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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 다 빈치에서 아인슈타인까지 위대한 괴짜들의 성장 일기

시리즈 : 세상을 뒤흔든 인물 시리즈 [6]

장베르나르푸이.안블랑샤르 저 | 윤미연 역 | 녹색지팡이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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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81459 / 160쪽 / 309g / 188 x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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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07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작! 《막스와 릴리》시리즈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세르주 블로크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린 시절 학교 성적도 나빴고, 학교생활에 적응도 잘하지 못했다. 한마디로 문제아, 열등생이라고 불린 아이들이었다. 위인들이 자신들의 어린 시절을 직접 이야기하고, 그 옆에 그들이 남긴 업적이나 역사적 사건을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모범적으로 어린 시절을 보내진 않았지만 어떻게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뒤흔든 거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솔직하게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어른들은 입버릇처럼 아이들에게 꿈을 가져라, 지금의 처지에서 늘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지만 아이들에게 그 말은 구체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그럴 때 제일 좋은 것이 위인들의 이야기이다. 위인들은 갖은 어려움을 이겨 내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린 시절 학교 성적도 나빴고, 학교생활에 적응도 잘하지 못했다. 한마디로 문제아, 열등생이라고 불린 아이들이었다.

학교에서 쫓겨났지만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가가 된 에디슨, 샌드허스트 육군 사관학교를 삼수 끝에 겨우 들어갈 정도로 성적이 나빴지만 나중에 영국 총리가 되어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 남 앞에서는 노래도 제대로 부르지 못하던 수줍음 많던 소녀에서 세상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추리 소설을 쓴 애거서 크리스티.

그들은 자신의 길을 찾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고, 주변 사람들을 실망시키거나 화나게 만들었다. 그러나 좌충우돌하는 시기를 거치면서 그들은 자신의 꿈을 발견했고, 꿈을 발견하고 난 다음부터는 앞만 보고 달렸다.

목표가 생기면 수많은 역경과 장애가 뛰어넘을 허들로 생각되지 가로막힌 담장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내 앞에 놓인 허들을 하나하나 넘으면서 달리다 보면 어느새 결승점을 통과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이처럼 어려움을 이겨 낸 위인들은 자신들이 극복한 역경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모범적으로 어린 시절을 보내진 않았지만 어떻게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뒤흔든 거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솔직하게 들려준다. 200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작.

저자 소개

  • 저자 : 장베르나르푸이.안블랑샤르
지은이 : 장 베르나르 푸이 (Jean-Bernard Pouy)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글감으로 하여 추리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좋은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안 블랑샤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어려운 주제를 위트 있고 즐겁게 전달할 수 있는 글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세상을 뒤흔든 25인의 개혁가들>,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이 있습니다.  

그림 : 세르주 블로크 (Serge Bloch)
195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에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에서 수여하는 금메달을 받았고, 다비드 칼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바오밥 상을,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로 2007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적』『레옹의 유치원 일기』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 윤미연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허기의 간주곡》, 《라가》, 《어느 완벽한 2개국어 사용자의 죽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 《첫 문장 못 쓰는 남자》, 《나쁜 것들》, 《우리는 함께 늙어갈 것이다》, 《마지막 숨결》,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 《구해줘》, 《은밀하게 나를 사랑한 남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미연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은 《홍당무》, 《아이를 키우는 마법의 문장》, 《세인트클레어 시리즈》, 《와글와글 동물원 여행》 등이 있습니다.

목차

글쓴이의 말

학교에서 쫓겨난 책벌레 - 오노레 드 발자크
농아들의 선생님, 전화를 발명하다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나에게 포기란 없다 - 윈스턴 처칠
농부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 에이브러햄 링컨
생쥐가 가져다준 행운 - 월트 디즈니
반항아, 평화를 노래하다 - 존 레논
행동으로 보여 준 진짜 지성인 - 앙드레 말로
바보, 그러나 아주 특별한 바보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시골 소년, 오페라의 왕이 되다 - 주세페 베르디
그 꼴찌가 노벨 평화상을 탔다고? - 앙리 뒤낭
나는 곧 국가다 - 루이 14세
나만의 방식을 가져라 - 파블로 피카소
도전이 없으면 ‘최고’도 없다 - 토머스 에디슨
호기심 덩어리에서 만능 천재로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약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지혜 - 애거서 크리스티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한 화가 - 폴 세잔
진화론의 기초를 마련하다 - 뷔퐁
까막눈이었던 유럽의 황제 - 샤를마뉴
전설이 된 천재 예술가 - 장 콕토
삶은 모험이다 알렉상드라 - 다비드 넬
슬픔에서 웃음을 길어 올린 작은 거인 - 찰리 채플린
기다릴 줄 아는 지혜 - 귀스타브 플로베르
여성이여, 깨어나라 - 올랭프 드 구주
바람의 소리를 들어라 - 클로드 드뷔시
나는 나를 믿는다 - 알렉상드르 뒤마
세상을 풍자한 수다쟁이 - 사샤 기트리
인생의 나침반, 글쓰기 - 잭 런던
삶은 서서히 진화한다 - 찰스 다윈
코미디는 나의 인생 - 자크 타티
뒷골목에서 건진 희망 - 프랑수아 트뤼포
무릎을 꿇지 않는 아이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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