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날아오르는호랑이처럼

시리즈 : 문학의 즐거움 [45]

케이트디카밀로 저 | 햇살과나무 역 | 개암나무 | 2007년 09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5886496 / 145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셔널 북어워드 수상. 북센스 76 선정. 주니어라이브러리길드 선정된 작품! 어느날 아침 호턴이라는 남자아이는 안개 낀 플로리다의 숲을 걷다가 커다란 진짜 호랑이가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특별한 날에 로브는 시스틴 베일리라는 여자 아이도 만났는데, 시스틴과 지내면서 추억이나 가슴의 상처, 호랑이 같은 것은 영원히 가두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신선하고 조그만 보석같은 작품으로 상실과 회복에 관한 가슴 아픈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어느 날 아침 로브 호턴이라는 남자아이는 안개 낀 플로리다의 숲을 걷다가 커다란 진짜 호랑이가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특별한 날에 로브는 시스틴 베일러라는 여자 아이도 만났는데, 시스틴과 지내면서 추억이나 가슴의 상처, 호랑이 같은 것은 영원히 가두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케이트디카밀로
지은이 : 케이트 디카밀로 (Kate DiCamillo)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플로리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생쥐 기사 데스페로』로 2004년 뉴베리 상을 수상했으며,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으로 2006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다. 『초능력 다람쥐 율리시스』로 2014년 또 한 번 뉴베리 상을 수상하며, 사랑, 우정, 기적 등 사람의 마음이 품은 소중한 가치들을 놀라운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저력을 다시금 보여 주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마술사의 코끼리』, 『우리의 영웅 머시』, 『머시의 신나는 토요일』 등이 있으며, 디카밀로의 책들은 전 세계 4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로 평가되며, 미국 청소년 문학 대사(US National Ambassador for Young People's Literature)로 선정되어 이야기의 힘을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카밀로는 현재 미니애폴리스에 살면서 주 5일은 하루에 두 페이지씩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있다.  

옮긴이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한다. 옮긴 책으로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장화가 나빠》, 《할머니의 비행기》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햇살과나무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요술 나뭇잎》《바다 속 왕국》《보이지 않는 적》《멋진 여우 씨》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노리개랑 조각보랑 겨례의 멋 이야기》《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등을 썼다.

목차

어느 날 아침 로브 호턴이라는 남자아이는 안개 낀 플로리다의 숲을 걷다가 커다란 진짜 호랑이가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특별한 날에 로브는 시스틴 베일리라는 여자 아이도 만났는데, 시스틴과 지내면서 추억이나 가슴의 상처, 호랑이 같은 것은 영원히 가두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