석들 [6]

요아힘마사넥 저 | 박원영 역 | 아이들판 | 2007년 10월

북트리

정가
$16.40
판매가
$9.0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7340240 / 167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7,010
  • 11,700
  • 20,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을 시즌 우승을 위해 꼭 이겨야 하는 상대인 트룬크라이스팀과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른 라반은 힘 없이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옷장 거울에 라반과 똑같이 생긴 유령이 나타나 라반에게 “오늘 네가 저지른 실수로 팀이 해체될지도 모른다”며 따지자, 라반은 다른 멤버들이 더 이상 자신을 받아들여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윌리 아저씨는 라반을 불러 비밀을 한 가지 알려주는데, 그것은 24년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독일의 위대한 축구 선수들의 유령이 나타나 축구 선수로서 자질이 있는지 없는지 알려 준다는 것이었다. 그날 밤, 라반은 낡은 축구장으로 숨어들고, 다른 멤버들도 그곳에 나타난다. 마침내 야외 조명이 켜지고, 독일의 위대한 축구 선수들이 그곳에 나타나 라반에게 축구 시합을 하자고 요구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전세계 축구팬들을 사로잡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축구동화 “모든 게 잘될 거야, 너만 강하면!”은 어떠한 실패와 좌절도 물리칠 수 있는 의 주문과도 같은 신념이고, 등줄기를 오싹하게 하는? 그들만의 구호 “르르르으으으!”는 의 승리를 기원하는 함성이다. 은 축구가 인생의 전부인, 멋지고 굉장한, 한 무리의 소년 축구선수들이다. 그들의 언어는 거칠고, 누구도 이 강한 녀석들을 거부할 수 없다. 그들의 아지트는 ‘카멜롯’이라 부르는 나무 위의 3층집이다. 2006년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독일에서 발간된 이 축구동화 ... 1. 전세계 축구팬들을 사로잡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축구동화 “모든 게 잘될 거야, 너만 강하면!”은 어떠한 실패와 좌절도 물리칠 수 있는 의 주문과도 같은 신념이고, 등줄기를 오싹하게 하는 그들만의 구호 “르르르으으으!”는 의 승리를 기원하는 함성이다. 은 축구가 인생의 전부인, 멋지고 굉장한, 한 무리의 소년 축구선수들이다. 그들의 언어는 거칠고, 누구도 이 강한 녀석들을 거부할 수 없다. 그들의 아지트는 ‘카멜롯’이라 부르는 나무 위의 3층집이다. 2006년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독일에서 발간된 이 축구동화 시리즈(전13권)는 독일어권 지역(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서만 3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또한 덴마크, 스페인, 일본, 중국, 노르웨이, 터키 등 세계 2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전세계 축구팬들은 『공포의 축구단; 우리는 강한 녀석들』의 재미에 흠뻑 빠져 있다. 이 시리즈물은 독일에서 2004년에 ‘어린이 도서 베스트셀러’에서 ‘해리 포터’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고, 2005년 마지막으로 출간된 13권 『불굴의 사나이, 마르쿠스』도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다. 이 책의 놀라운 성공 덕분에 은 영화계에서도 커다란 주목을 받게 되었다. 2004년, SamFilm GmbH과 Buena Vista International이 협력제작에 들어갔으며, 요아힘 마사넥(책의 저자)이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1편은 대성공을 거두었고 제작팀은 곧바로 2편 제작에 들어갔다. 2005년 2월에 개봉한 2편은 큰 호응을 얻어 160만 관객을 돌파해 박스 오피스에 올랐고, 2005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제작부문 은 로라(LOLA)상을 수상했다. 2006 독일 월드컵이 열리기 직전인 3월에 개봉된 3편은 독일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수립했다고 한다. 2. 실제로 존재하는 어린이 축구팀 이야기 ―― 작가가 소개하는 “나, 요아힘 마사넥은,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12살과 13살 먹은 두 아들을 둔 아버지이다. 축구 감독으로서의 경험은 나에게 아이들의 세계와 환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축구가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의 삶을 전적으로 지배할 수 있고, 아이들과 연결되어 있는 어른들의 삶에까지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나는 가족들과 함께 그륀발트에 산다. 높은 담장에 둘러싸여서 이웃과의 왕래가 거의 없는 곳이다. 우리 집 아이들은 축구에 빠지게 되었고, 갑자기 모든 경계가 무너져버렸다. 우리 아들들은 경기장이나 축구클럽에서 다른 친구들을 만났고, 그들의 생일 파티에 초대되어 다른 아이들의 부모님들과도 알게 되었다. 생활하는 환경이 서로 너무 달라 좀처럼 어울리지 못했을 사람들이 만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은 축구를 통해 인생을 경험하고 배운다. 그들은 경쟁심, 우정, 책임감, 의지 그리고 협동심 같은 것들을 배우고 또 새롭게 경험하게 되었다. 타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게 된 것이다. 축구에 있어서 정말 멋진 점은, 모든 선입견을 거두어 준다는 것이다.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동등해진다. 한 개인이 속한 사회적․경제적 배경은 사라지고 오직 그 사람의 인성, 태도, 그리고 능력만이 그를 평가하는 잣대가 된다.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새 친구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그 친구는 아마도 이렇게 소개될 것이다: “걘 멋져. 개인플레이를 안 해.” 아니면: “걔는 애들이 싫어해. 맨날 반칙만 하고, 해 놓고도 안 했다고 우겨. 그리고 자기가 넘어지면 반칙이라고 막 떼를 써.” 이 특별한 아이들과 훈련하는 일이 즐거워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축구 감독으로 지내게 되었다: 팀 이름은 아이들이 직접 지은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이라고 부른다. 유니폼과 팀 로고도 직접 디자인했고,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이 지역의 어린이 축구계에서는 제법 잘 알려져 있다. 내가 쓴 대부분의 이야기는 실화이다. 그리고 이 책은 실제로 존재하는 팀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요아힘마사넥
작가 : 요아힘 마사넥
1960년에 태어난 요아힘 마사넥은 영화와 방송 전문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그는 영화, 방송, 스튜디오 작품들에서 카메라맨, 연출 그리고 극본 일을 했다. 요아힘 마사넥이 만든 영화들은 여러 개의 상을 받기도 했다.
“모든 게 잘될 거야, 너만 강하면!” 이 전투 구호는 강한 녀석들의 좌우명일 뿐만 아니라 작가 자신의 인생과 일의 철학이기도 하다.
마사넥은 자신의 일에 푹 빠져 있고 열성 또한 대단하다. 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력, 환상, 새로운 아이디어 그리고 그 생각들을 실행에 옮기는 실천력이다. 마사넥은 “불가능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확신을 가지고 처음에는 검은색 표지에 비관적 반응을 보였던 서점들을 설득했고, 영화 제작사도 설득해서 결국 17명의 어린이를 출연시킨, 그의 첫 정식 영화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마사넥은 그의 동화를 읽는 어린 독자들에게 실천력을 기르도록 독려한다. 축구는 인생을 투영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그의 이야기들은 우정, 용기, 의지, 경쟁심, 책임감과 팀 정신을 담고 있다.
그는 실제 의 축구감독이자 드리블의 황제 레온과 10번 마를론의 모델이 된 두 아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바이에른 지방에 있는 그륀발트에서 살고 있다.
그림 : 얀 비어르크
대부분의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대통령, 의사 또는 비행기 조종사였던 나이에도, 뮌헨에서 태어난 얀 비어르크는 펜과 종이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물론, 어머니가 미술 사학자이고 아버지가 프리랜서 미술가라면 예술가로 커가는 것은 크게 놀랄 일도 아니다. “전 항상 그림을 그리고 싶어했어요.” 얀 비어르크는 말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그는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는 이론적인 데보다는 실용적인 데에 더 끌리게 된다. 그는 광고업계에 발을 들인 후에 금방 광고 회사의 아트 디렉터 자리에 오른다.
1990년에 워너 브라더스사는 “피고와 콜루부스”라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얀 비어르크는 삽화가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게 된다. 그리고 1995년, “사총사”가 뮌헨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의해서 제작된다.
그때부터 얀 비어르크는 100권 이상의 작품들을 출판하면서 어린이 삽화가로 명성을 얻는다. 그는 현재 뮌헨에서 부인과 두 아들, 티모와 핀과 함께 살고 있다.

목차

목차
드디어 날이 밝다
영웅의 길을 가다
승리의 확신에 찬 청회색 상대팀
강하기만 하면 질 리가 없어!
이런 젠장!
내 약한 발이 문제야!
이젠 끝이야
거울 속 유령
11월, 12월
소원도 없이 불행한 크리스마스
피처럼 붉은 얼룩이 묻은 검은 편지
따뜻한 와인 한 잔과 개똥벌레
바보 라반
그날 밤
발각된 속임수
맙소사, 만세!
마법의 축구공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어
영웅 라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