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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3954 / 56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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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비틀고 뒤집고 발가벗겨낸 조선풍정이야기!
조선사람이 살아가는 진풍경 그 숨소리까지 재현 기막힌 상상!
아주 사소한 것들이 품고 있는 진상은 참으로 놀라워라!
조선왕조 500년은 중국과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온 고난의 역사였다. 이 열강들에게 시달림과 압박을 당하면서도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참으로 신통방통 역사가 아닐 수 없다.
출판사 리뷰
조선500년 신통방통 고사통
차례
제1장 나라골병 사색당파
1. 조선(朝鮮)이란 말은 언제 생겼나?ㆍ31
2. 임진왜란인가 조일(朝日)전쟁인가ㆍ36
3. 족보는 믿을 만한 것인가ㆍ45
4. 양반이란 문반 무반을 합한 말ㆍ52
5. 숙주나물과 신숙주ㆍ58
6. 유의태는 허준의 스승이 아니다ㆍ61
7. 본적(本籍)은 어디에서 왔는가ㆍ64
8. 신문고는 아무나 두드린 것이 아니다ㆍ71
9. 북벌론(北伐論)은 정권유지 차원이었나?ㆍ77
10. 조선시대 상인도 부기(簿記)를 썼다ㆍ81
11. 사인(sign)은 조선시대에도 사용하였다ㆍ84
12. 성균관과 반촌(泮村)ㆍ87
13. 이두(吏讀)에서 한글까지ㆍ95
14. 나라 골병들게 한 사색당파ㆍ102
15. 귀양은 소달구지를 타고 가지 않았다ㆍ108
16. 무조건 곤장을 때리는 게 아니다ㆍ120
17. 호패(號牌)와 주민등록증ㆍ125
18. 폐하, 전하, 합하, 각하, 귀하, 영감, 마누라ㆍ130
19. 자린고비의 참뜻은 베푸는 것ㆍ134
20. 명장 최영의 묘에는 풀이 나지 않는다?ㆍ138
제2장 노(奴)는 남자 종 비(婢)는 여자 종
21. 지방(紙榜)의 학생과 유인(孺人)은 무슨 뜻일까?ㆍ145
22. 공사실명제 원조(元祖)는 조선시대이다ㆍ149
23. 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한 이유는?ㆍ153
24. 한강을 어떻게 건넜을까?ㆍ161
25. 관명, 아명, 자, 호, 시호, 증직ㆍ166
26. 청계천 준설은 나라의 큰일ㆍ169
27. 우리나라 인구는 어떻게 변화해 왔나ㆍ174
28. 여행할 때는 어디서 먹고 잤을까?ㆍ181
29. 조선의 통행금지ㆍ186
30. 조선후기 중인의 생활상ㆍ191
31. 상속은 어떻게 했나?ㆍ194
32. 재산에 얽힌 얘기ㆍ197
33. 묘를 잘 써야 발복(發福)을 한다는데ㆍ203
34. 오페르트는 왜 대원군 아버지묘를 파헤쳤나?ㆍ206
35. 조선 중기 이후에는 직업군인이었다ㆍ215
36. 노(奴)는 남자 종이고 비(婢)는 여자 종이다ㆍ217
37. 서얼(庶)에 대한 차별은 너무나 심했고ㆍ221
38. 한량과 초시영감, 생원과 진사ㆍ225
39. 새로 왔다고 한턱내다 보니ㆍ231
40. 한성부는 중앙정부의 하나였다ㆍ239
제3장 사고파는 벼슬길
41. 요즘 지방의회 격인 향청(鄕廳)ㆍ247
42. 이도령이 합격한 알성급제란?ㆍ251
43. 암행어사는 무엇인가?ㆍ255
44. 사고파는 벼슬 길ㆍ262
45. 청백리란 무엇인가?ㆍ267
46. 관리는 정년도, 신분보장도 없었다ㆍ272
47. 높은 사람이 출퇴근 시 영접하기ㆍ276
48. 휴가와 휴일은 얼마나 되었나?ㆍ279
49. 공신(功臣)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ㆍ283
50. 축의금, 부의금은 어떻게 냈으며 얼마나 냈나?ㆍ290
51. 역관(통역)은 어떻게 뽑고 교육시켰나?ㆍ293
52. 중국에 보내는 사신은 왜 그리 많았는지ㆍ297
53. 일본에 사신으로 가라면 사표를 내기도 하고ㆍ309
54. 중국 사신이 오면 은이 바닥난다ㆍ316
55. 사신(使臣)의 여행록ㆍ323
56. 노인우대 방법도 가지 가지ㆍ328
57. 고아 돌보는 일에도 신경쓰고ㆍ333
58. 조선의 의료제도ㆍ341
59. 관보(조보) 발행ㆍ346
60. 여론수렴을 위한 여러 방법ㆍ350
제4장 임금은 여자 밝히다 일찍 죽었나?
61. 화재예방은 어떻게 했을까?ㆍ359
62. 향리(아전)의 착취 수법ㆍ366
63. 내시가 대신한 순종의 즉위식ㆍ374
64. 임금은 여자 밝히다 일찍 죽었나?ㆍ379
65. 임금은 생리현상을 어떻게 해결했을까?ㆍ383
66. 궁녀(宮女)ㆍ387
67. 왕비가 되는 절차는 복잡하기도 하고ㆍ392
68. 불쌍한 광해군ㆍ389
69. 소현세자의 죽음ㆍ405
70. 사도세자는 왜 뒤주에서 죽어야 했나?ㆍ410
71. 종친으로 살기 어렵고 무섭네ㆍ416
72. 임금의 사위 되는 게 마냥 좋은 것은 아니고ㆍ423
73. 조(祖)와 종(宗)의 차이ㆍ427
74. 능(陵)과 원(園)의 차이ㆍ430
75. 임금의 유모는 판서보다 높았다?ㆍ433
76. 환관도 여러 종류ㆍ437
77. 가마는 아무나 타는 게 아니다ㆍ443
78. 정난정의 무덤 앞에서ㆍ446
79. 혼자 된 것도 서럽거늘 다시 시집가는 것도 막았으니ㆍ450
80. 조선의 기생(妓生)ㆍ456
제5장 아깝다, 내 꼭두상투
81. 중국에 바치던 여자 공녀(貢女)ㆍ465
82. 조선 시대의 동성애ㆍ469
83. 사치는 언제나 골치가 아프고ㆍ473
84. 부인(夫人), 씨(氏), 조이(召史), 여사(女史)ㆍ480
85. 화냥년은 환향녀(還鄕女)가 변한 말ㆍ483
86. 신사유람단이 아니고 조사(朝使)시찰단이다ㆍ486
87. 달력은 언제부터 사용했나?ㆍ491
88. 측량, 지적의 유래ㆍ495
89. 우리나라 최초 성경은 어디로 갔나ㆍ500
90. 아깝다, 내 상투ㆍ505
91. 딸딸이에서 휴대폰까지ㆍ511
92. 조선이 망하기까지 일본은?ㆍ516
93. 태극기가 휘날리다ㆍ522
94. 시계의 발달사ㆍ526
95. 철도가 기차화통 울리다ㆍ530
96. 우편 배달의 시작ㆍ535
97. 양인이 본 그때 서울 모습ㆍ540
98.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ㆍ550
99. 엽전에서 지폐까지ㆍ556
100. 조선말 세금과 벌금 상금ㆍ5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