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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일생-올컬러완역판

기드모파상 저 | 김은영 역 | 꿈과희망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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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790682 / 49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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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은 전혀 옛스럽지 않고 현대를 살아가면서도 공감할 수밖에 없는 여자의 일생은 물 흐르듯이 그러나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문체와 드라마틱한 내용 전개로 우리를 소설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그러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고전 작품만으로는 뭔가 아쉽고 부족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삶의 모습은 어떨까, 함께 공감하고 함께 눈물 흘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여자의 일생은 바로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눈에 비친 여자의 일생을 기획하자는 것이었다. 바로 ‘명화’ 속에 등장하는...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은 전혀 옛스럽지 않고 현대를 살아가면서도 공감할 수밖에 없는 여자의 일생은 물 흐르듯이 그러나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문체와 드라마틱한 내용 전개로 우리를 소설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그러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고전 작품만으로는 뭔가 아쉽고 부족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삶의 모습은 어떨까, 함께 공감하고 함께 눈물 흘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여자의 일생은 바로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눈에 비친 여자의 일생을 기획하자는 것이었다. 바로 ‘명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삶을 통해 여자들의 삶과 생각과 심리 상태를 작가의 눈으로 살펴보는 것이다. 미술 심리연구가이자 수필가로 활동중인 오정순 작가와 함께 작업하는 동안 명화를 고르고 여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인물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명화 속 인물들의 삶 속으로 뛰어들기도 하면서 전체적으로 여자의 일생을 파노라마처럼 기획하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은 고전의 대가인 기 드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일 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현대판 '여자의 일생'이다.

저자 소개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태어났다. 문학적 소양이 풍부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문학적 재능을 보였으며 21세 때부터 문학수업을 받으며 창작에 전념했다. 1880년 발표한 「비곗덩어리」는 플로베르의 공식적인 찬사를 비롯하여 문단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1883년 발표한 『여자의 일생』 역시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과 함께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젊은 시절부터 그를 따라다니던 신경질환은 모파상을 평생 염세주의자로 남게 했으며, 「오를라」, 「자살」 등의 작품에는 인간성 깊은 곳에 도사린 어두운 공포의 그림자가 반영돼 있다. 1892년 니스에서 자살을 기도한 모파상은 1년 뒤 파리의 한 정신병원에 감금돼 1893년, 마흔셋의 나이로 요절한다. 불과 10년 간의 길지 않은 문단 생활에서 단편소설 약 300편, 기행문 3권, 시집 1권, 희곡 몇 편 외에 『벨 아미』, 『피에르와 장』, 『죽음처럼 강하다』 등의 장편소설을 남겼다.

목차

목차
■ 차례
▶머리말 고전과 명화로 알아보는 여자의 일생
▶『여자의 일생』은 이렇게 태어났다.
▶소설을 통해 본 여성의 삶에 대한 해석 - 오정순
그림으로 만나 본 여자의 일생 - 오정순
완성으로 가는 여정 _ 피에르 폴 프뤼동 `데생
아직도 나는 무도회를 꿈꾼다 _ 피에르 오그스트 르느와르
그네 타는 여성 _ 프라고나르
풀밭 위의 점심식사 _ 에두아르 마네
양면성 _ 파올로 베로네세`
성애 _ 조제프 마리 비엥
엄마 _ 베르트 모리조
엄마와 곤충채집을 _ 베르트 모리조
테라스에서 _ 피에르 오그스트 르느와르
아마폴라꽃과 여인 _ 클로드 모네
발레복을 입은 소녀 _ 에드가 드가
부엌에서 피어나는 미소 _ 장 밥티스트 그뢰즈
부인과 커피포트 _ 폴 세잔
다리미질하는 여인 _ 에드가 드가
초대하고 싶은 여인 _ 쟝 바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깃털을 단 여인,길 위에 서다 _ 루이 발타
여자와 옷 _ 고야
사치는 미래의 자화상이다 _ 시몽 부에`
자비의 손 _ 자크 루이 다비드
가슴을 드러낸 여인 _ 들라크루아
추억이란 옷 _ 프란시스코 데 고야
‘그냥’과 ‘우연’은 없다 _ 에두아르 마네
여자의 일생 - 모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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