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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생활백서

구재성 저 | 비즈페이퍼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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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136462 / 24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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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왕 쓰는 돈 제대로 쓰자!" 재테크보다 몬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왕소금인간과 얌체 같은 사람이 돈을 아끼기는 하지만 돈을 잘 쓰는 사람은 결코 아니다. 돈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단지 아끼는 행위 말고도 적재적소에 돈 쓰는 타이밍을 알아채는 지혜가 필요하고, 소비심리에 대한 싶은 성찰과 돈을 쓰게 하는 요인에 대한 분석도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적은 돈도 폼 나게 쓰는 법, 같은 돈을 써도 두 배로 가치 있게 쓰는 법, 줄줄 새는 돈지갑 단속법 등 행복한 소비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생각해보자. 우리가 땀 흘려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서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소비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렇지만 지출 여부와 규모, 사용처 결정 등 각 소비과정마다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내리기란 쉽지 않다. 최소한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돈을 쓰고도 후회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뜻이다.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돈 쓰는 법’에 관한 책이다....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생각해보자. 우리가 땀 흘려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서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소비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렇지만 지출 여부와 규모, 사용처 결정 등 각 소비과정마다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내리기란 쉽지 않다. 최소한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돈을 쓰고도 후회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뜻이다.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돈 쓰는 법’에 관한 책이다. 소비도 기술이라는 원칙 아래 어떤 경우에 얼마나 돈을 써야 적절한지, 씀씀이가 헤픈 건 아니었는지, 아끼고 모으느라 꼭 써야할 때 쓰지 않은 것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하고 따져보는 계기를 제공하면서 현명한 소비습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재테크 전문가인 저자는 사람들이 쉽게 범하는 잘못된 소비습관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조목조목 지적한다. 괜히 폼 잡느라 쓸데없이 돈을 쓰는 경우, 당장에는 이익인 것 같지만 결국에는 아까운 돈만 나간 지출 사례는 물론, 소비자를 유혹하는 고단수 마케팅, 실속 구매의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신용카드 포인트의 함정 등 우리 모두가 지금까지 옳다고 믿고 있었던 소비법이 어떻게 틀렸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경조사, 카드사용, 쇼핑, 결혼비용, 보험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만나게 되는 지출상황을 통해 현명한 돈쓰기와 잘못된 소비습관의 차이점을 풍부한 예시로 보여주고 있다. 금융전문가답게 구체적인 손익비교에서 제대로 된 돈쓰기 전략까지 소비자가 알아야 할 지출의 핵심 요소들을 놓치지 않고 두루 살피고 있다. 기존의 절약상식과 소비습관을 정면으로 뒤집는 책이다. 저자는 저축성 보험보다는 보장성 보험을, 무이자할부보다는 일시불 결재를, 지출의 30%를 줄이기 위해 가계부를 쓸 것 등을 권한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두 배는 가치 있게 쓰자는 저자의 제안 곳곳에 사람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깊게 배어있다. 행복하기 위해 모으고 쓰는 돈, 그 본연의 목적을 잊지 말자는 저자의 조언이 다양하고도 현실적인 팁과 어울려 유용성을 더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구재성
구재성

1969년 남양주에서 태어나 경기은행, SK(주), 한미은행 등에서 여수신, 카드 업무 등을 담당했다. 현재 팍스넷 CRM사업팀 차장으로 근무하는 한편, 모네타 에서 칼럼니스트이자 시삽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착한 부자들의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있다.

책 속에서

다양한 혜택과 신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래 카드를 이용한다?
상대적으로 적립비율이 높은 H카드라 할지라도 쇼핑할 때는 C카드를 따르지 못하고, 주유할 때 할인되는 여타 주유카드에 비하면 역시 쨉도 안 된다. 만약 어느 특정한 카드에 그 혜택이 모두 담겨있다면 그 카드의 연회비는 최소한 수십만 원 이상일 수밖에 없다.
- <신용카드! 지금신인가 복주머니인가?> 중

일시불보다는 무이자할부로 결재한다?
이젠 그 착각을 과감히 깨부숴야 한다. 무이자할부를 택했다고 해서 자신의 통장에 25,000원이 새로 입금되었는가? 경제적 이득은커녕 무이자할부이기 때문에 일시불이면 못 샀거나 안 샀을 물건을 사게 되었을 것이다. … 어떤 카드사와 가맹점도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고객의 이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무이자할부는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지갑을 부담 없이 열도록 하려는 전형적인 UpSelling, WakeUp 마케팅이다
- <무이자할부 서비스의 함정> 중

땀 흘려 번 돈은 아깝다. 공돈이 생겼을 때만 화끈하게 쏜다?
이젠 여러분들은 모든 ‘돈’은 노동으로 벌었건, 불로소득으로 생긴 공돈이건 액면이 같은 만큼 그 가치도 똑같음을 안다. 아직도 공돈이 공돈으로만 여겨진다면 딴생각 들기 전에 냉큼 우량주식을 사든지, 금처럼 환금성은 좋지만 쉽게 현금화하기는 까다로운 자산으로 묻어두는 게 어떨까? 예금처럼 언제든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은 방정맞게도 지름신에게 바칠 생각이 들기도 하므로.
- <공돈 잘쓰는 법칙> 중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돈 맛은 순간, 후회는 평생 | 돈,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 쥐꼬리 같은 인생 | 직장인의 돈 쓰는 순서 | 아는 것이 돈이다 | 새는 돈을 막는 알뜰 쇼핑 노하우 | 소비자를 유혹하는 웰빙 마케팅 | 신용카드! 지름신인가, 복주머니인가? | 신용카드 포인트의 함정 | 무이자할부 서비스의 함정 | 신용카드 연회비가 아깝다 | 공돈 잘 쓰는 법칙 | 안 써도 될 결혼비용 | 결혼비용 아끼는 법 | 결혼, 돈에 관한 착각 | 보험가입에 쓰는 돈 | 보험으로 재테크를 한다고? | 누가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 애인과 아내에게 돈 쓰는 법 | 자녀에게 돈 쓰는 법 | 경조사 닥쳐서 돈 쓰는 법 | 만 원으로 10만 원짜리 선물하는 법 | 인맥관리에 쓰는 돈 | 배움에 쓰는 돈 | 돈 제대로 쓰려면 내집 마련부터 | 내집 마련에 돈 쓰는 법 | ‘경제야 놀자’ 놀이 | 목돈은 작은 돈에서 시작한다 | 인생에도 타이밍이 있다 | 시간을 쓰는 것도 소비다 | 열정을 소비하라 | 티끌 모아 태산 만들기 | 0원으로 시작하는 재테크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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