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후 1978년부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전략 및 국제경영 교수로 봉직하면서 국제지역원(현 국제대학원)원장과 경영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영어 14권, 중국어 5권을 포함한 70권의 저서와 112편의 학술논문을 출판했고, 전략경영학회 창립회장, 디자인브랜드경영학회 창립회장, 지속경영학회 창립회장, 경영학회 회장, 학술단체총연합회 회장, 대중소기업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경쟁력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핀란드 명예 총영사,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장, 안중근의사기념관 관장, 자연환경국민신탁 이사장 직을 맡고 있다.
저자 : 김성민
[학력]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헬싱키경제대(현 Aalto University) Executive MBA 졸업
[경력]
2007년 - 현재 ㈜아이웰콘텐츠(출판사) 창업 대표
2011년 - 2012년 ㈜출판저널문화미디어 편집장
2013년 - 현재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자책활성화포럼위원
2012년 - 현재 국회도서관 발전자문위원, 자료추천위원
2012년 - 현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창조학교 액티브멘토
[강의/방송]
2010년 2학기 - 현재 : 서울대 경영대 '디자인과 경영전략' 강사
2014년 5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011년-2012년: KTV(한국정책방송) 문화소통 4.0
[오늘의 책] 고정패널
[저서]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조동성, 이태진 교수와 공저, 『SHOW』, 『블랙야크』,『20대를 위한 경영이야기』(전자책), 자기계발소설 『장미와 찔레 』,『장미와 찔레 2』
감수 : 문국현
한국외대 영어과(경영학 복수전공)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경영학 석사, 강원대에서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대통령 자문 사람입국 신경쟁력특별위원회 위원장, 학교법인 유한학원 이사장, 생명의 숲 공동대표, 동북아산림포럼 공동대표, 서울그린트러스트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 사장, 서울대 환경대학원 초빙교수, 천리포수목원 재단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Global 500 Award(유엔환경기획UNEP), 대한민국 은탑산업훈장, 기업윤리 경영자 대상(연세대 경영학과), 韓日국제환경상(조선일보.마이니치 신문), Global Korea Award 2002(Michigan State University), 국제경영원 최우수 경영인상ㅡ대기업 부문(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한민국 기업이미지 대상 최고 경영자상, 서울대 경영인대상(서울대경영대학원), 참 경영인상(중앙대학교), 대한민국 금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했다.
감수 : 윤석금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서 태어나 가난한 어린 시절과 방황하는 청년기를 보냈다. 스물일곱 살에 우연히 들어간 브리태니커 한국지사에서 자신도 모르던 영업의 재능을 발견했다. 영어로 된 백과사전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해 전 세계 54개국 세일즈맨 중 최고 실적을 낸 사람에게 주는 벤튼상을 받았다. 이후 영업 분야에서 승승장구하여 브리태니커 판매상무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윤석금 회장은 미래가 보장된 안정된 자리를 버리고 1980년 웅진씽크빅을 설립한다. 직원 7명을 둔 작은 출판사로 시작했지만 <헤임고교학습>, <어린이 마을> 등의 히트 상품을 연달아 내놓으면서 창업 10년 만에 웅진씽크빅을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문화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웅진코웨이, 웅진식품, 코리아나화장품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웅진을 재계 32위(2011년 기준 자산순위, 공기업 제외)의 그룹사로 발전시킨다. 특히 윤 회장이 아이디어를 낸 ‘렌탈 서비스’는 웅진코웨이를 정수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기업으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생활가전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윤석금 회장은 우리나라 창업 부자 8위(상장사 주식부자 지분평가액 8위, 2008년 재벌닷컴)에 오르는 등 큰 성공을 이루었다. 이는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우리나라 경제 여건을 극복하고 젊은 창업가들에게 살아있는 희망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윤 회장은 38년간 경영을 하면서 언제나 ‘사람의 힘’을 믿고 이를 활용해왔다. 직원들 스스로 신이 나서 일하게 만드는 신기(神氣) 문화, 학벌·고향·성별로 차별을 두지 않는 공정한 인사제도, 윤리적이고 투명한 기업 경영으로 쌓은 노사 간의 신뢰를 통해 사람이 가진 힘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윤 회장은 웅진이 30년 넘게 지속성장한 비결 역시 사람의 힘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2012년 건설 사업 실패로 기업회생을 신청했을 때도 사람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냈다. 윤석금 회장은 사재를 쏟아붓는 솔선수범을 보였고, 직원들은 자기 회사라 여기는 주인의식을 갖고 일했다. 덕분에 웅진은 14개월 만에 기업회생에 성공했다. 이에 기업회생을 진행한 재판부는 ‘웅진은 우리나라 기업회생 제도의 취지와 목적을 살려낸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사람의 힘 : 영원한 세일즈맨 윤석금이 말한다』는 38년간 윤석금 회장이 사람 경영을 하며 얻은 경험, 거기서 얻은 정신적 가치를 집약한 책이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 닥쳐도 꿈을 가진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행복은 성공이나 돈으로 얻는 결과가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감사를 측정한 값이다.” 그가 겪어온 성공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과정에서 비롯된 남다른 철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윤석금 회장은 현재 10여 개의 계열사를 지닌 웅진그룹을 경영하면서 여전히 큰 꿈을 꾸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감수 : 박기석
시공테크 회장.
: 낸시 랭
걸어다니는 팝 아티스트.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최근 런던의 Beggar the Queen(UK Project) 외에 10여 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2012년 현재 미술, 방송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2010년 자신의 첫 자서전
<난 실행할거야!>
를 출간하였다. 또한
<스타킹>
,
<강심장>
등에서 메인고정패널로 활동했고,
<낸시랭의 더 시크릿 쇼>
,
<매거진 ‘s’>
,
<토크 어라운드>
,
<재미있는 tv 미술관>
,
<낸시랭의 하와유>
,
<낸시랭의 컬쳐엔진>
등에서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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