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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전쟁베스트컬렉션1-떼돈편

시리즈 : 쩐의전쟁 베스트컬렉션 [3]

박인권 저 | 경향신문사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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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983846 / 27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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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장기적인 경기불황 속에 다수의 서민들이 카드빚과 사채의 볼모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에서 돈 없는 서민들의 고통과 설움, 그리고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사채의 무서움을 적나라하게 묘사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이 책은 경향신문사 스포츠칸에 장기 연재되며 최근 SBS 드라마로 제작, 큰 인기를 모은 <쩐의 전쟁> 중에서 돈과 인간, 가족과 사회의 본질이 잘 드러난 에피소드를 모아 재구성한 베스트선집이다. 또한 이 책에는 저자와 금융감독원 팀장과의 대담, 사채 피해사례 및 대처방법 등의 정보를 수록하여 소장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4년 서울 생. 1973년 만화계에 입문하여 1980년 [무당나비]로 데뷔했다.
1990년대부터 [칼새] 시리즈(200여 편), [깜빵] 시리즈(250여 편), [미아리] 시리즈(100여 편) 등 초대형 규모의 연작 시리즈를 연달아 발표하며 이현세, 허영만 등이떠난 대본소 만화 시장을 견인해 온, 명실상부한 스타급 만화가이다.
발로 뛰어 발굴해낸 독특한 소재와 독자의 긴장을 유도하는 흥미요소가 풍부한 작품 생산에 능한 만화가이자 각종 시사 및 시류를 빠르게 캐치하여 작품화 하는 데에 강점을 갖고 있는 작가로 평가 받고 있다.
추리소설가 김성종의 [일곱 송이 해당화], 유우제의 [불새의 미로], 백동호의 [대도] 등 다수의 추리소설을 만화화하기도 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미아리] 시리즈 역시 이수광의 추리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기도.
신문 연재 만화 쪽에서도 큰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대표작 [대물]과 [쩐의 전쟁] 등은 이미 영화 및 드라마 판권이 모두 계약되어 현재 방영 중이거나 기획 및 제작 중에 있다.
그의 왕성한 창작활동과 특유의 주제의식, 그리고 프로작가다운 엄격한 스케줄 관리 등은 스스로를 ‘독종’이라 일컬으며 가혹하게 채찍질한 결과라고 전해진다. 

목차

제1권 떼돈
스페셜 인터뷰 - 박신양&박진희
만화vs드라마 - 만화와 드라마로 보는
<쩐의 전쟁>

원작 스토리라인 - 사채업자 금나라의 탄생비화

EPISODE 1 - 돈은 진실을 찾는다

EPISODE 2 - 철판

EPISODE 3 - 떼돈

EPISODE 4 - 빨간 밴드




제2권 가면의 돈

이것만은 알고 보자! - 실제 피해 사례 및 대책

EPISODE 1 - 돈 냄새

EPISODE 2 - 돈이 운다

EPISODE 3 - 가면의 돈




제3권 돈벼락

특별대담 -
<쩐의 전쟁>
작가 박인권vs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팀장 조성목

작가의 변 - “외면 받던 서민만화 안방 부활 너무 기뻐”

EPISODE 1 - 돈벌레

EPISODE 2 - 돈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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