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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시리즈 : 김영주의 머무는 여행 [5]

김영주 저 | 안그라픽스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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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93357 / 54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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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캘리포니아』 저자 김영주의 두 번째 선택, 토스카나!

김영주는 토스카나에서 ‘느림’의 가치를 배웠노라고 고백한다. 토스카나는 이렇게 말한다. 좀 더 천천히 살아가라고, 한 번뿐인 짧은 삶을 조금 더 넉넉하게 살라고….
토스카나의 시계는 서울의 그것과는 달랐다. 좀 더 빠르게, 좀 더 앞서가며, 좀 더 새롭게 라는 구호가 여기저기 뒤덮어 있고, 거기에 맞는 인간형에 모두가 ‘옳은 표’를 던지는 세상에서 토스카나는 저만치 떨어져 있었다. 그 안에는 ‘전통’이라는 토스카나만의 비법이 숨어 있었다. 그렇다. 토스카나식 행복은 바로 자연과 조상의 흔적, 그리고 ‘나’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이화여대 장식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2년간 유학했다. 80년대에는 잡지 에디터로 바쁘게 뛰어다녔고, 서른 살부터 <<아시아나항공>> 기내지를 비롯해 <<행복이 가득한 집>>, <<이매진>>, <<마리 끌레르>>, <<마담 휘가로>> 등 여러 잡지의 편집장을 지냈다. 이후 웅진닷컴 생활잡지 사업본부 사업총괄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치열했던 스무 해, 쉼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오던 나날을 내려놓고, 2006년 홀연히 캘리포니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마침내 손에 넣은 자유가 가르쳐 준 것은 느리게 머무는 삶의 행복이었고, 그것은 오랜 기다림 끝의 약속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그녀를 여행 작가라는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토스카나』, 『뉴욕』, 『프로방스』, 『지리산』까지 다섯 권의 ‘머무는 여행’ 시리즈를 내놓으며 여행 문학계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부터 새롭게 ‘길 위의’ 여행을 시작하여 시리즈 첫 권으로 『태양, 바람 그리고 사막』을 출간했다.

목차

작가의 글
토스카나는 어떤 곳?
서문
토스카나 1
토스카나 2
에필로그
토스카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들만의 특별한 제안
토스카나… 지금 떠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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