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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5217851 / 174쪽 17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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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갈수록 사회가 각박하고 이에 비례하여 가정의 소중함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게 요즘 우리의 현실이다. 《엄마가 보고있다》는 결손 가정의 가족들을 담은 창작 동화이다. 불의의 사고로 붕괴된 가정의 세 남매, 그러나 이들은 화목하고 힘차게 살아간다. 엄마, 아빠 모두 안 계시지만 어디서나 엄마가 보고 있다는 믿음으로 하루를 씩씩하게 살아가는 혜진이, 항상 천방지축이지만 엄마가 보고 있으면 얌전한 모범생으로 돌변하는 재석이, 이렇게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엄마의 눈길을 느끼며 살아가는 재석이와 혜진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행복이란 자신의 처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삶에 정성을 기울이면 행복이란 그 안에서 저절로 만들어진다는 작가의 믿음이다.
★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우수 추천도서
★ 한국아동문학인협의회 우수 추천도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모두들 크고 작은 고민을 품고 있습니다. 사춘기 아이들이 모두들 한 번씩 겪을 법한 성장통 같은 고민들이지요. 결손 가정, 부모의 지나친 관심과 기대, 또래 친구들?과의 갈등……. 중요한 건 이런 문제들이 내게 닥쳤을 때 좌절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자기가 처해 있는 상황 속에서 자신만의 꿈을 잃지 말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갈 때, 행복은 소리 없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목차
갑자기 핀 꽃
빨간 카네이션 두 송이와
하얀 카네이션 네 송이
삼한 시대를 열다
엄마가 보고 있다
나, 학교 안 다녀
약속
종이 먹는 아이
언니의 일기
왠지 가엾다는 생각
기쁜 일은 언제나
나를 알아준다는 것
무겁고 안 예쁘잖아
태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