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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의법칙

조유 저 | 황보경 역 | 열대림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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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989291 / 50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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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방에서 주원장까지 역대 패왕들의 성공학 스토리!! 역사의 주인공은 민중이지만, 발전을 주도하는 것은 영웅들이다. "성공하면 왕, 패배하면 도적"이라는 말이 있듯, 영웅이 되려면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오천 년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수 많은 영웅들 중에서도 웅지와 도략, 문치와 무공을 통해 패권을 잡고 새로운 왕조를 열었던 11명의 걸출한 제왕들의 행적을 기록한 이 책은, 시대 상황을 읽는 안목과 천하 제패를 위한 권모술수 및 통치 비결을 설파하고 있어 큰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전을 꼽힌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방에서 주원장까지 역대 패왕들의 성공학 스토리 이 책에는 중국 역사상 300여 명이 넘는 황제들 가운데 패권을 차지한 비범한 인물, 즉 한 고조 유방, 무측천, 당 태종 이세민, 원 세조 쿠빌라이 등? 11명의 패권 장악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태평성대에 선정을 베푸는 것이 황제들의 바람이라면, 후대의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부각되는 인물은 역시 난세를 평정하여 패자(覇者)가 된 황제들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시대의 변화를 통찰하여 혁명 혹은 반란으로 대권을 장악한 황제들은 현대인이 원하는 리더십의... 유방에서 주원장까지 역대 패왕들의 성공학 스토리 이 책에는 중국 역사상 300여 명이 넘는 황제들 가운데 패권을 차지한 비범한 인물, 즉 한 고조 유방, 무측천, 당 태종 이세민, 원 세조 쿠빌라이 등 11명의 패권 장악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태평성대에 선정을 베푸는 것이 황제들의 바람이라면, 후대의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부각되는 인물은 역시 난세를 평정하여 패자(覇者)가 된 황제들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시대의 변화를 통찰하여 혁명 혹은 반란으로 대권을 장악한 황제들은 현대인이 원하는 리더십의 요소들을 총체적으로 갖춰야 했다. 죽을 때까지 절대 권력을 휘두르면서도 늘 반역과 모반의 위험에 시달려야 했기 때문에 비상한 두뇌의 보좌와 더불어 스스로의 능력을 극한까지 개발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안고 살아야 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황제들은 하나같이 권력 추구라는 욕망에 충실하면서도 국가 경영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그들은 권력 쟁취를 위해 적을 친구로 삼고 친구를 적으로 삼기도 하며 때로는 온갖 굴욕을 참으면서 자신이 웅비할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또한 생사의 기로에서도 뛰어난 지혜로 위기를 극복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대사(大事)에 이용할 줄 아는 현명함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 책에는 황제들의 비범한 발자취뿐만 아니라 황제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릴 줄 알았던 뛰어난 참모들 이야기, 그리고 한편으로 황제의 권력을 빼앗기 위해 역모를 꾀하는 반란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다. 다양한 인물들의 비상한 행적을 읽어가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단편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큰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 난세를 평정하여 패업을 이룬 군주는 절대로 앉아서 기회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역사를 만든 사람들이다.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웅이 시대를 만든 것이다. 한나라 고조 유방은 민심을 얻는 것을 통치의 기본으로 여겨 백성을 위하는 정치를 펼쳤으며, 송 태조 조광윤은 인품과 지략으로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당 태종 이세민은 많은 신하들의 의견을 하나라도 헛되이 여기지 않고 공신들을 두루 공평히 우대하는 등 용인술에 뛰어났다. 특히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에 있어서는 이 책에 나오는 황제들 모두 고수였다. 이 점에 예외는 없었다. 이렇듯《패권의 법칙》에 등장하는 황제들은 난세(亂世)를 다스리는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수성(守成)과 치국(治國), 인재를 알아보고 활용하는 능력, 신하를 다스리는 비결 등 통치술의 정수를 보여주기도 한다. 뛰어난 리더십과 통치술을 가지고 있는 리더를 만난 조직은 태풍과 같은 위기 상황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지만, 그 반대의 리더가 이끄는 가진 조직은 작은 파도만 몰려와도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현실에서 더 큰 무대로 올라가기를 원하는 현대인들, 특히 진정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유
원저자 조유
당(唐)나라 사천(四川) 출신으로, 자는 태빈(太賓). 병법(兵法)에 조예가 깊었고 국가의 중대사를 처리하는 능력이 뛰어났다. 용맹하고 자유분방한 성품을 지녀 당 현종이 여러 차례 관직을 주었으나 모?두 거절하였다. “조유의 술법, 이백의 문장”이라는 말도 있다. 대표작으로 《패경(覇經)》 외에도 《장단경(長短經)》 9권 64편이 있다. 그의 저서는 방대하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짜여 있으며, 책략을 날줄로 삼고 역사를 씨줄로 삼아 나라의 흥망성쇠를 기술하고 있는데, 권모술수와 인간의 선악, 간신과 현신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편역자 진성위엔
1962년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문학에 재능을 보였으며, 사적(史蹟)에 다년간 심취하여 상당한 업적을 이루었다. 세상에 이름을 드러나는 것을 꺼려 스스로 석수재주(石水齋主)라고 칭하며 자연에 은둔해 지내고 있다. 편역한 책으로《방원경(方圓經)》《종횡경(縱橫經)》《패경(覇經)》 등이 있다.
옮긴이 황보경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와 국립대만대학 역사학연구소(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치국 ― 옹정 원전》, 《그는 어떻게 아시아 최고의 부자가 되었을까?》, 《삼국지로 배우는 직장 성공학》, 《누구나 좋은 엄마쯤은 될 수 있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1%의 생각 차이》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국립대만대학 역사학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근대사 전공)를 받았으며,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통역과 번역 전공)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의 《사냥꾼을 잡은 여우》,  《마왕 투투》, 《날고 싶은 고양이》 등이 있으며, 《패권의 법칙》, 《아기 돼지 생활 철학》,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1%의 생각 차이》, 《누구나 좋은 엄마쯤은 될 수 있다》, 《치국-옹정 원전》, 《그는 어떻게 아시아 최고의 부자가 되었을까? 》, 《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 《노자, 상생 경영을 말하다》, 《인문에서 경영의 지혜를 배우다》, 《병법에서 경영의 지혜를 배우다》 등 20여 권이 있다.

목차

목차
역자 서문 - 승자의 스토리
패권을 쟁취한 인물들
출사편
제1장 패권 장악을 위한 기본 원칙
자신을 알아주는 지기를 만나다 - 한 고조 유방
안목과 추진력으로 무장하다 - 무측천
인재를 적재적소에 기용하는 용인술 - 당 태종 이세민
통치 기구의 개편과 개혁은 필수 - 명 태조 주원장
정권 안정을 위한 군사력 강화 - 한 무제 유철
기회가 왔을 때 두각을 나타내다 - 수 문제 양견
제2장 고도의 정치력을 드러내다
뛰어난 인물도 죽여야 할 때가 있다 - 원 세조 쿠빌라이
끝없는 욕망은 결국 자멸로 끝난다 - 한 고조 유방
한번 결정한 일은 후회하지 않는다 - 무측천
당옥으로 군사권을 장악하다 - 명 태조 주원장
유학자 동중서를 중용하다 - 한 무제 유철
지도자가 갖춰야 할 10가지 군사적 재능 - 당 태종 이세민
원리원칙에 입각해 관료 사회를 개혁하다 - 당 현종 이융기
전략편
제3장 시대와 형세를 읽는 눈
대의명분이 설 때까지 기다린다 - 당 고조 이연
민심이 천심이다 - 한 고조 유방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 - 원 세조 쿠빌라이
위기 시에는 의심보다 신속한 결단을 - 당 태종 이세민
큰 야망은 시기와 인재를 부른다 - 무측천
천자를 내세워 제후를 호령하는 전략 - 위 무제 조조
남과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파악한다 - 송 태조 조광윤
생사의 기로에서 적이 제거되다 - 수 문제 양견
제4장 영웅이 시대를 만든다
인품과 지략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든다 - 송 태조 조광윤
지기들을 규합하여 제위에 오르다 - 수 문제 양견
강온 양책으로 군신들을 수족같이 부리다 - 한 무제 유철
확실한 전략과 비전으로 권력 변화에 대처하다 - 당 고조 이연
실패의 정확한 원인분석은 대업의 초석 - 한 고조 유방
장기적인 안정과 발전을 위한 구제 개혁 - 원 세조 쿠빌라이
끝까지 밀어붙이는 추진력 - 당 태종 이세민
제5장 변화의 시기를 놓치지 않다
왕도와 패술을 신봉한 난세의 간웅 - 위 무제 조조
화근이 될 사람은 미리 뿌리 뽑아라 - 한 고조 유방
신화와 백성을 감동시키다 - 송 태조 조광윤
지연과 혈연 관계를 이용하다 - 명 태조 주원장
근검절약을 정치의 모토로 삼다 - 수 문제 양견
군주와 신하가 좋은 생각을 서로 나누다 - 당 태종 이세민
충신에게는 무조건적인 은총을 베풀다 - 당 고조 이연
전술편
제6장 무력으로 천하를 차지하다
사냥꾼과 사냥견으로 공신의 우위를 정하다 - 한 고조 유방
특권층의 반발을 물리치고 개혁을 단행하다 - 수 문제 양견
공신들을 공정하게 우대하다 - 당 태종 이세민
지나친 의심과 불안은 충신을 잃게 한다 - 명 태조 주원장
우수한 장수들을 최대한 활용하다 - 한 무제 유철
불필요한 자격 제한을 폐지하다 - 무측천
마음을 훔치는 전략으로 군을 통솔하다 - 원 세조 쿠빌라이
제7장 신하를 길들이고 통제하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인재들 - 한 고조 유방
원칙 없는 처사로 시비를 흐리다 - 송 태조 조광윤
참언을 근절하고 간언을 받아들이다 - 무측천
관리의 임면권을 중앙에 귀속시키다 - 원 세조 쿠빌라이
인재편
제8장 인재를 알아보는 뛰어난 안목
수하들을 능수능란하게 제어하다 - 한 고조 유방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뛰어난 용인술 - 송 태조 조광윤
인재들의 장점을 살려 적재적소에 기용하다 - 당 태종 이세민
부하의 공은 칭찬하고 자신의 공은 내세우지 않는다 - 위 무제 조조
제9장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버리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재 등용 - 무측천
신하들의 계략을 믿고 따르다 - 한 고조 유방
피비린내 나는 당옥을 일으켜 황권을 강화하다 - 명 태조 주원장
과도한 견제와 의심은 반란을 부른다 - 수 문제 양견
충직함을 중요시하고 충신을 아끼다 - 송 태조 조광윤
역모를 꾀한 제후들을 치죄하고 권력을 강화하다 - 한 무제 유철
충성심과 간사함을 구별해 내다 - 당 태종 이세민
평천하
제10장 웅대한 계략으로 패권을 달성하다
적대 세력까지 포용하는 아량을 베풀다- 한 고조 유방
평화지향적인 대외정책을 고수하다 - 명 태조 주원장
상징 조작으로 민심을 얻어 제위에 오르다 - 무측천
때로는 고집을 꺾을 줄 안다 - 당 태종 이세민
신하들의 지혜를 모아 중대사를 결정하다 - 위 무제 조조
제11장 천하를 손안에 넣다
우호적인 외교정책과 고른 인재 등용 - 명 태조 주원장
의로운 행동으로 비범함을 드러내다 - 한 고조 유방
군대를 장악하여 천하무적으로 군림하다 - 송 태조 조광윤
능력과 계략으로 인심을 얻다 - 위 무제 조조
각 민족의 상층계급을 연합하다 - 원 세조 쿠빌라이
모신과 맹장들의 추종과 통제력 - 당 태종 이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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