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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77406 / 279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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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알의 나로 나서 사는 것이 ‘살’이고, 살을 아는 것이 ‘살 앎’ 즉, 사람이니 사람은 모두 그 ‘나’이다. 중학교 교사인 토우(김영희 선생님)는 마음공부에 뜻을 두고, 명상수련을 통하여 많은 깨달음의 과정을 거쳐 참살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참된 삶과 사랑과 사람과 그리고 모든 이의 깨달음을 위하여 수련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깨달음의 수련과정을 정직하고 정확하게 풀어놓은 책 현직 중학교 교사가 쓴 깨달음을 위한 책이다. 강원도 모 중학교 교사인 토우(김영희 선생님)는 마음공부에 뜻을 두고, 명상수련을 통하여 많은 깨?달음의 과정을 거쳐 참살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참된 삶과 사랑과 사람과 그리고 모든 이의 깨달음을 위하여 수련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한 알의 나로 나서 사는 것이 '살'이고, 살을 아는 것이 '살 앎' 즉, 사람이니 사람은 모두 그 '나'이다 인생 사는 거 별거 있냐며, 그냥 살면 된다고 하지 않... 깨달음의 수련과정을 정직하고 정확하게 풀어놓은 책 현직 중학교 교사가 쓴 깨달음을 위한 책이다. 강원도 모 중학교 교사인 토우(김영희 선생님)는 마음공부에 뜻을 두고, 명상수련을 통하여 많은 깨달음의 과정을 거쳐 참살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참된 삶과 사랑과 사람과 그리고 모든 이의 깨달음을 위하여 수련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한 알의 나로 나서 사는 것이 '살'이고, 살을 아는 것이 '살 앎' 즉, 사람이니 사람은 모두 그 '나'이다 인생 사는 거 별거 있냐며, 그냥 살면 된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냥 마음 편하게 살면 되는 거란 말이다. 그런데 주위의 고단하고 피로한 얼굴, 화난 얼굴이 또 다른 이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지금 있는 자리가 편안하지 못하며, 또한 이 현실이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들에게 저자는 마음공부를 통한 깨달음을 나누고자했다. 그러면 사람들에게 있어 화날 일이 무엇이고, 싸울 일이 무엇이냐며. 깨닫고 보면 우리는 모두 그 하나인 본성이며, 나와 남은 단지 나뉨일 뿐 다름은 아닌 것을 알 것이다. 한 알의 나로 나서 사는 것이 ‘살’이고, 살을 아는 것이 ‘살 앎’ 즉, 사람이니 사람은 모두 그 ‘나’이다. 내가 무엇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를 알기 위해서 우리는 수련하여야 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 역설하고 있다. 그것을 모두 알지만 그래도 내가 왜 왔는가를 알고 싶다면 수련을 하여야 하고, 거기서 그 해답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본질에 관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 수련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내가 깨달은 것을 책으로 출간, 많은 이들과 나누는 것임을 알았다는 저자는 명상을 통하여 자신의 본성을 깨달은 과정을 이야기한 것이 바로 《참살앎》이라며, 미흡하나마 여러 사람들의 깨달음을 위한 적절한 안내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은 아마도 이미 우리가 말로써 알고 있는 ‘나’의 본질에 관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였다고 생각한다. 이를테면 귀신이라는 것이나, 영혼이라는 것이나, 또는 신이라는 말을 우리는 다 알고서 쓰고 있지만, 정확히 그것이 무엇인지는 거의 알지 못한다. 우리는 사실 몸이 죽으면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되는지에 관해서도 아는 바가 없다. 그냥 감각 기관으로 느끼고 생각하는 이 몸이 실체이며, 그것이 사라지면 그 다음에는 그만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믿음에는 두 가지의 입장이 있다. 모르니까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다는 입장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확실한 실존의 증거로 알고 있는 몸이라는 것이 사라짐은 곧 ‘나’의 소멸이라고 믿는 입장이다. 이에 대하여 과연 ‘나’의 본질은 무엇이며, 그 본성은 또한 무엇이며, 우리의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리고 있다. 기존 출판물들이 설명하지 못했던 깨달음이라는 것을 상당히 정직하고 정확하게 풀어주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마음을 열고 읽어야 의문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특별히 강조하고픈 것이 있다면 초발심인 진짜 나와 가짜 나를 아는 것\"이라며, \"사람은 적어도 몸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그것만 알아도 반은 깨달은 것\"이라고 말했다. 《참살앎》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나는 무엇인가? 나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행복할 수 없을까? 아니면 나는 왜 이렇게도 불행할까? 이 불행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무엇일까?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을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 등등의 의심을 하고, 그런 다음 마음을 열고 읽어야 한다. 닫아놓은 마음에는 이 책의 내용이 보이지 않으며, ‘나’라는 것은 스스로 마음을 열어놓았을 때에만 보인다. 그래야만 그동안 의문하였던 것들의 답을 이 책 안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모두 2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참살알기’는 명상으로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에서 만난 여러 가지 마음의 경험과 변화를 수련일지를 토대로 하여 나아간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2부 ‘참살리기’는 저자가 간 길을 통하여 깨닫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진짜 나가 무엇인지, 가짜 나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본성을 깨닫고 참나가 되기까지의 방편을 담았다.
아니 그럼, 진짜 나도 있고 가짜 나도 있나?
그렇다. 진짜 나도 있고 가짜 나도 있다. 그런데 지금 나는 ꡐ가짜 나ꡑ는 가르쳐 줄 수 있지만 ꡐ진짜 나ꡑ는 가르쳐 줄 수가 없다. 그 진짜 나는 찾아내어 되어야 한다. 찾아내어 진짜 나가 되어보아야 그것이 진짜인줄을 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지금 가르쳐 줄 수 있는 가짜 나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아직 가짜 나도 모른다.
이제 우리는 나란 무엇인지, 진실로 나인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를 가만히 들여다보자. 이 몸이 나인가? 이 몸이 나인지 아닌지를 의문하고 있는 이 마음이 나인가?
참살앎. 참살앎한 자, 그가 참사람이다.
참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이다. 마음과 몸으로 산다. 마음 따로 몸 따로가 아니어서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다. 마음이 가고자 하면 그대로 몸이 가고, 몸이 가야할 때면 마음이 가고자 한다. 지어서 살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산다.
무엇하러 벽을 통과하고자 할까, 문을 열고 나가면 되는 것을.
- 표지 뒷날개 글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참살알기
사는 이야기
귀신 이야기에 끌리는 이유
인연 따라 만난 시간
인연 따라 만난 수련
입소
하루(일)
이틀(월)
사흘(화)
나흘(수)
닷새(목)
엿새(금)
이레(토)
여드레(일)
아흐레(월)
열흘(화)
열하루(수)
되어 사는 이야기
제2부 참살리기
수련 이야기
첫 번째 경계. 진짜 나(진리 알기)
두 번째 경계. 가짜 나(깨어나기)
세 번째 경계. 몸 나(경험 없애기)
네 번째 경계. 귀신 나(한알 자리)
다섯 번째 경계. 영혼 나(한울 자리)
여섯 번째 경계. 우주 나(한얼 자리)
일곱 번째 경계. 본 나(없음도 없는 空의 자리)
여덟 번째 경계. 마음 나(거듭나기)
아홉 번째 경계. 참 나(살 나기)
열 번째 경계. 참사람으로 살기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