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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905068 / 30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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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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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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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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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홍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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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0
- 29,700
- 30,000
출판사 리뷰
거창의 한, 그 몸소리를 듣다
문홍한 - 불칼 속에 태어난 새 생명
정현순 - 왜 군인 아저씨가 우리를 죽일꼬
권도술 - 굵은 뼈는 남자, 잔 뼈는 여자로 취급
박주야 - 울 어머니는 아직 못나왔는데, 문 닫아버리면 우짜노
김운섭 - 그때 다섯번 죽었다 살아난 기라
이덕화 - 교실에 있던 사람들 \"골로 갔다\"
권필달 - \"등신들아 사촌이걸랑 형제간이라고 땡기라고\"
정월만 - 사람좋던 군인들이 왜 갑자기
문철주 - 시체가 장작처럼 쌓여 있어
김용재 - 나도 경찰인데 우리 어무이를
이철수 - 사건 진상이 알려지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들
신성균 - 비석을 뿌수고 묘를 파라
임기섭 - 이제 남은 소원은 명예회복, 그거 하나뿐이라요
문병현·정점주 - 4·19땐 유족세상, 5·16땐 죽은 기라
이일우 - 우리가 고소할 정신이 어디 있었겠소
임호섭 - 거창사건은 무지·무고·무법의 3무사건이라
서종호 -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차석규 - 박산위령비가 똑바로 세워지는 날
김태청 - 거창사건 군검찰관의 증언
선우종원 - 사진을 전부 태우고 없던 일로 해달라 하데요
증언자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