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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체 게바라 자서전[개정판] 체 게바라 저 | 황매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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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312623 / 456쪽 / 699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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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전설적인 혁명가' 체 게바라, 그는 죽어서도 세상을 바꾸고 있다! 전설적인 혁명가의 놀랍도록 예민한 예술적 감수성과 인간적인 모습, 역사적 진실을 향한 신념 어린 실천이 그가 집접 쓴 글과 편지, 인터뷰 기사, 직접 찍은 사진들 속에서 생생하게 펼쳐지고 있다.
출판사 리뷰
1967년 10월 8일, 사르트르가 ‘20세기의 가장 완전한 인간’이라고 칭했던 체 게바라는 포로들은 신속히 전투 지역 밖으로 옮겨져야 하며 시민권이나 정당한 신분을 상실하는 일 없이 인간적인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포로에 대한 국제적인 약속인
<제네바협약>
이 엄존하는 상황에서도 생포된 다음날 구금당했던 볼리비아의 폐교 건물 마루에서 미국의 지휘를 받던 볼리비아 군에 의해 살해되었다. 그는 살아서 ‘우리에게 세계는 얼마나 쿠바처럼 보이는지’ 물었고, 그 물음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것이 그가 죽어서도 그토록 살아있는 또 하나의 이유일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의 서거 4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2007년 10월 8일, 그의 서거 4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맞춰 앞서 출판되었던
<체 게바라 자서전>
을 새로운 모습으로 다듬어 독자들 앞에 내놓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된 개정판에는 원서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들을 포함하여 ‘화보로 보는 체의 일대기’와 체의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기술된 ‘체 게바라 연보’가 수록되어 있다. 개정판을 통해 좀 더 풍부한 사전적인 지식을 가지고
<체 게바라 자서전>
을 보다 더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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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협약>
프롤로그
1. 뿌리
2. 여행 : 아르헨티나 속으로
3. 여행 : 라틴아메리카를 처음으로 돌아보다
4. 여행 : 두 번째로 라틴아메리카를 보다
4 - 1 세 가지 보는 법
4 - 2 멀리서 온 편지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일기(1953-1954)
4 - 3 멀리서 온 편지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일기(멕시코 1954-1956)
5. 시에라 마에스트라에서 쓰는 이야기
6. 렌즈 너머로
7. 질문들에 재치 있게 답하다
8. 무장한 동지들
9. 진솔한 편지들
10. 시인들이 주고받은 편지
11. 나의 아이들에게
12. 아프리카 :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동쪽에서 불어오는 미풍
13. 만족을 모르는 독서광-문학비평
14. 볼리비아 : 방패를 들고, 공상의 나래를 펴고
15. 기억 속의 이미지
역자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