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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26176 / 36쪽 / 226g /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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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별똥별이 많이 떨어지는 마을에서 태어난 레모는 늘 마음 속에 소중한 소원을 담고 살아가는 별곰이다. 별곰은 별똥별이 떨어질 때마다 간직했던 소원을 빈다고 한다. 그런 별곰의 소원을 담은 별똥별이 다시 별이 되어 날아가다 별곰의 코가 되었다. 첫 장을 넘기면 등장하는 노란색 레몬을 좋아하는 레모가 이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이웃집 친구들인 갈색 코코아를 좋아하는 코코, 보라색 노을을 좋아하는 노을이와 그들의 가족들이 등장한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등장인물의 가족 관계가 색깔이나 사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이다. 노란색 레몬을 좋아하는 레모는 연두색 키위처럼 상큼한 엄마와 주황색 오렌지처럼 신선한 아빠의 아들이고, 갈색 코코아를 좋아하는 코코는 진한 갈색 초콜릿처럼 달콤한 엄마와 하얀색 우유처럼 건강한 아빠의 아들이고, 보라색 노을을 좋아하는 노을이는 파란색 하늘처럼 맑은 엄마와 빨간색 태양처럼 밝은 아빠의 딸이다. 이 책은 <별곰 레모의 좋은 습관 만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권으로 좋은 습관은 가족들과 가까운 이웃들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좋은 습관은 좋은 행동을 낳고, 미래를 만든다. 사람들은 다 자란 어른이 되어도 늘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니 어린 아이에게 평생 갈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만들어 줄 좋은 습관이란 무엇일까? 정확한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는 습관일까?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습 시간을 잘 관리하는 습관일까? 살아가는데 지녀야 할 좋은 습관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 많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 품에서 떨어져 놀이방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가장 필요한 좋은 습관은 이 사회에... ■좋은 습관은 좋은 행동을 낳고, 미래를 만든다. 사람들은 다 자란 어른이 되어도 늘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니 어린 아이에게 평생 갈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만들어 줄 좋은 습관이란 무엇일까? 정확한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는 습관일까?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습 시간을 잘 관리하는 습관일까? 살아가는데 지녀야 할 좋은 습관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 많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 품에서 떨어져 놀이방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가장 필요한 좋은 습관은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더불어 사이좋게 지내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일일 것이다. 바로 마음을 담아 전하는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을 전하는 좋은 습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야만 완성할 수 있다. 아이를 믿고 아이에게 늘 긍정적인 말을 해 주면, 아이는 부모의 믿음 위에 자신 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는 따뜻한 믿음으로 서로 간의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주제로 엮었다. 는 하루하루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부터 온 가족이 모두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습관까지 알려준다. ■밝고 선명한 색채가 아이들을 좋은 습관의 길로 인도한다. 이 시리즈의 큰 특징은 어린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보기 편한 판형과 밝고 선명한 색채를 들 수 있다. 오랫동안 그래픽 작업을 해 온 작가의 색깔에 대한 노하우가 전부 녹아 있어 전문가들조차도 감탄할 정도로 깔끔하고 아름다운 색깔 배치와 절묘한 보색 배치는 아이들의 감성을 크게 자극한다. 특히 가족을 소개하는 에서는 가족 간의 관계와 개개인의 특성을 색깔로 표현하고 있다. 이 밖에도 , , 등에서도 각각의 성격에 맞는 색깔 배치가 독특하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느끼는 좋은 습관과 색의 관계는 하나씩 하나씩 부모와 실천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유쾌한 색깔 경험을 키울 수 있다. ■레모가 앞장서서 좋은 습관을 실천한다. 를 지은 이기섭 작가는 그의 첫 그림책인 의 전 수익금을 국제아동후원단체인 플랜코리아에 기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에도 의 저자 수익금 중 10%를 플랜코리아에 기증하기로 하여 나눔의 좋은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 ● 줄거리 별똥별이 많이 떨어지는 마을에서 태어난 레모는 늘 마음 속에 소중한 소원을 담고 살아가는 별곰이다. 별곰은 별똥별이 떨어질 때마다 간직했던 소원을 빈다고 한다. 그런 별곰의 소원을 담은 별똥별이 다시 별이 되어 날아가다 별곰의 코가 되었다. 첫 장을 넘기면 등장하는 노란색 레몬을 좋아하는 레모가 이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이웃집 친구들인 갈색 코코아를 좋아하는 코코, 보라색 노을을 좋아하는 노을이와 그들의 가족들이 등장한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등장인물의 가족 관계가 색깔이나 사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이다. 노란색 레몬을 좋아하는 레모는 연두색 키위처럼 상큼한 엄마와 주황색 오렌지처럼 신선한 아빠의 아들이고, 갈색 코코아를 좋아하는 코코는 진한 갈색 초콜릿처럼 달콤한 엄마와 하얀색 우유처럼 건강한 아빠의 아들이고, 보라색 노을을 좋아하는 노을이는 파란색 하늘처럼 맑은 엄마와 빨간색 태양처럼 밝은 아빠의 딸이다. 이 책은 시리즈의 첫 번째 권으로 좋은 습관은 가족들과 가까운 이웃들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