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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가장행복한여행자들

패트릭피츠후프외 저 | 박미숙 역 | 금토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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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903591 / 30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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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이야기 모두를 사랑한다고 나는 고백한다. 이 책은 아마 여러 해 동안 내 침대 머리맡을 지킬 것이다. 이 책은 정식으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 좋은 사람들이 쓴 좋은 책 시리즈에 오를 것이고, 작가나 편집자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랜 동안 재미있고 가치 있는 책으로 인정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왜 세계가 본질적으로 놀랄 만큼 즐거운 곳인가를,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한없는 즐거움을 계속 누릴 수 있는가를, 또 여행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를 보여 주는 생생하고도 즐거운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도 아주 오랫동안... 이 책의 이야기 모두를 사랑한다고 나는 고백한다. 이 책은 아마 여러 해 동안 내 침대 머리맡을 지킬 것이다. 이 책은 정식으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 좋은 사람들이 쓴 좋은 책 시리즈에 오를 것이고, 작가나 편집자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랜 동안 재미있고 가치 있는 책으로 인정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왜 세계가 본질적으로 놀랄 만큼 즐거운 곳인가를,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한없는 즐거움을 계속 누릴 수 있는가를, 또 여행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를 보여 주는 생생하고도 즐거운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도 아주 오랫동안을. -사이먼 윈체스터(베스트셀러 《옥스퍼드 영어 사전 이야기》작가) 누구에게나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인기 있는 여행 이야기에 지리적 주제까지 갖추었다. - 침대 머리맡에 놓아 둘 책 중에서 가장 먼저 선택될 책. - 생생한 육성을 들려주는 여행기 모음이 잘 짜 맞춘 모자이크와도 같이 편집되었다. 각 작품마다 한 가지 빛깔을 담았으나 모아놓고 한 발 물러서서 보면 풍요롭고 다양한 모습이 조화되어 나타난다. - 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관광지에서 한 발 멀어져 다른 문화와 장소를 경험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맨 먼저 읽어야 할 이야기들이다. -

저자 소개

  • 저자 : 패트릭피츠후프외
패트릭 피츠후프 외 22인
패트릭 피츠후프
케이프코드의 안개에 가려진 역사를 거슬러 오르는 여행이야기를 구술한 이라는 시디를 제작했다. 니카라과의 가라오케에서 노래 부르고, 사라예보에서 빈털터리가 되었으며, 멕시코에서 팔씨름을 하고, 과테말라에서는 술 시합에서 졌다. 루마니아에서 코코아퍼프를 마시고 최근에는 엘살바도르에서 전직 게릴라와 함께 레모네이드를 핥기도 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케이프코드 부차드 만의 모닥불 앞에서 보낸다.
그 외 여행을 사랑하며 즐기는 22명의 행복한 여행가들이 만든 이야기.

목차

목차
*코스타리카에서 뱀 부리는 거인
*자이르의 성자 ‘시민’ 물렝게
*뉴델리의 귀 청소부 알리
*베트남 사파의 작은 요정, 팔찌 소녀
*미얀마 이라와디에서 흥겨운 저녁식사
*말라위 해변에서 과외공부
*다르에스살람, 나는 죽지 않았어
*보슬비 내리는 파리
*최고의 새 친구, 성산 카일라스
*햄이 사라진 유콘 강의 여름
*버스 사고로 죽어가면서 숨쉬기를 배우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원 새들의 왕
*러시아에서 하얀 개를 따라가다.
*베링 해협 코발트 빛 바다의 더블스타 호
*시코쿠에서 소귀신의 가호를 받으며
*방콕, 이루지 못한 욕망
*베이징에서 자전거를 타며 도를 깨닫다
*뤼 클레르 길모퉁이 빨래방
*멕시코 할머니의 부엌에서 배운 사랑
*프라하의 새 집주인
*베네치아, 한여름 밤의 꿈
*파키스탄 흙먼지 길의 완벽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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