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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을 벗고 나는 평화를 선택했다

시린에바디,아자데모아베니 저 | 황금나침반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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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483117 / 317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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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노벨평화상과 라프토상을 수여한 시린 에바디의 혁명과 희망의 회고록. 혁명과 전쟁, 억압과 유혈 투쟁으로 얼룩진 이란의 격동의 현대사를 헤치며 인권 수호에 앞장서 온 그녀의 치열한 생의 기록이다. 실천적 변호사로서, 억압 받는 여성이자 어머니로서 그녀가 증언하는 현대 이란의 고통스러운 자화상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시린에바디,아자데모아베니
시린 에바디(Shirin Ebadi)
이란의 행동하는 양심. 희망의 대변자로 칭송받는 여성 인권운동가.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으로 판사 자리를 박탈당한 후, 혁명과 전쟁, 억압과 유혈 투쟁으로 얼룩진 이란의 격동의 현?대사를 헤치며 여성과 아동을 비롯한 인권 수호에 앞장서 왔다. 2001년 노르웨이의 국제적인 인권상인 라프토 상을 받았고, 2003년 이슬람권 여성으로는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수여했다.

지은책으로 <법적 관점에서 본 이란 아동의 인권에 관한 연구>,<아동의 권리>,<이란 인권의 역사와 고증> 등이 있다.





아자데 모아베니
<타임>의 이슬람 전문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글을 기고하고 있는 국제적인 저널리스트이다. 미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저자가 모국인 이란에서 생활하며 겪게 되는 경험들과 이란의 현재를 생생하게 그려낸 내용의 <립스틱 지하드>를 펴냈다.





황지현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중국을 경영하라』 『미국 시대의 종말』 『히잡을 벗고, 나는 평화를 선택했다』 등이 있다. 현재 외서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부산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역서로는 《중국을 경영하라》《미국 시대의 종말》등이 있다. 현재는 외서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신이여, 감사합니다

1. 흔들리는 테헤란, 나의 유년 시절
2. 정의를 찾아 혁명의 대열로
3. 혁명의 쓰디쓴 배신
4. 전화에 휩싸인 이란
5. 지워지지 않는 전쟁의 상처들
6. 이상한 시대여, 나의 사?랑아
7. 여성과 아동을 위해 거실에서 법정으로
8. 죽음의 장막이 드리워진 테러 공화국
9. 테헤란의 봄, 불안한 희망의 실험
10. 양심을 따른 대가, 침묵하지 않은 죄
11. 희망의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다
12. 평화의 비행

에필로그|자유와 저항을 위한 글쓰기
감사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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