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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의 실전 프레젠테이션 11 STEP 기획에서부터 발표 스킬까지 11단계로 따라하는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

김경태 저 | 멘토르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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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767508 / 257쪽 / 522g /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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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준비과정부터 발표 스킬까지 11단계로 구성된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 전 세계에서는 하루에도 3,000만 건 이상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진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군사 작전 브리핑에서 시작된 프레젠테이션이란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법은 현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수단이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이제 선택이나 희망사항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핵심 역량이 되어버렸다. 이른바 프레젠테이션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막상 프레젠테이션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11단계로 구성된 이 책은 준비과정에서부터 발표까지 프레젠테이션의 전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처음 프레젠테이션을 맡은 초보 프레젠터나 경험은 있지만 특별한 스킬이 없는 프레젠터들을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시간의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나의 메시지에 대해 상대방이 확신을 갖도록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적합한 종류의 증거를 적당한 양 만큼 준비하여 상대를 설득하는 맞춤 프레젠테이션을 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특히, 저자의 오랜 프레젠테이션의 경험과 수많은 강의를 통해 이미 효과가 입증된 스킬을 담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준비과정부터 발표 스킬까지 11단계로 구성된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 전 세계에서는 하루에도 3,000만 건 이상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진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군사 작전 브리핑에서 시작된 프레젠테?이션이란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법은 현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수단이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이제 선택이나 희망사항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핵심 역량이 되어버렸다. 이른바 프레젠테이션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막상 프레젠테이션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 준비과정부터 발표 스킬까지 11단계로 구성된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 전 세계에서는 하루에도 3,000만 건 이상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진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군사 작전 브리핑에서 시작된 프레젠테이션이란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법은 현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수단이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이제 선택이나 희망사항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핵심 역량이 되어버렸다. 이른바 프레젠테이션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막상 프레젠테이션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11단계로 구성된 이 책은 준비과정에서부터 발표까지 프레젠테이션의 전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처음 프레젠테이션을 맡은 초보 프레젠터나 경험은 있지만 특별한 스킬이 없는 프레젠터들을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시간의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나의 메시지에 대해 상대방이 확신을 갖도록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적합한 종류의 증거를 적당한 양 만큼 준비하여 상대를 설득하는 맞춤 프레젠테이션을 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특히, 저자의 오랜 프레젠테이션의 경험과 수많은 강의를 통해 이미 효과가 입증된 스킬을 담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11-Step이란? 프레젠테이션을 11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프레젠터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또 그것이 청중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11단계는 프레젠테이션에서 필요한 세 가지 핵심 스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초보 프레젠터라도 따라하기만 하면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된다. 세 가지 핵심 스킬이란, 기획과 구성, 제작과 디자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표와 전달에 대한 기술을 말한다. 각 기술에 해당하는 스킬을 각 단계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첫째, 기획과 구성의 기술(Planning) · 청중 분석과 이해 · 분명한 목표 설정 · 탄탄한 스토리라인 구성 · 목적 달성에 필요한 자료와 아이디어 수집 ·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자료 구성 둘째, 제작과 디자인의 기술(Creation) · 텍스트 자료의 시각화 · 적합한 시각 자료의 발굴과 개발 · 슬라이드의 가독성 제고 · 슬라이드의 레이아웃 선택 · 효율적인 시각적 메시지 개발 셋째, 발표와 전달의 기술(Delivery) · 청중의 주목과 관심 유지 · 사전 연습을 통한 보완 및 수정 · 무대 위에서 편안함과 자신감 유지 · 아이컨택트, 제스처 등 비언어적 요소의 활용 · 질문과 반대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와 답변 나도 스티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할 수 있을까?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프레젠테이션의 귀재라는 것은 이미 알만한 기획자나 프레젠터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의 프레젠테이션은 전 세계의 주목을 집중시키고, 수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을 받아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그의 다이내믹하고 드라마틱한 프레젠테이션은 이미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란 책에서 분석해 놓았다. 앞서 스티브 잡스의 스킬을 분석했다면, 이 책은 전작의 실전편으로 스티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스티브 잡스가 사용하는 스킬을 실제 현장에서 프레젠터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행동 지침을 엮은 가이드북인 셈이다. 결국 이 책의 순서대로 따라하다 보면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프레젠테이션에서 벗어나 좀더 설득력 있고, 좀더 짜임새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했다. 그 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IAPP(국제광고인) 과정 디플로마(Diploma)를 획득했다. 현재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문교육기간인 C&A Expert 대표이사, 한국 커뮤니케이션협회 회장, 마이크로 소프트 파워포인트 MVP(Microsoft Powerpoint MVP)이며, 삼성·SK·LG·현대 등 국내 대기업과 일반 기업, 다국적 기업, 금융기관, 증권사,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세일즈 트레이닝, 리더십 스킬 등에 대해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1, 2》 《김경태의 실전 프레젠테이션 11Step》 《파워포인트 2007 Q&A》 《동방광고 전략모델》 《알수록 어려운 광고, 알고 보면 쉬운 광고》 등이 있으며, 편역한 책으로는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최면 세일즈》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엑설런트 프리젠터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이 방식은 우리가 잘못해 왔던 ‘과거의 문제’에 초점을 두고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과거의 잘못된 현상을 파헤치고 그것이 가져올 위험에 대해 일깨워주는 등 계속 부정적인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으면 청중들은 문을 활짝 열고 그들을 구출해 줄 ‘영웅’을 기다리게 됩니다.
- p77-

프레젠테이션의 구조를 짜거나, 본문을 작성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볼륨(volume)과 레벨(level), 호응(concord)을 맞추는 일입니다. 볼륨이란 각 항목들이 차지하는 ‘양’을 말합니다. 레벨이란 각 항목들이 모두 같은 ‘점주’에 속하는지 또는 같은 ‘차원’의 이야기인지에 관한 것입니다. 호응은 프레젠테이션에 등장하는 문장들이 서로 호응하고 있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요소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p131-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Step 01. 청중을 분석한다(Audience Analysis)
1. 상대를 아는 만큼 설득할 수 있다
2. 청중의 유형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스타일 맞추기
3. 의사결정권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동기
4. 청중을 분석하는 체크리스트
5. 청중에 대한 정보 수집하기
Step 02. 목표를 설정한다(Set Objectives)
1. 우리는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
2. 프레젠테이션 목표가 갖춰야 할 조건
Step 03. 스토리라인을 만든다(Set Up The Storyline)
1. ‘스토리’는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이다
2. 처음 다섯 개의 스토리
3. 스토리의 초안을 만드는 네 가지 도구
4. 스토리라인을 개발하는 다섯 가지 패턴
Step 04. 최상의 구조를 짠다(Choose The Best Structure)
1. 구조가 다르면 설득력이 달라진다
2. 완전 숫자 ‘3’을 활용하라
3. 3단계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활용하라
4.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아젠다 유형
5. 프레젠테이션의 앞뒤를 이어주는 연결구
6.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스토리보드 만들기
Step 05. 논리적인 근거를 수집한다(Collect Logical Evidences)
1. 증거가 없다면 사실이 아니다
2. 속성과 편익의 차이
3.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의 유형
Step 06. 슬라이드 문안을 작성한다(Write Headline & Script)
1. 핵심 메시지를 숨기지 마라
2. 헤드라인을 작성하는 네 가지 원칙
3. 스크립트를 슬라이드 노트에 기록한다
4. 내용간의 볼륨, 레벨, 호응을 맞춘다
Step 07. 슬라이드를 시각화한다(Prepare Visual Slides)
1.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의 일곱 가지 문제점
2. 비주얼 슬라이드를 만드는 과정
3. 좋은 슬라이드를 만드는 세 가지 기본 원칙
4. 시각 자료 선정의 열세 가지 기준
Step 08. 오프닝 아이디어를 준비한다(Opening Hot Button)
1. 프레젠테이션의 기선을 제압한다
2. 오프닝 단계에서 프리젠터가 해야 할 일
3. 오프닝 핫 버튼을 만드는 방법
Step 09. 리허설을 한다(Do Over-Rehearse)
1. 왜 프레젠터들은 리허설을 싫어하는가?
2. 리허설에 관한 몇 가지 오해
3. 리허설에서 점검해야 할 항목
4. 리허설의 유형과 횟수
5. 왜 스페어를 준비해야 하는가?
Step 10.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다(Just Do It)
1.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이 전부가 아니다
2. 빠른 시간 내에 스킬을 올리는 방법은 없는가?
3. 무대공포증을 없애는 방법
4. 프로처럼 설명하는 네 가지 발표 스킬
Step 11. 피드백을 들어 본다(Review & Feedback)
1. 발표가 끝났다고 모두 끝난 것이 아니다
2. 구체적인 프레젠테이션 리뷰 방법
마지막 이야기(The Final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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