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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초와 마술수탉

알베르토조이나 저 | 서광사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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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657334 / 47쪽 145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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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철학서적 전문출판사 서광사에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문화, 신기한 문화, 재미있는 문화, 그리고 슬프고 안타까운 문화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서른세 번째 동화 《라푸초와 마술 수탉》을 출간했다. 이 책의 내용은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지역에서 인형극으로 공연되었던 것인데, 삽화가 피아 발렌티니스에 의해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그는 파스텔로 색깔이 있는 그래픽 그림을 그려 넣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특색있는 삽화를 그려 넣었다. 라푸초는 성 코지미노 수도원 무 밭에 버려진 고아 소년이다. 그... 철학서적 전문출판사 서광사에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문화, 신기한 문화, 재미있는 문화, 그리고 슬프고 안타까운 문화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서른세 번째 동화 《라푸초와 마술 수탉》을 출간했다. 이 책의 내용은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지역에서 인형극으로 공연되었던 것인데, 삽화가 피아 발렌티니스에 의해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그는 파스텔로 색깔이 있는 그래픽 그림을 그려 넣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특색있는 삽화를 그려 넣었다. 라푸초는 성 코지미노 수도원 무 밭에 버려진 고아 소년이다. 그래서 라푸초 \"작은 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라푸초는 가난하고 외롭고 고달프지만 항상 명랑함을 잃지 않는다. 또 가끔씩 투덜거리긴 하지만 레몬 수사님 말씀도 잘 듣고, 용감하고, 지혜롭기까지 하다. 어느 날 납치된 딸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임금님이 수도원을 찾아와 궁정의 소중한 마술 수탉을 맡긴다. 라푸초가 이 마술 수탉을 돌보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되는데…. 위기의 순간들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주인공 라푸초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슬기를 안겨 준다. 원래가 연극 대본이었던 만큼 익살이 가미된 문장들은 즐거운 웃음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알베르토조이나
만든이들에 대하여
글을 쓴 알베르토 조이나는 연극, 음악, 미술, 연극 연출 등 여러 분야의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다. 1987년 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연극을 공연하는 극단을 이끌고 있으며 인형극 본부를 창설하?였다.
그림을 그린 피아 발렌티니스는 우디네의 예술원에서 졸업한 후 이탈리아나 외국의 여러 출판사와 함께 책을 만들고,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지금은 시각 예술 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2002년에 최고의 삽화가에게 주는 ‘안데르센 : 유아들의 세계’상을 받았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채윤경은 서울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에서 공부하였다. 종교적인 활동을 하면서 평화와 사랑을 전해 주는 책을 많이 옮겼으며, 옮긴 책으로는 《물방울의 추억》, 《자유를 사랑한 아기 곰 벨라》, 《정말 그런 인종이 있을까?》, 《소망을 이루려면》, 《까밀로의 요술모자》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특별한 목차가 없이 한 가지 내용으로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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