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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을 위한 낙서 책 지루하고 졸린 회사에서 시간 때우기

원제 : CAHIER DE GRIBOUILLAGES POUR LES ADULTES QUI S'ENNUIENT AU BUREAU
시리즈 : 직딩들을 위한 낙서책 [2]

클레르파이 저 | 강미란 역 | 열림원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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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635668 / 48쪽 / 92g / 170 x 2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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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트레스 받는 직딩들을 위한 낙서책, 전 유럽 베스트셀러! 유머 가득한 이 낙서책은 요즘 유럽 서점에서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가볍게 볼 수 있다. 부담없이 서너 권을 사서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도 있을 것이다. 복잡한 문제들을 접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기, 행복에 푹 빠지기, 바쁜 생활에 쉼표 그려보기 등등 '직딩들을 위한 낙서책'의 제안을 따라가 보자. 그야말로 지루하고 졸린 회의시간을 위한 필수 아이템!

출판사 리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인 재기 넘치는 작가 클레르 파이의
‘성인들을 위한 낙서책’ 그 두 번째 이야기
다 때려치워라! 그리고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버리자!


NO라고 당당히 말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모든 일상의 짐을 벗어던지기, 누군가의 콧대를 단단히 꺾어주고,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으면서, 남의 일에 참견도 하지 말고, 전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기도 멈추어보기. 창작과 유머를 조화롭게 접목시킬 줄 아는 저자의 뛰어난 안목 덕택에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작은 책과 함께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들로 가득한 성인들을 위한 이 낙서책은 각 페이지마다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픈 욕망에 관련된 주제를 그리고 있다. 거기에 이미지들이 중첩됨으로써 우리 자신들로 하여금 직접 아이들의 스케치북처럼 저마다의 낙서를 마음껏 덧붙이게 해준다. 동시에 이미지들과 어우러지는 글들을 떠올리면서 우리는 작품의 시적인 운율에 빨려들어가게끔 되기도 한다.

이제 그만 자유를 찾자!!

이제는 권태와 무기력을 박차고 행동에 옮겨야 할 순간이다. 이 책과 발맞추어 나아가고 있다면, 혹은 책을 덮은 후라면 틀림없이 각자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마음껏 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이다. 상사의 초대에 거절한다 한들 무에 그리 대수겠는가. 이 낙서책은 다름 아닌 자기 내면의 솔직한 소리에 귀 쫑긋 세우고 그 안에 자리하고 있을 광활한 대지의 부름을 들어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기도 하다.

‘함 해보는 거얏’ 리스트!
- 노우라고 말하기
- 틀에서 벗어나기
- 상사와 인연끊기
- 각자에게 제자리 찾아주기
- 삽질 그만하기
- 상사와 맞짱뜨기……

당신 안에 깊이 자리한 소심인자를 버리고 행동에 옮겨보자!
속 시원한 알랑방구 멜 쓰기, 두 마리 토끼 한 큐에 잡기, 성공의 열쇠 쥐기……
그대여, 원하는가? 이 낙서책만 있다면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클레르파이
지은이 : 클레르 파이 (Claire Fay)
프랑스와 전 세계를 통틀어 백만 부 이상이 팔리고, 15개의 다른 언어로 번역된 '성인을 위한 낙서책'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소통과 놀이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든 『색칠하고 사진 찍고 와우!』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그림에 움직임을 부여한 혁신적인 책입니다.  

옮긴이 : 강미란
프랑스 문학 및 프랑스어 교육공학 석사를 마치고 현재 교육공학 박사 과정에 있다.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프랑수아 마장디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마크 레비, 마르탱 파주, 프랑수아 를로르 등의 작품들을 다수 번역했다. 유튜브에 프랑스에서 일하는 교사로서, 번역가로서 그리고 한국어 연구자로서의 삶을 담고 있는 <강미란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지루하고 졸린 회사에서 시간을 때우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낙서책이다. 일하면서 짜증이 밀려오거나 우울한 기분에 사로잡힐 때 유용한 소일거리를 제공한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 외에 철학적인 면까진 갖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물고기 그림에 스테이플러를 찍어 비늘을 만들어주고, 복잡한 문제들을 접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기, 바쁜 생활에 쉼표 그려보기, 상사의 손동작과 명령어 연결하기 등 어린아이 장난 같은 가장 단순한 방법이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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