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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문지아이들 [190]

매들렌렝글 저 | 최순희 역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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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17969 / 347쪽 155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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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쌍둥이 형들 채소밭에 용이 있어." 여섯 살짜리 남동생 찰스는 두뇌가 비상한 천재인 데다 또래 아이들과는 너무 달라서, 만날 얻어맞고 들어오기 일쑤인데 그런 터무니없는 말을 하니 메그는 걱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사실이었다. 용은 찰스가 병과 싸우는 것을 돕고, 무섭고도 멋진 은하 여행에 메그와 캘빈을 데려가려고 온 친구였던 것이다.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은하 여행! 온갖 시련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메그와 캘빈은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찰스와 자신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매들렌렝글

역자 소개

  • 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사서로 일했고, 지금은 창작과 번역을 겸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시간의 주름》《트리갭의 생물》《비밀의 숲 테라비시아》《프레드릭》《엄마의 의자》등이 있다.

그림 : 양선이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전시와 책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과 재활용이 지구를 구하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2000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했으며, 《64의 비밀》《미노스》《내 꿈은 토끼》《달려라 바퀴》등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찰스 월러스의 용들
은하계가 찢어진 곳
밤에 온 남자
프로기노스케스
첫 번째 시험
진짜 젠킨스 교장
메트론 아리스톤
내부로의 여행
파란돌라와 미토콘드리아
야다
스포로스?
바람의 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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