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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전-기꺼이아이들의소가되리라

왕스징 저 | 신영복외 역 | 다섯수레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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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82818 / 471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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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루쉰의 삶을 통해 절절히 우리 가슴에 와 닿는 이 양심의 문제는 오늘 우리 현실에서 특별한 의의를 지닌다. 사회와 역사에 대한 모든 인식과 실천에서 자칫 간과되고 경시되기 쉬운 인간적 토대를 다시 한번 반성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왕스징

역자 소개

  • 역자 : 신영복외
신영복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육군사관학교 경제학과 교관으로 재직하던 중 1968년에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20년 20일 복역했다. 1988년 8월 15일에 특별가석방으로 출소했다. 1989년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정치경제학, 사회과학입문, 중국고전강독을 강의했으며, 1998년 3월 13일 사면 복권되었다. 지은 책으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더불어 숲》《강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사람아 아! 사람아》《중국역대시가선집》(공역)이 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이다.

유세종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 《청년들아 나를 딛고 오르거라》《호루라기를 부는 장자》《고사신편》《들풀》이 있다. 현재 한신대학교 중국지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목차
개정판 옮긴이의 말_ 루쉰 '이후'의 루쉰
초판 옮긴이의 말_ 루쉰의 양심
1부_ 소년 시절
2부_ 길을 찾아서
3부_ 낡은 것을 향하여 투창을
4부_ 혁명의 질풍노도 속에서
5부_ 한 사람이 조국과 민중을 위해 얼마나 일할 수 있는가
글쓴이의 말_ 한 사람이 조국과 민중을 위해 얼마나 일할 수 있는가
해설_ 잠든 대륙의 혼을 소리쳐 일깨운 루쉰
루쉰과 시대를 함께한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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