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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 아이들 - 겨울 대사냥 1

시리즈 : 네안데르탈 아이들 [7]

루치아노말무지 저 | 강예진 역 | 써네스트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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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58111 / 191쪽 152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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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나 하나만 잘하면 되고 나 하나만 훌륭하면 된다는 생각의 개인주의가 팽배하다. 하지만 빙하기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빙하기의 아이들은 항상 서로 도와주고 서로 힘이 되어준다. 평소에는 맨날 싸우더라도 어떤 일이 생기게 되면 서로가 서로를 돕는다. 올 컬러로 만들어진 책은 삽화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며, 친근한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마치 소설 속에서처럼 살아서 움직인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정과 자연에 대한 사랑이 있는 책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개인주의가 팽배하다. 나 하나만 잘하면 되고 나 하나만 훌륭하면 된다는 생각. 하지만 빙하기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빙하기의 아이들은 항상 서로 도와주고 서로 힘이 되어준다. 평소에는 맨날 싸우더라도 어떤 일이 생기게 되면 서로가 서로를 돕는다. 그리고 그러한 아이 한 명 한 명의 힘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된다. 언뜻 보면 약점이 되지만 그것이 장점이 되어 생명을 구해주기도 한다.(‘까치’의 목소리, 빼빼 마른 ‘딱정벌레). ... 우정과 자연에 대한 사랑이 있는 책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개인주의가 팽배하다. 나 하나만 잘하면 되고 나 하나만 훌륭하면 된다는 생각. 하지만 빙하기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빙하기의 아이들은 항상 서로 도와주고 서로 힘이 되어준다. 평소에는 맨날 싸우더라도 어떤 일이 생기게 되면 서로가 서로를 돕는다. 그리고 그러한 아이 한 명 한 명의 힘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된다. 언뜻 보면 약점이 되지만 그것이 장점이 되어 생명을 구해주기도 한다.(‘까치’의 목소리, 빼빼 마른 ‘딱정벌레). 자연의 세계와 만난 아이들의 자연 사랑 이야기도 우리는 빼놓지 말아야겠다. 아이들은 자연의 세계에 들어가서 자연의 법칙을 배우면서 자연에 대한 사랑도 배우게 된다. 삭막한 도시생활을 떠나보는 아이들 규정화된 사회, 규정화된 학습, 규정화된 생활 –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여기 비정형화된 아이들이 있다. 선생님을 이웃집 할아버지처럼 친근하게 느껴서 싸우기도 하고, 실습장은 따로 만들어 놓은 곳이 없어서 야외로 바로 나가서 실습을 하는 아이들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시간적 배경을 빙하기시대로 옮겼을 뿐이다. 아이들은 현재의 우리의 아이들이다. 그들의 마음 깊숙이 하고 싶은 일들을 대신해주는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하루 종일, 일 년 열두 달 있고 싶어하지 않고 야외로 멀리 일년 내내 가고 싶어한다. 바로 그러한 상상 속의 일을 현실처럼 만들어서 펼쳐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 아이들에게 익숙한 그림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친근한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마치 소설 속에서처럼 살아서 움직인다. 실제로 이 그림을 그린 러시아의 니콜라이 보론쪼프는 러시아의 최고의 삽화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은 각종 상을 휩쓸고 있다. 올 컬러로 만들어진 책은 삽화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며, 그림만 보아도 책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친절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루치아노말무지
글쓴이 : 루치아노 말무지
루치아노 말무지는 그림과 연극을 좋아하며, 자연과 역사를 사랑한다. 어린 시절 그의 가장큰 꿈은 선사시대의 유적과 유물들을 마음껏 보며 여행을 하는 것이었다. 이 책 은 그의 꿈이었?던 선사시대 유적 여행을 통해 그가 알게 된 모든 지식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자 쓰여진 책이다.
루치아노 말무지는 현재 이탈리아의 모데나 주의 국립 마라노 아동극장에서 학생들과 함께어린이 연극을 만들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수많은 어린이 희곡을 쓰고 그것을 무대에 올렸다. 역시 이곳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여러 차례 공연된 작품이다.
그린이 : 니콜라이 보론쪼프
니콜라이 보론쪼프는 1968년 러시아의 레닌그라드(현재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다. 그는 레닌그라드에서 신문기자 생활을 하다가 1991년부터 본격적인 어린이 소설의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그림을 그린다고 평가되는 보론쪼프는 1984년 레닌그라드 대회를 비롯해서 세계커리커쳐대회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1997년에는 라는 책의 삽화를 그려 ‘모스크바 올해의 그림작가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에는 의 삽화를 그려 러시아 최고의 그림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옮긴이 : 강예진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고리끼 문학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뒤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예진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고리끼 문학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뒤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빙하기의 동굴학교1,2 - 네안데르탈 아이들 시즌 1》이 있다.

목차

목차
여름이 끝났다
다시 학교로
첫 번째 휴식
맘모스
끝이 보이지 않는 습지
낚시 수업
늙은 사슴의 선물
곰과의 달리기 시합
비좁은 동굴
호랑이의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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