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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136462 / 24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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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왕 쓰는 돈 제대로 쓰자!" 재테크보다 몬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왕소금인간과 얌체 같은 사람이 돈을 아끼기는 하지만 돈을 잘 쓰는 사람은 결코 아니다. 돈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단지 아끼는 행위 말고도 적재적소에 돈 쓰는 타이밍을 알아채는 지혜가 필요하고, 소비심리에 대한 싶은 성찰과 돈을 쓰게 하는 요인에 대한 분석도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적은 돈도 폼 나게 쓰는 법, 같은 돈을 써도 두 배로 가치 있게 쓰는 법, 줄줄 새는 돈지갑 단속법 등 행복한 소비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생각해보자. 우리가 땀 흘려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서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소비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렇지만 지출 여부와 규모, 사용처 결정 등 각 소비과정마다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내리기란 쉽지 않다. 최소한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돈을 쓰고도 후회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뜻이다.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돈 쓰는 법’에 관한 책이다....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생각해보자. 우리가 땀 흘려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서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소비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렇지만 지출 여부와 규모, 사용처 결정 등 각 소비과정마다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내리기란 쉽지 않다. 최소한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돈을 쓰고도 후회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뜻이다.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돈 쓰는 법’에 관한 책이다. 소비도 기술이라는 원칙 아래 어떤 경우에 얼마나 돈을 써야 적절한지, 씀씀이가 헤픈 건 아니었는지, 아끼고 모으느라 꼭 써야할 때 쓰지 않은 것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하고 따져보는 계기를 제공하면서 현명한 소비습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재테크 전문가인 저자는 사람들이 쉽게 범하는 잘못된 소비습관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조목조목 지적한다. 괜히 폼 잡느라 쓸데없이 돈을 쓰는 경우, 당장에는 이익인 것 같지만 결국에는 아까운 돈만 나간 지출 사례는 물론, 소비자를 유혹하는 고단수 마케팅, 실속 구매의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신용카드 포인트의 함정 등 우리 모두가 지금까지 옳다고 믿고 있었던 소비법이 어떻게 틀렸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경조사, 카드사용, 쇼핑, 결혼비용, 보험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만나게 되는 지출상황을 통해 현명한 돈쓰기와 잘못된 소비습관의 차이점을 풍부한 예시로 보여주고 있다. 금융전문가답게 구체적인 손익비교에서 제대로 된 돈쓰기 전략까지 소비자가 알아야 할 지출의 핵심 요소들을 놓치지 않고 두루 살피고 있다. 기존의 절약상식과 소비습관을 정면으로 뒤집는 책이다. 저자는 저축성 보험보다는 보장성 보험을, 무이자할부보다는 일시불 결재를, 지출의 30%를 줄이기 위해 가계부를 쓸 것 등을 권한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두 배는 가치 있게 쓰자는 저자의 제안 곳곳에 사람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깊게 배어있다. 행복하기 위해 모으고 쓰는 돈, 그 본연의 목적을 잊지 말자는 저자의 조언이 다양하고도 현실적인 팁과 어울려 유용성을 더하고 있다.
다양한 혜택과 신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래 카드를 이용한다?
상대적으로 적립비율이 높은 H카드라 할지라도 쇼핑할 때는 C카드를 따르지 못하고, 주유할 때 할인되는 여타 주유카드에 비하면 역시 쨉도 안 된다. 만약 어느 특정한 카드에 그 혜택이 모두 담겨있다면 그 카드의 연회비는 최소한 수십만 원 이상일 수밖에 없다.
- <신용카드! 지금신인가 복주머니인가?> 중
일시불보다는 무이자할부로 결재한다?
이젠 그 착각을 과감히 깨부숴야 한다. 무이자할부를 택했다고 해서 자신의 통장에 25,000원이 새로 입금되었는가? 경제적 이득은커녕 무이자할부이기 때문에 일시불이면 못 샀거나 안 샀을 물건을 사게 되었을 것이다. … 어떤 카드사와 가맹점도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고객의 이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무이자할부는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지갑을 부담 없이 열도록 하려는 전형적인 UpSelling, WakeUp 마케팅이다
- <무이자할부 서비스의 함정> 중
땀 흘려 번 돈은 아깝다. 공돈이 생겼을 때만 화끈하게 쏜다?
이젠 여러분들은 모든 ‘돈’은 노동으로 벌었건, 불로소득으로 생긴 공돈이건 액면이 같은 만큼 그 가치도 똑같음을 안다. 아직도 공돈이 공돈으로만 여겨진다면 딴생각 들기 전에 냉큼 우량주식을 사든지, 금처럼 환금성은 좋지만 쉽게 현금화하기는 까다로운 자산으로 묻어두는 게 어떨까? 예금처럼 언제든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은 방정맞게도 지름신에게 바칠 생각이 들기도 하므로.
- <공돈 잘쓰는 법칙> 중
목차
프롤로그 | 돈 맛은 순간, 후회는 평생 | 돈,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 쥐꼬리 같은 인생 | 직장인의 돈 쓰는 순서 | 아는 것이 돈이다 | 새는 돈을 막는 알뜰 쇼핑 노하우 | 소비자를 유혹하는 웰빙 마케팅 | 신용카드! 지름신인가, 복주머니인가? | 신용카드 포인트의 함정 | 무이자할부 서비스의 함정 | 신용카드 연회비가 아깝다 | 공돈 잘 쓰는 법칙 | 안 써도 될 결혼비용 | 결혼비용 아끼는 법 | 결혼, 돈에 관한 착각 | 보험가입에 쓰는 돈 | 보험으로 재테크를 한다고? | 누가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 애인과 아내에게 돈 쓰는 법 | 자녀에게 돈 쓰는 법 | 경조사 닥쳐서 돈 쓰는 법 | 만 원으로 10만 원짜리 선물하는 법 | 인맥관리에 쓰는 돈 | 배움에 쓰는 돈 | 돈 제대로 쓰려면 내집 마련부터 | 내집 마련에 돈 쓰는 법 | ‘경제야 놀자’ 놀이 | 목돈은 작은 돈에서 시작한다 | 인생에도 타이밍이 있다 | 시간을 쓰는 것도 소비다 | 열정을 소비하라 | 티끌 모아 태산 만들기 | 0원으로 시작하는 재테크 |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