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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51901 / 32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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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에서 진화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호모 에렉투스로, 다시 호모 에렉투스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점진적인 변화를 꾀하는 진보 과정으로 본다. 그러나 『인간 되기』의 저자 이언 태터솔은 진화에 대한 위와 같은 견해는 지극히 인간중심주의적인 선입관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물론 현생인류가 가진 뛰어난 언어 능력이나 도구 제작 능력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는다. 라스코, 알타미라 등의 동굴을 수놓은 크로마뇽인들의 탁월한 예술적 감각에 감탄을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놀라운 지적 능력의 폭발에도 불구하고 호모 사피엔스는 다른 종들이 오르지 못한 진화의 정점이라기보다는 거대한 진화 계통수의 수많은 잔가지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1 창조성의 폭발적 증가
2 두뇌와 지능:인간과 대원숭이류
3 무엇을 위한 진화인가
4 출발
5 인간화 과정
6 인간다움
에필로그
참고문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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